코로나로 식전 양가 허락후 6개월 동거중이에요 두달전 오빠와 크게 싸운후로 혼인신고를 미루고있어요 너무 게으른모습 집에있음 늘상잠만자고 저몰래 소주병 숨겨가며 술도 홀짝홀짝 마시네요 현재 백수구요 백수인이유가 시댁에 정부지원 받는게있는데 아직 오빠가 부모님과 동거인으로 되있고 어머님이 일하시는 관계로 소득이 초과하게되서 오빠는 소득잡히는 일이 어려워요 부모님 지인분들 도움으로 간간히 일하다 그마저 어려워졌구요 처음 마음은 이게아닌데 오빠모습에 실망해선지 시댁에선 혼인신고 해야 오빠가 아무직장이나 다닐수있 단말을 반복하며 하루라도빨리 신고 하라시거든요 저도 마음의 갈등이오고 회사다니는지라 지치다보니 어머님한테 안부전화도 자연스럽게 안하게됬어요 그래서인지 어머님도 저에게 섭섭한지 남자들은 몰라도 여자끼린 알것같은 달라진말투와 행동이 느껴지더라고요 (갑자기 설거지를 시킨다던가 음식을 비교되게 적게주는 행동) 저도 잘한건 없지만 쿨하게 넘기려해도 은연중에 생각이나드라구요 내가 생각이짧았나 너무 섣불리 오빠랑 합쳤나 이런생각하는 내자신에게도 화가나네요 저보다 결혼 선배이신분들 많을거같아 글올렸어요 앞으로 이상황을 어찌 대처해야될까요 ㅜㅠ1
너무 섣부른판단
두달전 오빠와 크게 싸운후로 혼인신고를 미루고있어요
너무 게으른모습 집에있음 늘상잠만자고 저몰래 소주병
숨겨가며 술도 홀짝홀짝 마시네요 현재 백수구요
백수인이유가 시댁에 정부지원 받는게있는데 아직
오빠가 부모님과 동거인으로 되있고 어머님이 일하시는
관계로 소득이 초과하게되서 오빠는 소득잡히는 일이
어려워요 부모님 지인분들 도움으로 간간히 일하다 그마저 어려워졌구요
처음 마음은 이게아닌데 오빠모습에 실망해선지
시댁에선 혼인신고 해야 오빠가 아무직장이나 다닐수있
단말을 반복하며 하루라도빨리 신고 하라시거든요
저도 마음의 갈등이오고 회사다니는지라 지치다보니
어머님한테 안부전화도 자연스럽게 안하게됬어요
그래서인지 어머님도 저에게 섭섭한지 남자들은 몰라도 여자끼린 알것같은 달라진말투와 행동이 느껴지더라고요 (갑자기 설거지를 시킨다던가 음식을 비교되게 적게주는 행동) 저도 잘한건 없지만 쿨하게 넘기려해도 은연중에 생각이나드라구요 내가 생각이짧았나 너무 섣불리 오빠랑 합쳤나 이런생각하는 내자신에게도 화가나네요 저보다 결혼 선배이신분들 많을거같아 글올렸어요
앞으로 이상황을 어찌 대처해야될까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