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으로 유명한 스포츠 트레이너의 아랫집에 사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도 심야나 새벽 시간에 물건을 던지거나 발소리, 의자 끄는 층간 소음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거나 천둥치는 소리같은 진동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은데 정중히 얘기를 해도 매번 아니라고 부인만 해서 저도 증거가 없으니 어쩔수 없이 참고만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저녁엔 밤 11시 경에도 시끄러운 발소리와 가구 끄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혹시나 너튜브를 들어가봤더니 라이브방송을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에서 방송을 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주변 이웃들을 배려하여 낮에 하거나 적어도 미리 양해는 구했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 방송 중에 트레이너의 아내분에게 카톡으로 소음을 자제해달라 문자를 보냈으나 그냥 무시하네요. 5천명이 넘게 시청 중이라고 자기들끼리 기뻐하며 계속 떠들더군요
문제는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거죠. 매주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제가 아무리 얘기를 해도 무시만 한다고 상상하면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 여러분?
유명 스포츠트레이너 a씨 웃통벗고 너튜브 층간소음
몸짱으로 유명한 스포츠 트레이너의 아랫집에 사는 사람입니다.
평소에도 심야나 새벽 시간에 물건을 던지거나 발소리, 의자 끄는 층간 소음으로 인해 밤잠을 설치거나 천둥치는 소리같은 진동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은데 정중히 얘기를 해도 매번 아니라고 부인만 해서 저도 증거가 없으니 어쩔수 없이 참고만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저녁엔 밤 11시 경에도 시끄러운 발소리와 가구 끄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혹시나 너튜브를 들어가봤더니 라이브방송을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에서 방송을 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주변 이웃들을 배려하여 낮에 하거나 적어도 미리 양해는 구했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 방송 중에 트레이너의 아내분에게 카톡으로 소음을 자제해달라 문자를 보냈으나 그냥 무시하네요. 5천명이 넘게 시청 중이라고 자기들끼리 기뻐하며 계속 떠들더군요
문제는 이게 처음이 아니라는 거죠. 매주마다 이런 일이 반복되고 제가 아무리 얘기를 해도 무시만 한다고 상상하면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