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보다 모고가 훨씬 잘나와서 고2때부터 진작에 돌림 근데 정시러라는게 당장 현실 도피가 아니라 진짜로 목표가 있어서 돌린거임...고3되고는 학교가는 날에는 무조건 최소 8시간은 하려고 하고 주말엔 12시간씩 함 누군가한텐 별거 아닐수도 있겠지만 난 내가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함 근데 수시러인 친구가 자꾸 내신 버리는 내 모습만 보고 ㅈㄴ부럽다,인생 막산다 ㅇㅈㄹ하는데 내가 몇번이고 정색하고 말했는데도 그래도 당장은 편하잖아~이럼...웃긴건 얘 내신 5점대고 공부 ㅈ도 안함...
정시런데 친구가 자꾸 꼽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