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이직의 기술' 특집으로 꾸며졌는데 이 날 배우 진기주가 출연함이직 특집에 배우 진기주가??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진기주는 네 번의 이직끝에 배우가 됐다고 함 3성의 집 나간 딸(?)이라고 소개했는데.. 실제로 3성의 딸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ㅋㅋ사실...나도 첨에 재벌집 딸 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이전 직업들은대기업 사원에서 기자, 슈퍼모델그리고 배우가 됐다고 함다들 하나같이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직업들 ㄷㄷㄷ진짜 부지런히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 날 진기주가 대기업을 다니다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 중앙대 컴퓨터 공학과 졸업 후 대기업에 취직을 했는데 처음에는 마냥 재밌었지만 점점 출근하는 진기주의 얼굴이 어두워진 모습을 본 어머니가 "기주야, 너 힘들면 하고 싶은 거 해"라고 말씀하셨다고.. 취업할 때 그 고통들이 생각나서 처음엔 짜증을냈다고..그러다가 용기를 내서 기자로 이직했는데수습기자 때 자기 시간이 너무 없더래머리를 감다보니 너무 눈물이 나고,내가 이거를 하려고 대기업을 그만 둔게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고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꾸준히 들었지만,진기주는 패션 모델을 거쳐 2015년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로 데뷔했다고 함그 전까지 오디션을 보면 늘 1차 탈락이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두 번째 스무살'을 만났고, 감독님께서 "이렇게 재능이 있는데 왜 이렇게 눈치를 봐"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에 배우로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셨다고..그러면서 회사 다닐 때 일들을 말해줬는데 회사 다닐 때 가장 많이 한 말이 뭐였냐는 질문에 "네!" "넵!!""네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장인들 완전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퇴근할 때는 늘 죄송합니다했다고 ㅋㅋㅋㅋㅋ 그 때 삼겹살과 소주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선배님이 한 분 계셨는데퇴근 시간이 6시인데5시 5?분만 되면 자꾸.."진 주임~ 진주임 저녁 약속 있나?"하고 물어봤대 그러면 약속있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혹시...그 약속이라고 하면....데이트????? ㄴㄴ 버스와의 약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 때 넘나 빵 터졌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진기주는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가장 불안정적이고 자존감도 많이 깎이고 상처도 가장 많이 받긴 하지만 가장 흥미로워서 좋다.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이다"라고 말하면서"네 번의 이직 끝에 배우가 됐는데 하고 싶은 다른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며 배우로서의 삶에 만족감을 전함 304
네 번의 이직끝에 배우 된 진기주
10일 방송된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이직의 기술' 특집으로 꾸며졌는데
이 날 배우 진기주가 출연함
이직 특집에 배우 진기주가??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진기주는 네 번의 이직끝에 배우가 됐다고 함
3성의 집 나간 딸(?)이라고 소개했는데..
실제로 3성의 딸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ㅋㅋ
사실...나도 첨에 재벌집 딸 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이전 직업들은
대기업 사원에서 기자, 슈퍼모델
그리고 배우가 됐다고 함
다들 하나같이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직업들 ㄷㄷㄷ
진짜 부지런히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 날 진기주가 대기업을 다니다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
중앙대 컴퓨터 공학과 졸업 후 대기업에 취직을 했는데
처음에는 마냥 재밌었지만 점점 출근하는 진기주의 얼굴이 어두워진 모습을 본 어머니가
"기주야, 너 힘들면 하고 싶은 거 해"라고 말씀하셨다고..
취업할 때 그 고통들이 생각나서 처음엔 짜증을냈다고..
그러다가 용기를 내서 기자로 이직했는데
수습기자 때 자기 시간이 너무 없더래
머리를 감다보니 너무 눈물이 나고,
내가 이거를 하려고 대기업을 그만 둔게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꾸준히 들었지만,
진기주는 패션 모델을 거쳐 2015년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로 데뷔했다고 함
그 전까지 오디션을 보면 늘 1차 탈락이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두 번째 스무살'을 만났고,
감독님께서 "이렇게 재능이 있는데 왜 이렇게 눈치를 봐"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에 배우로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셨다고..
그러면서 회사 다닐 때 일들을 말해줬는데
회사 다닐 때 가장 많이 한 말이 뭐였냐는 질문에
"네!"
"넵!!"
"네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인들 완전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퇴근할 때는 늘 죄송합니다했다고 ㅋㅋㅋㅋㅋ
그 때 삼겹살과 소주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선배님이 한 분 계셨는데
퇴근 시간이 6시인데
5시 5?분만 되면 자꾸..
"진 주임~ 진주임 저녁 약속 있나?"하고 물어봤대
그러면 약속있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혹시...그 약속이라고 하면....데이트?????
ㄴㄴ 버스와의 약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때 넘나 빵 터졌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진기주는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가장 불안정적이고 자존감도 많이 깎이고 상처도 가장 많이 받긴 하지만
가장 흥미로워서 좋다. 가장 잘하고 싶은 일이다"라고 말하면서
"네 번의 이직 끝에 배우가 됐는데 하고 싶은 다른 일이 떠오르지 않는다"며
배우로서의 삶에 만족감을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