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년전 대학시절 자취방을 구해 자취를 하였습니다. 1년정도 살다 방을 뺐는데 20살 사회초년생이였어서 법에 무지했던터라 집주인에게 고지를 안했고 1년1개월이 됬을때 고지를 하게됬는데 현금으로 몇번 냈는데 안받았다고 우기고..방빼겠다고 고지 후 월세는 3개월치만 내면 되는데 새입자 안구해진다면서 이리저리 핑계되면서 보증금을 돌려주지않았고 결국 그렇게 방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집 들어갔을때도 전에 있던 새입자도 보증금 안돌려줬다하더라구요..어쨌든 그 이후 인터넷 이전을 하려는데 서비스 지역이 아니라해서 이전도 못시키고 거기서 계속 사용한거같아요. 2년정도를 제가 돈을 냈어요. 오늘 취소시키려고 문의했는데 기기를 반납해야한대요. 기기는 자취방에 그대로 두고 나왔어요. 집주인한테 연락해야하나요? 그리고 혹시 지금까지 인터넷을 사용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있나요? 만약 사용했다면 인터넷 요금을 그쪽에다 청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취방 인터넷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