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이미지 챙겨가며 남몰래 나쁜짓을 계속해서 꾸미는 '코우사카' 에 주목.(짤방속 도깨비귀의 남자애) https://m.youtube.com/watch?v=9z94hv1QMlk 유투브 가면 저 일본만화의 독일어더빙 무자막버젼이 있음. 좀 저화질이라 아까운데 돈 주고 사지않는이상 이 만화를 보려면 이 방법밖에 없음. 일본애니와 순서가 약간 다르니 주의. (예를들면 일본버젼과 독일방영버젼은 최종화가 서로다름. 일본애니 마지막화가 독일판에서는 중간끝부분에 들어가있음) // 독일판 28화 줄거리 고등학교 2학년인 남자주인공 '와카마츠 마사토'가 다니는 '공학 사립 세이카 고교' (※ 저 학교 이름 '세이카' 의 한자 뜻이 청춘의 향기인지 뭐 하튼 한참 연애하는 10대후반 젊은이들의 좋은시절을 암시하는 그런거) 에서 미남으로 전교의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마사토'의 같은반 동급생인 '코우사카'는 사실 얼굴만 반반하며 음흉하고 이중적인 인간이다. 하지만 그의 주변에는, (이 남자의 실체를 짐작하지 못하고)외모에 혹해서 러브레터 편지를 주면서 구애하는 여자들이 늘 끊이지 않는다. 한편 같은반의 착하고 얌전한 미녀 '카시마 미유키'만이 본인에게 관심이 없는데, '코우사카'는 이와 같은 사실에 자존심이 상한다. 그래서 '카시마 미유키'를 꼬셔서 음흉한 짓 (=19금=99금=잤잤=떡만들기. 고교생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되바라짐)을 하기로 작정하고 자신의 별장에 동급생들을 비롯해 두루두루 혼성의 여러 친구들을 초대한다. 그리하여 한겨울철 코우사카의 산속 별장에 '마사토'와 '카시마' 및 '카시마'의 친구들, '마사토'의 친구들인 '무라키' 등등이 다같이 놀러가게 되는데 (※'마사토'는 '와카마츠 미유키'와 생물학적으로 남남. '미유키'의 죽은 친엄마가 생전에 아들(마사토) 딸린 남자와 재혼해서 이로 인해 '미유키'는 '마사토'와 남매가 된 것) 오빠 '마사토'가 여자친구 '카시마'를 포함하여 겨울바캉스를 가게 되자 이렇게되면 집에 혼자만 남겨지게 되니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는 할수없이 자신을 짝사랑하는 음험한 30대중반의 노총각 기간제 체육교사 담당선생님 '나카마 토라오'가 이끄는 ('코우사카'와 마찬가지의 엉큼한 목적으로 '미유키'를 덮쳐 99금을 저지르려 계획한 것) 산속으로의 단체합숙 체력단련여행에 참석하기로 한다. 시무룩하게 떠나는 '와카마츠 미유키'에게 '오빠는 여친과 잘놀게 냅두라'는 응큼한 '토라오'선생을 떠올리며 '마사토'는 여행지인, 눈덮인 산속의 호젓한 ('코우사카'의)통나무별장에서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의 안위를 걱정하느라 겨울방학의 휴가에 집중하지 못하고 우울해한다. '코우사카'는 사실 '카시마 미유키'를 꼬셔서 ??!!한 짓을 하려고 이 모든것을 계획한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별장앞의 얼어붙은 호숫가 빙판에서 자신에게 스케이트를 가르쳐달라고 조르는 동급생 여자애들을 무시하고 '카시마'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다른 에피소드들에서도 마찬가지로)늘그렇듯이 '카시마 미유키'는 '코우사카'에게 개인적인 관심이 아예 없다. 그래서 '코우사카'가 '카시마 미유키'의 환심을사기위해 건넨 스케이트보드는 그즉시 바로 옆에 있던 '마사토'에게 냉큼 건네져서 '와카마츠 마사토'가 '코우사카'에게 감사인사를 해버리게 된다. /// '마사토'가 놀러간 시간에, '토라오'선생은 마사토의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를 꼬셔서 이상한짓을 할 계획에 혼자서 신나있었다. 근데 '토라오'선생이 '자연 속에 있으면 일상의 근심도 벗어던지고 활력이 생긴다(???)'며 본인의 반 여자애들을 데리고 수련회처럼 꾸려서 여행간 그 장소는 '마사토'일행이 여행간 '코우사카'의 별장 바로 근처였다. 그래서, '마사토'는 여자애들에게 인기도없고 여자의 알몸이나 치마속을 엿보는게 취미인 변태친구 '무라키' (※ 평상시엔 변태인데 무라키 본인이 좋아하는 여자취향은 '미인에 침착하고 성숙한 여자'라고 한다. 이 만화 속에서 몇 안되는 정상취향을 지닌 캐릭터?. 작가의 자아가 반영된 오너캐릭터 라고 함.ㄷㄷ) 가 재미있는걸 보여주겠다며 '마사토'를 끌고 간 나무담장벽의 구멍 너머로는 놀랍게도 마사토의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일행이 샤워하고 있었고 이걸 본 '마사토'는 '무라키'가 자기여동생의 ?!!을 보는게 싫어서 일부러 큰 소리를 내어 발각되도록 한다. 그래서 '무라키'는 여자애들로부터 목욕탕바구니와 물벼락을 뒤집어쓰게 됨. 숙소로 돌아온 '와카마츠 미유키'는 오빠가 여친과 놀고있을것을 떠올리며 우울해해서 친구들이 같이놀자고 해도 거절하고 혼자 침대에 누워 일찌감치 잠을 청한다. //// '코우사카'는 자신의 계획이 자꾸 어그러지자 분해서 부글부글 끓는데, 시간이 지나고서 마침 저녁식사를 만들려고 보니 재료들 중에 밀가루만 없어서 (28화를 본 지 오래되어 이유를 내가 까먹었는데 이것은 '코우사카'의 만행일수도 있다), 여자애들은 의아해하고 다들 굶지않기 위해 이걸 누군가가 밖에 나가서 사와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해가 지는 어둑어둑한 저녁에 산의 숲을 헤치고 상점까지 갔다와야 하는데 그 역할을, 착한 '카시마 미유키'가 나서서 자신이 하겠다고 한다. 예상대로의 상황이 생기자 이 기회를 놓치지않고 '코우사카'는 잽싸게 '자신의 오토바이를 쓰면 빨리 갔다 올 수 있다'며 본인이 '카시마'와 함께 밀가루를 사오겠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얼결에 '카시마'는 '코우사카'와 단둘이, 해가짧아 빨리 어두워지는 겨울 산속을 헤치고 민가로 나갔다 와야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별장을 떠나가는 이들을 창밖으로 내다보며 '미유키'의 남친 '와카마츠 마사토'는 신기가 있는지 '카시마 미유키'를 '코우사카'와 단둘이 가게 해도 괜찮을지 걱정한다. 고대하던대로 남들의 눈이 없는곳으로 '미유키"와 둘이서 떠나게 된 '코우사카'는, 숲속을 걸으며 벌써부터 이상한 뇌내망상을 머리속으로 펼치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이 모습을 '카시마 미유키'는 이상하게 바라보는 짤방참조. 그의 머리속엔 다 계획이 있었다. '카시마 미유키'를 으슥한 오두막으로 유도하기위해 일부러 자신의 오토바이를 고장내고 그는 '내가 길을 알고있다'며 일부러 엉뚱한 산 속의 이상한 길로 '카시마'를 유도한다. 둘이 밀가루를 사온 후 돌아오는 길에 '코우사카'는 '자신이 길을 헷갈린척' 발연기를 하며 '미유키'를 으슥한 오두막으로 데려가는데, 그순간 '이런곳에서 뭐하는거냐,코우사카'라며 촛불을 들고 나타난 '토라오' 선생을 보고 그는 찔렸는지 기겁해서 자빠진다. ((기가 허약한지 원래 이 인간이 자주 자빠짐)) '토라오'선생의 등장으로 코우사카는 자신의 음흉한 망상(?)을 이룰 수 없었고 셋은 같이 '코우사카'의 별장쪽으로 돌아온다. '코우사카'는 이미지관리를 하기위해 저녁때에 기타를 치는등의 건전한 모습을 연출해 여자애들에게 관심을 끌고 주목받지만 '카시마 미유키'는 여전히 그에게 무관심하다. 하지만 여기에서 포기할 '코우사카'가 아니었다. 끈덕진 그는 다시한번 '카시마'를 공략하기위해 이번엔 자신이 키우던 토끼 '럭키'를 이용하기로 결심했고, 다음날 아침에 '카시마'를 불러내어 말도 아닌 엉터리 전설을 급조해내고 ('황금토끼를 발견하면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진대'라며 꼬드김) 이 토끼를 둘이서 같이 찾아보자고 하는데, 그가 철창문을 열 때에 '럭키'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달아나버려 '코우사카'는 허둥지둥하며 본인의 토끼를 찾으러 간다. '코우사카'가 미리 금가루를 잔뜩 뿌려놓은 토끼 '럭키'는 산속을 천방지축 뛰어다니는데 이 모습이 (그때에 으슥한 곳으로 꼬드겨 음란한 ?!!을 할 욕심으로 '토라오'선생은 '와카마츠 미유키'를 불러내어서, 둘이서 산속을 걸어가고 있었다) 마침 '와카마츠 미유키'의 눈에 띄어 '미유키'는 신기한 토끼를 쫓아가느라 '토라오'의 옆을 이탈하고, 동생의 친구일행은 있는데 동생이 없어서 '미유키'를 찾아헤메던 '마사토'의 눈에도 그 토끼가 보여서 이걸 찾다가 남매는 다시 만나게 되어 금색의 토끼를 데리고 함께 산을 내려온다. (※ ↑토끼는 귀에 핏줄이 몰려있어 이걸 잡고들거나 하면 죽을수도있고 위험한 행위라고 한다. 동물학대. 이 만화속에선 여자주인공 '와카마츠 미유키'가 토끼귀를 손으로 잡고 아래를 받치는 자세로 토끼를 드는데, 뭐모르던시절이라 그렇게 만화가 그려진것 같고 요즘에는 사람들이 이렇게 토끼를 들지 않는다)
만화속 남자불여우 이야기
착한이미지 챙겨가며 남몰래 나쁜짓을 계속해서 꾸미는 '코우사카' 에 주목.(짤방속 도깨비귀의 남자애)
https://m.youtube.com/watch?v=9z94hv1QMlk
유투브 가면 저 일본만화의 독일어더빙 무자막버젼이 있음. 좀 저화질이라 아까운데 돈 주고 사지않는이상 이 만화를 보려면 이 방법밖에 없음.
일본애니와 순서가 약간 다르니 주의.
(예를들면 일본버젼과 독일방영버젼은 최종화가 서로다름. 일본애니 마지막화가 독일판에서는 중간끝부분에 들어가있음)
//
독일판 28화 줄거리
고등학교 2학년인 남자주인공 '와카마츠 마사토'가 다니는
'공학 사립 세이카 고교'
(※ 저 학교 이름 '세이카' 의 한자 뜻이 청춘의 향기인지 뭐 하튼 한참 연애하는 10대후반 젊은이들의 좋은시절을 암시하는 그런거)
에서 미남으로 전교의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마사토'의 같은반 동급생인 '코우사카'는 사실 얼굴만 반반하며 음흉하고 이중적인 인간이다.
하지만 그의 주변에는, (이 남자의 실체를 짐작하지 못하고)외모에 혹해서 러브레터 편지를 주면서 구애하는 여자들이 늘 끊이지 않는다.
한편 같은반의 착하고 얌전한 미녀 '카시마 미유키'만이
본인에게 관심이 없는데, '코우사카'는 이와 같은 사실에 자존심이 상한다.
그래서 '카시마 미유키'를 꼬셔서 음흉한 짓
(=19금=99금=잤잤=떡만들기. 고교생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되바라짐)을 하기로 작정하고
자신의 별장에 동급생들을 비롯해 두루두루 혼성의 여러 친구들을 초대한다.
그리하여 한겨울철 코우사카의 산속 별장에 '마사토'와 '카시마' 및 '카시마'의 친구들, '마사토'의 친구들인 '무라키' 등등이 다같이 놀러가게 되는데
(※'마사토'는 '와카마츠 미유키'와 생물학적으로 남남.
'미유키'의 죽은 친엄마가 생전에 아들(마사토) 딸린 남자와 재혼해서 이로 인해 '미유키'는 '마사토'와 남매가 된 것)
오빠 '마사토'가 여자친구 '카시마'를 포함하여 겨울바캉스를 가게 되자
이렇게되면 집에 혼자만 남겨지게 되니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는 할수없이
자신을 짝사랑하는 음험한 30대중반의 노총각 기간제 체육교사 담당선생님 '나카마 토라오'가 이끄는
('코우사카'와 마찬가지의 엉큼한 목적으로
'미유키'를 덮쳐 99금을 저지르려 계획한 것)
산속으로의 단체합숙 체력단련여행에 참석하기로 한다.
시무룩하게 떠나는 '와카마츠 미유키'에게
'오빠는 여친과 잘놀게 냅두라'는 응큼한 '토라오'선생을 떠올리며
'마사토'는
여행지인, 눈덮인 산속의 호젓한 ('코우사카'의)통나무별장에서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의 안위를 걱정하느라
겨울방학의 휴가에 집중하지 못하고 우울해한다.
'코우사카'는 사실 '카시마 미유키'를 꼬셔서 ??!!한 짓을 하려고 이 모든것을 계획한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별장앞의 얼어붙은 호숫가 빙판에서 자신에게 스케이트를 가르쳐달라고 조르는 동급생 여자애들을 무시하고 '카시마'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다른 에피소드들에서도 마찬가지로)늘그렇듯이 '카시마 미유키'는 '코우사카'에게 개인적인 관심이 아예 없다.
그래서 '코우사카'가 '카시마 미유키'의 환심을사기위해 건넨 스케이트보드는
그즉시 바로 옆에 있던 '마사토'에게 냉큼 건네져서 '와카마츠 마사토'가 '코우사카'에게 감사인사를 해버리게 된다.
///
'마사토'가 놀러간 시간에, '토라오'선생은 마사토의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를 꼬셔서 이상한짓을 할 계획에 혼자서 신나있었다.
근데 '토라오'선생이 '자연 속에 있으면 일상의 근심도 벗어던지고 활력이 생긴다(???)'며
본인의 반 여자애들을 데리고 수련회처럼 꾸려서 여행간 그 장소는
'마사토'일행이 여행간 '코우사카'의 별장 바로 근처였다.
그래서, '마사토'는
여자애들에게 인기도없고 여자의 알몸이나 치마속을 엿보는게 취미인 변태친구 '무라키'
(※ 평상시엔 변태인데 무라키 본인이 좋아하는 여자취향은 '미인에 침착하고 성숙한 여자'라고 한다.
이 만화 속에서 몇 안되는 정상취향을 지닌 캐릭터?.
작가의 자아가 반영된 오너캐릭터 라고 함.ㄷㄷ)
가 재미있는걸 보여주겠다며 '마사토'를 끌고 간 나무담장벽의 구멍 너머로는
놀랍게도 마사토의 여동생 '와카마츠 미유키'일행이 샤워하고 있었고
이걸 본 '마사토'는 '무라키'가 자기여동생의 ?!!을 보는게 싫어서 일부러 큰 소리를 내어 발각되도록 한다.
그래서 '무라키'는 여자애들로부터 목욕탕바구니와 물벼락을 뒤집어쓰게 됨.
숙소로 돌아온 '와카마츠 미유키'는 오빠가 여친과 놀고있을것을 떠올리며 우울해해서 친구들이 같이놀자고 해도 거절하고 혼자 침대에 누워 일찌감치 잠을 청한다.
////
'코우사카'는 자신의 계획이 자꾸 어그러지자 분해서 부글부글 끓는데,
시간이 지나고서 마침 저녁식사를 만들려고 보니
재료들 중에 밀가루만 없어서
(28화를 본 지 오래되어 이유를 내가 까먹었는데 이것은 '코우사카'의 만행일수도 있다), 여자애들은 의아해하고
다들 굶지않기 위해 이걸 누군가가 밖에 나가서 사와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해가 지는 어둑어둑한 저녁에 산의 숲을 헤치고 상점까지 갔다와야 하는데 그 역할을, 착한 '카시마 미유키'가 나서서 자신이 하겠다고 한다.
예상대로의 상황이 생기자 이 기회를 놓치지않고 '코우사카'는 잽싸게
'자신의 오토바이를 쓰면 빨리 갔다 올 수 있다'며 본인이 '카시마'와 함께 밀가루를 사오겠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얼결에 '카시마'는 '코우사카'와 단둘이,
해가짧아 빨리 어두워지는 겨울 산속을 헤치고 민가로 나갔다 와야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별장을 떠나가는 이들을 창밖으로 내다보며
'미유키'의 남친 '와카마츠 마사토'는 신기가 있는지
'카시마 미유키'를 '코우사카'와 단둘이 가게 해도 괜찮을지 걱정한다.
고대하던대로 남들의 눈이 없는곳으로 '미유키"와 둘이서 떠나게 된 '코우사카'는, 숲속을 걸으며
벌써부터 이상한 뇌내망상을 머리속으로 펼치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이 모습을 '카시마 미유키'는 이상하게 바라보는 짤방참조.
그의 머리속엔 다 계획이 있었다.
'카시마 미유키'를 으슥한 오두막으로 유도하기위해 일부러 자신의 오토바이를 고장내고 그는
'내가 길을 알고있다'며 일부러 엉뚱한 산 속의 이상한 길로 '카시마'를 유도한다.
둘이 밀가루를 사온 후 돌아오는 길에 '코우사카'는
'자신이 길을 헷갈린척' 발연기를 하며 '미유키'를 으슥한 오두막으로 데려가는데,
그순간
'이런곳에서 뭐하는거냐,코우사카'라며 촛불을 들고 나타난 '토라오' 선생을 보고 그는 찔렸는지 기겁해서 자빠진다.
((기가 허약한지 원래 이 인간이 자주 자빠짐))
'토라오'선생의 등장으로 코우사카는 자신의 음흉한 망상(?)을 이룰 수 없었고 셋은 같이 '코우사카'의 별장쪽으로 돌아온다.
'코우사카'는 이미지관리를 하기위해 저녁때에 기타를 치는등의 건전한 모습을 연출해 여자애들에게 관심을 끌고 주목받지만 '카시마 미유키'는 여전히 그에게 무관심하다.
하지만 여기에서 포기할 '코우사카'가 아니었다.
끈덕진 그는 다시한번 '카시마'를 공략하기위해 이번엔 자신이 키우던 토끼 '럭키'를 이용하기로 결심했고,
다음날 아침에 '카시마'를 불러내어
말도 아닌 엉터리 전설을 급조해내고
('황금토끼를 발견하면 진실한 사랑이 이루어진대'라며 꼬드김)
이 토끼를 둘이서 같이 찾아보자고 하는데,
그가 철창문을 열 때에 '럭키'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달아나버려 '코우사카'는 허둥지둥하며 본인의 토끼를 찾으러 간다.
'코우사카'가 미리 금가루를 잔뜩 뿌려놓은 토끼
'럭키'는 산속을 천방지축 뛰어다니는데
이 모습이
(그때에 으슥한 곳으로 꼬드겨 음란한 ?!!을 할 욕심으로 '토라오'선생은 '와카마츠 미유키'를 불러내어서, 둘이서 산속을 걸어가고 있었다)
마침 '와카마츠 미유키'의 눈에 띄어 '미유키'는 신기한 토끼를 쫓아가느라 '토라오'의 옆을 이탈하고,
동생의 친구일행은 있는데 동생이 없어서 '미유키'를 찾아헤메던 '마사토'의 눈에도 그 토끼가 보여서
이걸 찾다가 남매는 다시 만나게 되어
금색의 토끼를 데리고 함께 산을 내려온다.
(※ ↑토끼는 귀에 핏줄이 몰려있어 이걸 잡고들거나 하면 죽을수도있고 위험한 행위라고 한다. 동물학대.
이 만화속에선 여자주인공 '와카마츠 미유키'가 토끼귀를 손으로 잡고 아래를 받치는 자세로 토끼를 드는데,
뭐모르던시절이라 그렇게 만화가 그려진것 같고
요즘에는 사람들이 이렇게 토끼를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