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십대 초 여자입니다 연애 몇번 해봤고 진지하게 만낫던 남자들도 있었구요 .. 엄마는 바람피고 폭력쓰던 아빠랑 육개월만에 헤어지셧는데 저를 데리고 이혼을 하셧어요 엄마한테 왜 저를 데리고 나왔냐고 나같으면 애도 버렸겠다 엄마 청춘 아깝지않으냐 물어도 대답이 항상 똑같더라구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남편이 바람나면 제 애든 뭐든 같이 꼴보기 싫어질거같아요 제 인생이 더 중요하구요 티비틀면 나오는 흔한 드라마들도 쓰레기들 나오는 사랑과 전쟁에서도 남편이든 아내든 바람나면 양육권은 꼭 챙기려하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제가 모성애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아직 애를 낳아보지 않아서인가요 ㅠ4
모든 어머니들께 너무 궁금합니다
연애 몇번 해봤고 진지하게 만낫던 남자들도 있었구요 .. 엄마는 바람피고 폭력쓰던 아빠랑 육개월만에 헤어지셧는데 저를 데리고 이혼을 하셧어요
엄마한테 왜 저를 데리고 나왔냐고 나같으면 애도 버렸겠다 엄마 청춘 아깝지않으냐 물어도 대답이 항상 똑같더라구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남편이 바람나면 제 애든 뭐든 같이 꼴보기 싫어질거같아요 제 인생이 더 중요하구요
티비틀면 나오는 흔한 드라마들도 쓰레기들 나오는 사랑과 전쟁에서도 남편이든 아내든 바람나면 양육권은 꼭 챙기려하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요
제가 모성애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아직 애를 낳아보지 않아서인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