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4살 남자친구는 26살 이고요 명문대 의대생 입니다.
남자친구랑 소개팅을 통해 만나게 되었고 남자친구가 먼저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의대생이라는걸 알기에 연락과 만남은 힘들다는걸 감수하에 사귀기로 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본과 마지막학년이라 매우 바쁜거 이해합니다. 전화도 못하고 일어났다 밥먹었다 생존신고처럼 연락하는것도 자주 만나지못해 일주일에서 열흘에 한번 그것도 밥먹는 데이트일지라도 저는 다 이해하고 감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만큼 좋으니깐요. 남자친구가 얼마전 2주동안 시험공부 준비를하느라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짜증도 조금 냈지만 전 다 이해를 했어요. 그치만 시험이 끝난 당일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하고 연락이 6시간이상 되지않아 집에 들어왔을때쯤 제가 전화를해 왜 연락도 안하냐고 뭐라 하니깐 너무 신나서 제 생각이 안났다고 하네요. 너는 너무 화가나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냐 뭐라했더니 그제서야 자기얘기를 하더군요.
시험기간중 너무 힘들고 여자친구인 저한테 신경을 써야하는데 못쓰는 자신에게 너무 화가나고 싫었다고합니다. 저는 아무리 괜찮다고 신경안써도 되니깐 헤어지지만 말자고 하는데도 자기가 공부하면서 감당이 안된다는군요...
저도 압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1순위가 아니라는걸 그 공부가 자기 인생에 얼마나 중요하다는걸.
하지만 전 정말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전에 함께한 추억이 아무것도 아닌 기분이 됬네요.. 너무 힘들어요. 남자친구 정말 잡고싶어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약속잡았는데 정말 붙잡고싶어요.. 이사람 아니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대생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랑 소개팅을 통해 만나게 되었고 남자친구가 먼저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의대생이라는걸 알기에 연락과 만남은 힘들다는걸 감수하에 사귀기로 했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본과 마지막학년이라 매우 바쁜거 이해합니다. 전화도 못하고 일어났다 밥먹었다 생존신고처럼 연락하는것도 자주 만나지못해 일주일에서 열흘에 한번 그것도 밥먹는 데이트일지라도 저는 다 이해하고 감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만큼 좋으니깐요. 남자친구가 얼마전 2주동안 시험공부 준비를하느라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짜증도 조금 냈지만 전 다 이해를 했어요. 그치만 시험이 끝난 당일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하고 연락이 6시간이상 되지않아 집에 들어왔을때쯤 제가 전화를해 왜 연락도 안하냐고 뭐라 하니깐 너무 신나서 제 생각이 안났다고 하네요. 너는 너무 화가나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냐 뭐라했더니 그제서야 자기얘기를 하더군요.
시험기간중 너무 힘들고 여자친구인 저한테 신경을 써야하는데 못쓰는 자신에게 너무 화가나고 싫었다고합니다. 저는 아무리 괜찮다고 신경안써도 되니깐 헤어지지만 말자고 하는데도 자기가 공부하면서 감당이 안된다는군요...
저도 압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1순위가 아니라는걸 그 공부가 자기 인생에 얼마나 중요하다는걸.
하지만 전 정말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너무 이기적인걸까요. 전에 함께한 추억이 아무것도 아닌 기분이 됬네요.. 너무 힘들어요. 남자친구 정말 잡고싶어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만나서 다시 얘기하자고 약속잡았는데 정말 붙잡고싶어요.. 이사람 아니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