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보가 되고 있다ㅏㅇ....ㅠㅠ

익명입니다2021.03.11
조회38
정말정말 고쳐보고 싶은 버릇이 있음....ㅠㅠ
감정이 복받치게 되면 자꾸 눈물이 나는 거임...
나는 안 울고 싶은데..대화가 시작이 되면 눈물부터 주르륵...
예를 들어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쌤한테 물어보고 그래도 내
가 모르게 되면 뭔가 상자에 갇힌 기분? 그런 기분이 들면서 눈물부터 고임...난 안 울고 싶은데...mother이랑 대화 할때도 의견이 안 맞는게 있으면 무조건 눈물부터 남...하아...이런 버릇 좀 고치는 방법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