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복지를 하는 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6년차 계약직입니다.내부적으로 퇴직한 직원이 있어 직원채용을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아직 채용공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8일 기관홈페이지에 근무하고 있는 자리(1) 채용공고가 뜬것을 보고 점심시간마다 하는 산책시간에 그분(1)과 친한 분(2)한테 그분(1)이 그만두냐고 물었더니 보직변경이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채용공고가 나지않은 자리에 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너무당황스럽고 아니다라는 생각에 그건아니죠! 퇴사한 직원과 비슷한자격이 된다면 그럴수도 있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너무나도 격이 떨어지는 (참고로 비싼 차타고 다니시며 호봉은 되나 평소에 일하는것을 집에서 놀기가 싫어서 나온다고 하고 업무역량은 떨어지고 야근은 수당받기위해 하는 핑계가 많은 분임) (1)을 생각하니(1), (2)와 기관장의 거래가 있었겠구나 하는 심증만 있습니다. 엄연히 이건 채용비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건 아니고 진행중인 사건에 제가 어떻게 비리를 밝힐 수있을까요? 입증할만한 증거는 어떤게 있을까요..? 앞서 소개한바 저는 무기계약직입니다. 정규직자리에 저도 관심이 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이지만 저자리는 탐내지 않았습니다(진심) 퇴사한 직원의 역량과 그자리의 역할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진심으로 기관을 생각해서 입니다. 당연시하는 오래된 관습같은 꽂아주기식의 채용 정말 근절되야되지 않을까요?
비리근절
저는 사회복지를 하는 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6년차 계약직입니다.
내부적으로 퇴직한 직원이 있어 직원채용을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아직 채용공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8일 기관홈페이지에 근무하고 있는 자리(1) 채용공고가 뜬것을 보고 점심시간마다 하는 산책시간에 그분(1)과 친한 분(2)한테 그분(1)이 그만두냐고 물었더니 보직변경이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채용공고가 나지않은 자리에 간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너무당황스럽고 아니다라는 생각에 그건아니죠! 퇴사한 직원과 비슷한자격이 된다면 그럴수도 있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너무나도 격이 떨어지는 (참고로 비싼 차타고 다니시며 호봉은 되나 평소에 일하는것을 집에서 놀기가 싫어서 나온다고 하고 업무역량은 떨어지고 야근은 수당받기위해 하는 핑계가 많은 분임) (1)을 생각하니(1), (2)와 기관장의 거래가 있었겠구나 하는 심증만 있습니다.
엄연히 이건 채용비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건 아니고 진행중인 사건에 제가 어떻게 비리를 밝힐 수있을까요? 입증할만한 증거는 어떤게 있을까요..?
앞서 소개한바 저는 무기계약직입니다. 정규직자리에 저도 관심이 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이지만 저자리는 탐내지 않았습니다(진심) 퇴사한 직원의 역량과 그자리의 역할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진심으로 기관을 생각해서 입니다. 당연시하는 오래된 관습같은 꽂아주기식의 채용 정말 근절되야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