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에서 혹평을 호평으로 바뀌게 한 배우

ㅇㅇ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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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홍차영' 역할로 출연 중인 전여빈 배우





빈센조 방영 전 관련 기사들을 보면

홍차영이라는 캐릭터가 독종 변호사라고 소개가 되어있고, 

난 전여빈을 '멜로가 체질'에서 봤기 때문에

그 드라마에서 보여준 캐릭터가 똑부러지고, 당찬 그런 역할이라 기대했음 





 




근데 첫방송 후, 





인터넷 커뮤니티엔 연기 어색하다, 안 어울린다 라는 글들이 주를 이루면서 여론이 안 좋았음



 

게다가 기사도 이런 기사가 나왔었음;;












그러나

회차 넘어가면서 혹평들이 호평으로 바뀌기 시작함 


 


 



극 중 홍차영은 능글맞은 코믹 연기도 해야하고 


 


(보면서 열혈사제 이하늬 역할이랑 좀 겹쳐보이기도 함. 

빈센조 작가님이 열혈사제 작가님이시라...)





 



그렇다고 오버만 하는 것도 아님

진지할 땐 또 진지함










 

 


기사도 이제 호의적으로 바뀜 









** 보는 사람 마다 다를 수 있으니, 

연기 별로다, 괜찮다 라는 식으로 싸우진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