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만 있는건지 다른회사에도 있는건지 궁금해 씁니다. 우리회사에 3년차 신입같은 직원이 있음.일단 3년찬데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것도 문제고 별별 문제가 많지만제일 이해안가는게 .. 사람이 물으면 대답을 해야할거 아님? 사적인걸 묻지도 않음. 관심도 없고.일적인거에 대해서 질문을 해도 입 닫는 경우가 너무 많음.예로 이해가 되었느냐? 언제까지 되냐?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라? 이게 뭔지아냐? 등등저게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들인 것인지.. 뭔 생각인지 입 닫고 있음.상사가 대답을 하라고 톤이 올라가야 그제서야 이해가 안간다. 오늘까진 안된다. 궁금한거 없다(이래놓고개판)사장이 물어도 입 닫는 경우도 있음. 성격이 소심하거나 그러지도 않음.그냥 사람 무시하는 느낌임 너는 떠들어라 나는 흘려듣는다? 도대체 대답 안하는거 왜그런건가요? 이런사람 많나요? 혹시 본인이 이런경우면 대답좀... 답답해 미치겠음혹시 답답해 미치라고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ㅋㅋ 전체적으로 다 무시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사장포함) 회사 다니는거 피곤하고 짜증나는거 나도 아는데.. 그런데 돈 벌러 왔음 최소한의 최소한은 해야하는거 아닌가 도대체 왜그러는건가~!!!!!!
대답을 안하는 직원 왜그런거죠?
우리회사에 3년차 신입같은 직원이 있음.일단 3년찬데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것도 문제고 별별 문제가 많지만제일 이해안가는게 .. 사람이 물으면 대답을 해야할거 아님?
사적인걸 묻지도 않음. 관심도 없고.일적인거에 대해서 질문을 해도 입 닫는 경우가 너무 많음.예로 이해가 되었느냐? 언제까지 되냐?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라? 이게 뭔지아냐? 등등저게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들인 것인지.. 뭔 생각인지 입 닫고 있음.상사가 대답을 하라고 톤이 올라가야 그제서야 이해가 안간다. 오늘까진 안된다. 궁금한거 없다(이래놓고개판)사장이 물어도 입 닫는 경우도 있음. 성격이 소심하거나 그러지도 않음.그냥 사람 무시하는 느낌임 너는 떠들어라 나는 흘려듣는다?
도대체 대답 안하는거 왜그런건가요? 이런사람 많나요? 혹시 본인이 이런경우면 대답좀... 답답해 미치겠음혹시 답답해 미치라고 그러는건가 싶기도하고 ㅋㅋ 전체적으로 다 무시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사장포함)
회사 다니는거 피곤하고 짜증나는거 나도 아는데.. 그런데 돈 벌러 왔음 최소한의 최소한은 해야하는거 아닌가 도대체 왜그러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