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어렸을때 아빠로부터 가정폭력에 노출되어있었고, 중학교때에는 숫기도 없고 소극적이였기에 일진 친구들에게 학교폭력도 당했으며, 지금은 공황장애 및 조현병 초기 증상이라 가끔 혼잣말도 자주하곤 합니다.. 지금은 가족이랑 연락을 안하고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 가끔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심장이 크게 떨리고 힘이 드네요 ...누군가 저를 부르기만해도 엄청 크게 놀라고 그런 저를 보는것도 너무 싫습니다..정말 답답하네요.... 저와 같은 분 있으신가요..
사는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