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1된 학생입니당 제작년에 만나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다가 제가 어느순간에 질려서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 했었어요 그때는 누나가 저를 잡아서 다시 좋게 풀리게 되었지만 제가 똑같은 실수를 하고 말아서 지금은 좋은 누나 동생이긴하지만요 그런데도 가끔 생각이 나네요 아 그리고 지금 누나는 남친이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서운하기도하고 그냥 무안해지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연락했는데 뭔 소린가 싶기도하고 오늘 용기내서 연락 해봤어요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해봤는데 참 쓰레기 같더라고요 그냥 지금은 그 사람을 잊는법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잊어야할까요 ,,, 참고로 한 살위 누나, 200일 정도됬었습니다
그냥 연애사
제작년에 만나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다가 제가 어느순간에 질려서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 했었어요
그때는 누나가 저를 잡아서 다시 좋게 풀리게 되었지만
제가 똑같은 실수를 하고 말아서
지금은 좋은 누나 동생이긴하지만요 그런데도 가끔 생각이 나네요
아 그리고 지금 누나는 남친이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서운하기도하고 그냥 무안해지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연락했는데 뭔 소린가 싶기도하고
오늘 용기내서 연락 해봤어요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해봤는데 참 쓰레기 같더라고요
그냥 지금은 그 사람을 잊는법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잊어야할까요 ,,,
참고로 한 살위 누나, 200일 정도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