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1명 (5살) 있습니다.
말이 안통하는거 같아서 이혼 하고 싶습니다.
ㅠㅠ
맞벌이부부 인데 오로지 집안일은 다 내가...
자기는 꼼짝도안하고 먹고 자고 티비보고..
그렇다고 아이랑 잘놀아주지도 않고..
아이가 투정부리거나 짜증내면 엄청 크게 약간 욕?비슷하게 쓰면서 더 성질을부리고, 물건같은거도 던지고,
그전에는 조금씩 하더니 요즘은 아예 꼼짝도안하네요.
내가 외출하고오면 쉬는날 밥도 안차려준다고 궁시렁 궁시렁거리고 .
그렇다고 지가 쳐먹은 맥주. 마시고
치우지도않고...
정말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때문에ㅜㅜ
요즘은 이상한 채팅어플 받아서 채팅하는거같아요,
저만 스트레스 받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