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정인이 사건이 있었죠. 정인이 사건이 식기 무섭게 바다 건너 옆 나라에서도 정인이 사건과 같은 또 하나의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대요. 근데 그 아동폭력범이 빌보드 1위에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씬으로 군림한 '카디비'라는 여성래퍼라고 하면 믿을 수 있겠어요? 물론 전 믿을 수 있답니다. 본명 벨칼리스 말레니스. 즉, 카디비는 더럽고 천한 품격을 가진 졸부로 유명하죠. 래퍼라고 하기엔 창피한 랩 실력과 여성 래퍼라고 하기에는 여자들의 격을 떨어뜨리는 추악한 본성을 담고 있으며 그녀가 저지른 범죄는 차라리 한강에 자갈 수를 세는게 더 빠를 정도....
이렇게 사납게 생긴 이 가수 분이 카디비라는 가수예요. 사실 가수라고 하기에는 전 세계의 가수들에 큰 모욕이 아닐까 싶지만 어쨌든 카디비한테는 컬쳐라는 딸이 있죠.
이 보석같이 생긴 예쁜 아가가 바로 컬쳐랍니다. 물론 20년만 지나면 추악한 자기 엄마를 쏙 빼닮을 거라는 걸 생각하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싹을 잘라버려야 하는게 세상의 평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우선 아기니까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카디비가 컬쳐를 파양하든, 카디비로부터 컬쳐를 유괴하든 등등 컬쳐를 카디비로부터 격리시켜서 컬쳐를 카디비같지 않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수 만 가지니까요.
카디비가 자기 예쁜 아기 컬쳐를 수십대를 폭행했다는 사실이 지금 미국을 뒤집어놨죠. 정황 상 파악해보건대, 컬쳐의 다리에는 3줄기의 채찍 자국이 선명하게 있고 얼굴에는 멍든 건지 아니면 흑인이라서 그냥 껌둥이인건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멍 자국이 얼굴을 덮었다고 하네요.
카디비는 컬쳐를 폭행하였고 이웃 주민은 매일 고성방가에 괴로움을 토로했는데 결국 쌓이고 쌓였는지 이웃 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카디비를 아동폭력으로 고소하는데 성공했죠.
카디비는 그저 훈육이라고 생각하지만, 카디비가 살아왔던 환경을 본다면 자기 아버지가 자기 어머니한테 강제로 성교하는 것도 애정행각으로 볼 수도 있는 콩가루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이 훈육을 한 건지 아동폭력을 저지른 건지 아마 인지도 못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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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비는 그렇다면 도대체 왜 애를 낳은 걸까요? 저도 솔직히 잘 모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있어요. 그저 자신의 인기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노이즈 마케팅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었죠.
한창 카디비가 생긴대로 범죄를 저지르고 다녔던 2017년, 보닥 옐로우라는 노래를 공개하면서 그저 퀸니키미나즈와 스타일이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래퍼 대열에 올라오게 되었어요. 그저 천운의 가수였던 거죠. 만약 퀸니키미나즈가 독식하던 여성래퍼 생태계가 아니었다면 퀸니키의 라이벌은 커녕, 퀸니키의 마사지사나 할 거같은 년이 돈방석에 오르게 된 것이죠.
그러나 보닥 옐로우의 인기는 점점 사그라들게 되고 졸부에서 다시 갱스터, 범죄자, 땅그지로 전락할 수 있음을 감지한 카디비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인기 상승세를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요.
결국 카다비는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과 나이 차이가 상당히 나는 '오프셋'이라는 래퍼와 연애를 하기까지하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드는 거죠.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싶은걸 까요?
그러나, 카디비의 만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오프셋과 연애로 한동안 할리우드 기사 첫 페이지에 나오면서 꿀좀 빨더니 점점 오프셋빨이 떨어지는 거 같으니 과거에 스트리퍼 아니랠까봐 원하지도 않는 남자하고 임신을 하기까지 하는 초유의 사태를 만드는 거죠.
그저 카디비한테 컬쳐란, 자신의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였던 거지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점. 이런 카디비한테 모성애라는게 있을까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컬쳐를 팔아서 화제를 얻으려고 하는 거 보면 누구든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런 카디비한테도 최근에 컬쳐에 대한 양육 방식에 대해서 논란이 일컫고 있고 오히려 컬쳐를 이용해서 인기를 얻으려는 게 아니냐, 지금까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었냐 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카디비도 컬쳐를 돈벌이에서 골칫거리라고 생각이 바뀌었는지 컬쳐를 무차별로 폭행한 동기가 아마 그게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사랑을 목적으로 아이를 낳는 게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서 수단, 심심풀이로 이용하기 위해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사람들한테는 아동폭력, 불법파양이 일어나기 전에 사회적으로 크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컬쳐의 싹을 잘라버려야 하는 것도 맞으나, 그 전에 미국 사법 사형 집행부에서는 카디비를 예의주시하는 게 미국 치안과 교육,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고려해봤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 이점이라고 생각하네요.
카디비님 그따구로 살지 마세요. 컬쳐는 당신과 다르게 스트리퍼에서 옷벗고 춤추는 인생을 살지 않을 겁니다. 컬쳐가 사춘기가 왔을 때 카디비 본인에게 돌아올 부메랑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보세요. 천박한 건 본인이 잘 아시려는지 모르겠는데 천박하면 졸부행세 하지말고 고귀해지려고 노력이나 하세요. 무식한 거 티내지 말고
현재 아동폭력으로 구속된 카디비
물론 전 믿을 수 있답니다. 본명 벨칼리스 말레니스. 즉, 카디비는 더럽고 천한 품격을 가진 졸부로 유명하죠. 래퍼라고 하기엔 창피한 랩 실력과 여성 래퍼라고 하기에는 여자들의 격을 떨어뜨리는 추악한 본성을 담고 있으며 그녀가 저지른 범죄는 차라리 한강에 자갈 수를 세는게 더 빠를 정도....
이렇게 사납게 생긴 이 가수 분이 카디비라는 가수예요. 사실 가수라고 하기에는 전 세계의 가수들에 큰 모욕이 아닐까 싶지만 어쨌든 카디비한테는 컬쳐라는 딸이 있죠.
이 보석같이 생긴 예쁜 아가가 바로 컬쳐랍니다. 물론 20년만 지나면 추악한 자기 엄마를 쏙 빼닮을 거라는 걸 생각하면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싹을 잘라버려야 하는게 세상의 평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지만, 우선 아기니까 봐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카디비가 컬쳐를 파양하든, 카디비로부터 컬쳐를 유괴하든 등등 컬쳐를 카디비로부터 격리시켜서 컬쳐를 카디비같지 않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수 만 가지니까요.
카디비가 자기 예쁜 아기 컬쳐를 수십대를 폭행했다는 사실이 지금 미국을 뒤집어놨죠. 정황 상 파악해보건대, 컬쳐의 다리에는 3줄기의 채찍 자국이 선명하게 있고 얼굴에는 멍든 건지 아니면 흑인이라서 그냥 껌둥이인건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멍 자국이 얼굴을 덮었다고 하네요.
카디비는 컬쳐를 폭행하였고 이웃 주민은 매일 고성방가에 괴로움을 토로했는데 결국 쌓이고 쌓였는지 이웃 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카디비를 아동폭력으로 고소하는데 성공했죠.
카디비는 그저 훈육이라고 생각하지만, 카디비가 살아왔던 환경을 본다면 자기 아버지가 자기 어머니한테 강제로 성교하는 것도 애정행각으로 볼 수도 있는 콩가루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자신이 훈육을 한 건지 아동폭력을 저지른 건지 아마 인지도 못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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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비는 그렇다면 도대체 왜 애를 낳은 걸까요? 저도 솔직히 잘 모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있어요. 그저 자신의 인기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노이즈 마케팅이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었죠.
한창 카디비가 생긴대로 범죄를 저지르고 다녔던 2017년, 보닥 옐로우라는 노래를 공개하면서 그저 퀸니키미나즈와 스타일이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래퍼 대열에 올라오게 되었어요. 그저 천운의 가수였던 거죠. 만약 퀸니키미나즈가 독식하던 여성래퍼 생태계가 아니었다면 퀸니키의 라이벌은 커녕, 퀸니키의 마사지사나 할 거같은 년이 돈방석에 오르게 된 것이죠.
그러나 보닥 옐로우의 인기는 점점 사그라들게 되고 졸부에서 다시 갱스터, 범죄자, 땅그지로 전락할 수 있음을 감지한 카디비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인기 상승세를 유지하는 방법을 찾아요.
결국 카다비는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과 나이 차이가 상당히 나는 '오프셋'이라는 래퍼와 연애를 하기까지하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드는 거죠.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싶은걸 까요?
그러나, 카디비의 만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오프셋과 연애로 한동안 할리우드 기사 첫 페이지에 나오면서 꿀좀 빨더니 점점 오프셋빨이 떨어지는 거 같으니 과거에 스트리퍼 아니랠까봐 원하지도 않는 남자하고 임신을 하기까지 하는 초유의 사태를 만드는 거죠.
그저 카디비한테 컬쳐란, 자신의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였던 거지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점. 이런 카디비한테 모성애라는게 있을까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컬쳐를 팔아서 화제를 얻으려고 하는 거 보면 누구든지 알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그런 카디비한테도 최근에 컬쳐에 대한 양육 방식에 대해서 논란이 일컫고 있고 오히려 컬쳐를 이용해서 인기를 얻으려는 게 아니냐, 지금까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었냐 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카디비도 컬쳐를 돈벌이에서 골칫거리라고 생각이 바뀌었는지 컬쳐를 무차별로 폭행한 동기가 아마 그게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사랑을 목적으로 아이를 낳는 게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서 수단, 심심풀이로 이용하기 위해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사람들한테는 아동폭력, 불법파양이 일어나기 전에 사회적으로 크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컬쳐의 싹을 잘라버려야 하는 것도 맞으나, 그 전에 미국 사법 사형 집행부에서는 카디비를 예의주시하는 게 미국 치안과 교육,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고려해봤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 이점이라고 생각하네요.
카디비님 그따구로 살지 마세요. 컬쳐는 당신과 다르게 스트리퍼에서 옷벗고 춤추는 인생을 살지 않을 겁니다. 컬쳐가 사춘기가 왔을 때 카디비 본인에게 돌아올 부메랑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보세요. 천박한 건 본인이 잘 아시려는지 모르겠는데 천박하면 졸부행세 하지말고 고귀해지려고 노력이나 하세요. 무식한 거 티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