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직장은 교대근무입니다. 팀내에서는 나이랑 상관없이 같은직급의 팀원입니다.얼마전에 출근하기에 앞서 다른 팀 팀원과 차를 마시고 회사건물 앞까지 같이 왔습니다.같이 차를 마신 다른팀 팀원이 온 김에 화장실 들렀다 가야겠다면서 회사건물 안으로 같이 들어왔고요.그 모습을 같은팀 남자 팀원이 봤습니다. 사무실 입구에서 남자팀원이 "저 분 근무도 아닌데 왜왔어요?"하길래 화장실 때문에 왔다고 얘기했습니다.그리곤 그 남자팀원은 화장실 쪽으로 갔습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화장실 앞에서 다른 팀원분 한테도 똑같은 질문을 했었답니다.그분도 저랑 같은 대답을 했구요.그런데도 근무를 하는 와중에 느닷없이 남자팀원이 또 "회사앞에서 oo씨랑 같이 있는데 왜 같이 있었어요? 우연히 만났어요?" 그러는데 이미 사무실 앞에서 대답도 했고 우연히 만났던 만나지 않았던 그게 왜 궁금한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그러자"대답 못하시네요." 라며 비아냥 거리는 겁니다. 마치 제가 못할 짓을 했는데 그걸 자기가 잡아냈다는 것처럼요. 그리고 앞서 물었고 대답했는데 다시 모든 팀원이 있는 앞에서 공공연히 말하는 저의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예전에는 다른 팀원들과 근무 외 시간에 만나면 눈치를 주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니고요. 남자팀원은 예전에 계약만료로 회사를 나갔다가 재입사 하셨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 이유로 사람한테 비아냥대는 건가 싶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을 하면 '차갑게 말하네~' 그런씩으로 혼잣말 하신적도 있어서...소위 꼽준다고 할까요. 그런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가만히 있자 옆자리에 앉아있던 팀원이 같이 차라도 마시다 왔냐 그러길래 그렇다고 얘기했습니다.그제서야 남자직원은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그리고 신나게 옆자리 직원과 대화를 하더라구요.참고로 같이 차를 마신 다른팀 팀원과 저는 둘 다 여자고 남자직원은 연배가 있습니다.어쨌든 그때에는 무슨 저의를 갖고 팀 내에서 그런질문을 했냐고 물었습니다.저의는 없고 궁금해서 물어봤답니다.사무실앞에서 대답도 했는데 왜 또 물어보냐 했습니다.두번물어보면 안돼요? 하고 되묻길래 안되고 내가 누구만나는지 보고하고 다녀야하냐고 했습니다. 솔직히 두번이나 같은 걸 물어보면 자꾸 이상한걸 캐묻는다는 느낌이 들만하지 않나요? 또한 위에 추가로 설명을 써넣었지만 흡사 다른 팀원과 만나는 걸 대놓고 눈치주는 듯한 말투에 불쾌해서 그런 식으로 대답했습니다.그런데 별일도 아닌걸 왜 화내냐고 내가 oo씨 비난하기를 했나고 대답강요했냐고 모른다 하면 되지않냐고 자기가 더 기분나쁘다고 그냥 그만하자고 소리소리 지르더라고요. 본인이야말로 별일 아닌일로 두번씩이나 물어보고 소리를 왜 버럭버럭 질러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볼 생각하니 화가 치미네요.
자기는 잘못없고 내가 쓸데없이 화낸다는 남자직원.
참고로 예전에는 다른 팀원들과 근무 외 시간에 만나면 눈치를 주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니고요. 남자팀원은 예전에 계약만료로 회사를 나갔다가 재입사 하셨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 이유로 사람한테 비아냥대는 건가 싶습니다. 전에도 제가 말을 하면 '차갑게 말하네~' 그런씩으로 혼잣말 하신적도 있어서...소위 꼽준다고 할까요. 그런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가만히 있자 옆자리에 앉아있던 팀원이 같이 차라도 마시다 왔냐 그러길래 그렇다고 얘기했습니다.그제서야 남자직원은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그리고 신나게 옆자리 직원과 대화를 하더라구요.참고로 같이 차를 마신 다른팀 팀원과 저는 둘 다 여자고 남자직원은 연배가 있습니다.어쨌든 그때에는 무슨 저의를 갖고 팀 내에서 그런질문을 했냐고 물었습니다.저의는 없고 궁금해서 물어봤답니다.사무실앞에서 대답도 했는데 왜 또 물어보냐 했습니다.두번물어보면 안돼요? 하고 되묻길래 안되고 내가 누구만나는지 보고하고 다녀야하냐고 했습니다. 솔직히 두번이나 같은 걸 물어보면 자꾸 이상한걸 캐묻는다는 느낌이 들만하지 않나요? 또한 위에 추가로 설명을 써넣었지만 흡사 다른 팀원과 만나는 걸 대놓고 눈치주는 듯한 말투에 불쾌해서 그런 식으로 대답했습니다.그런데 별일도 아닌걸 왜 화내냐고 내가 oo씨 비난하기를 했나고 대답강요했냐고 모른다 하면 되지않냐고 자기가 더 기분나쁘다고 그냥 그만하자고 소리소리 지르더라고요. 본인이야말로 별일 아닌일로 두번씩이나 물어보고 소리를 왜 버럭버럭 질러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볼 생각하니 화가 치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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