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엔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참 많다6일만의 천지 창조특히 노아의 방주 하지만 과학이 그 말도 안되는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6일의 천지 창조는..대략 1일당 23억 년을 잡으면 얼쭉 계산이 된다. 아마도..우주도 핵을 중심으로 23억년을 주기로 도는 모양..과학이 발달하여 이 우주 회전이 밝혀지면 좀 더 명확히 천지창조의 6일이 밝혀질 것이다. 다음은 노아의 방주 부분이다.과학은 나무로 그렇게 큰 배를 짓지 못한다고 한다.하지만 히브리 원어에도 배라고 적혀 있을까?배 모양의 집이라면 어떨까? 그런데 개인적으로 물로서 천지 모든 것을 몰살 시켰는데, 어떻게 인류가 다시.. ㅠㅠ그리스 신화엔 이 부분을 좀 더 세련되게 메꾸어 넣는다.돌을 든 바구니를 메고 걸어가며 돌을 뒤로 던지니 사람들이 막 생겨 나더란 것이다.그래도 '꽁까~'에 대한 염치는 있는지 사람이 생기는 걸 직접 보진 않는다. 40일간의 홍수는 해석이 된다.당시는 빙하시대..유럽의 북반구는 온통 빙하였다.당시 노아가 살았던 곳은 터키 인근이고..치자면 빙하와 초원의 경계점-가장 살기 좋은 곳이었을것 하지만 인도양의 해류가 점점 북상하여 북극의 빙하를 녹였고 드뎌 해류가 순환하기 시작한다.(오늘날 독일등 시베리아권 국가들이 따뜻한 이유)딱 점 아냐~유리컵에 이슬 맺히는 원리지얼마나 쏟아 붓겠어!-말씀으로 자연은 지니처럼 움직인다- 아직도 세계 각 곳의 전래 동화엔 대 홍수의 설화가 있다.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등특히 해변가를 중심으로 구전의 선례가 많다.이들이 일본이나 인도네시아등에서 살면서 대 홍수를 맞은 건 아니다.이들은 모두 한 곳에서 이주를 했다는 결론이다.바로 터키 인근.. 그리스의 다신들의 신화하지만 제우스만 두고 볼 땐 성경이나 다를 바 없다특히 도입부는 성경과 비슷하다. 난 바빌론 시절에, 나라가 망하고 노예로 끌여온 유대 민족의 영향을 받았지 않았나 생각했다.하지만 그리스 신화의 기원은 훨~ 이전이다.그렇다면? 그리스 위, 7천년전 도시 국가를 건설한 '스메르 문명'이 있다.또한 그들의 종교가 유대교랑 너무 흡사.. 유일 신에다 야훼~란 구절이 나온다. 정답~바로 유대교인 것이다.또한 스메르가 터키 부근의 유대교를 그리스및 인근 지역으로 나르던 통로였던 것이다.(그때까지 스메르 종교는 유일신이었다) 더 멀리 이집트로 가면 신들이 더 불어나고,인도로 가면 아예 신이 사람보다 많다.불교의 메시아인 석가도 결국 성경의 메시아 사상에 기반을 둔 것 그렇다면 우리네 단군은 어떨까?하늘님의 아들 환웅이가, 메시아지만 단군이란 흔적만 남기고 다시 올라갔다.(예수님과 너무 흡사하다)그렇게 따진다면 성경에 기반을 둔 메시아 사상이나 진배 없다.(원래 우리가 퍼스트 선택 받은 민족이었는데, 단군이 왕질 해 먹을려고 -이단으로서- 다 조져 버렸다.)얼마나 개 판을 쳐 놓았으면 하나님이 다 포기했을까?메시아는 물론이고, 그기다 곰을 사람으로 만들어 또 결혼을 했대.(당시 토속 신앙인 강한 동물을 숭배하는 사상이 결합)그리고 그 곰이랑 떡~을 쳐서 단군을 낳았다네 헐~당시 할 수 있는 가장 큰 거짓말이란 거짓말은 다 동원했으니..이런 오지람 민족에게 하나님이..턱~이 있나?? -이쯤에서 삼천포로 빠지는 건 접고..-
오늘은 좀 더 미세한 부분을 애기해 보려 한다.창세기에..카인이 노벨을 죽이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장면이 있다." 사람들이 모두 나를 죽이려 할 것"바로 이 부분이다.카인이 하나님과 애기 나누던 그 시각엔, 아담과 이브 그리고 카인(아벨은 죽었으니..)만이 이 세상에 남았어야 한다.(이브가 딸을 낳았다는 구절은 있지만..)그런데 사람들..이라니? 유태인은 절대 거짓말은 안 한다.그리고 머리도 세계 최고이다.그런데 이런 말도 안 되는 구절이 왜 생겼고 그대로 두었을까?산 역사이기 떄문이다. 참 애룹다.그런데..과학이 이를 풀어준다.바로 진화론..진화론을 여기에 대입 시키면 정답이 나온다.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이브는 진화로 만들어진 세상에 던져졌다. 나무에 접 붙이기~란 게 있다.키우고자 하는 가지를 몸 쓸 나무에 접 붙이면?키우고자 하는 나무가 되어 훌륭히 자란다는 것이다.아담과 이브가 에덴이 아닌 세상에 던져 졌으므로 그들의 세상을 만들고 번창하게 위해 진화된 지구를 갖다 붙였다는 것이다.현 과학으로선 이해가 불가능한 좀 양자론의 변이처럼 떠 있는데..좀 더 미래엔 이런 변형 양자론이 증명될 것이다. 자~ 다윈의 진화..다윈도 '서양인이 우월하다'는 근거를 찾기 위해 진화론을 발견했다지?이를테면 원숭이 인간이란 뜻이다.그리고 그들 속에서 아담과 이브의 씨가 퍼져 인류가 된다는 뜻-좀 다르지만-, 어쩔 수 없이 그들과 혼인하여 자식을 낳아야 한다.그렇게 그들이 지칭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또 의문이 있는데,성경의 조상들은 모두 천 년 가까이 산다고 한다.울 단군은 한 술 더 떠 3천년을 살았다 하구선.. ㅠㅠ 모든 원시 인간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씨인 아담의 후손들..직계는 그렇다는 것이다. 꼬우면??직계하지.. 여성의 유전자의 비밀은 유전된다고 한다.아마..좀 더 세월이 지나면 이브의 비밀이 밝혀질 터~진짜 아담의 갈비뼈가 들어있었는지..그때까지만 기다리자 노아 이후 새 인류 기원설엔 좀 머리가 모자란다.터키 인근만 물이 담았다는 것인지..그렇다면 애기가 풀리는데..성경대로 전 지구가 물을 담았으면.. ㅠㅠ 이런 가설을 세우면 물에 잠긴 건 해석이 될 수 있다.태양이 그때 따라 코로나가 미친 염병을 해서 지구의 온 빙하가 녹아 버렸다??그래서 40일간 비만 내렸다.그럼 지구가 잠기남?? 남북 빙하가 다 녹아봐그리고 땅 속 물도 다 쏫구쳐 오르고..땅속에 얼마나 물이 많은 줄 알아?현 바다의 3배나 된대..
도저히 믿을수 없는 성경 구절-과학으로 푼다
하지만 과학이 그 말도 안되는 성경을 해석하고 있다6일의 천지 창조는..대략 1일당 23억 년을 잡으면 얼쭉 계산이 된다.
아마도..우주도 핵을 중심으로 23억년을 주기로 도는 모양..과학이 발달하여 이 우주 회전이 밝혀지면 좀 더 명확히 천지창조의 6일이 밝혀질 것이다.
다음은 노아의 방주 부분이다.과학은 나무로 그렇게 큰 배를 짓지 못한다고 한다.하지만 히브리 원어에도 배라고 적혀 있을까?배 모양의 집이라면 어떨까?
그런데 개인적으로 물로서 천지 모든 것을 몰살 시켰는데, 어떻게 인류가 다시.. ㅠㅠ그리스 신화엔 이 부분을 좀 더 세련되게 메꾸어 넣는다.돌을 든 바구니를 메고 걸어가며 돌을 뒤로 던지니 사람들이 막 생겨 나더란 것이다.그래도 '꽁까~'에 대한 염치는 있는지 사람이 생기는 걸 직접 보진 않는다.
40일간의 홍수는 해석이 된다.당시는 빙하시대..유럽의 북반구는 온통 빙하였다.당시 노아가 살았던 곳은 터키 인근이고..치자면 빙하와 초원의 경계점-가장 살기 좋은 곳이었을것
하지만 인도양의 해류가 점점 북상하여 북극의 빙하를 녹였고 드뎌 해류가 순환하기 시작한다.(오늘날 독일등 시베리아권 국가들이 따뜻한 이유)딱 점 아냐~유리컵에 이슬 맺히는 원리지얼마나 쏟아 붓겠어!-말씀으로 자연은 지니처럼 움직인다-
아직도 세계 각 곳의 전래 동화엔 대 홍수의 설화가 있다.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등특히 해변가를 중심으로 구전의 선례가 많다.이들이 일본이나 인도네시아등에서 살면서 대 홍수를 맞은 건 아니다.이들은 모두 한 곳에서 이주를 했다는 결론이다.바로 터키 인근..
그리스의 다신들의 신화하지만 제우스만 두고 볼 땐 성경이나 다를 바 없다특히 도입부는 성경과 비슷하다.
난 바빌론 시절에, 나라가 망하고 노예로 끌여온 유대 민족의 영향을 받았지 않았나 생각했다.하지만 그리스 신화의 기원은 훨~ 이전이다.그렇다면?
그리스 위, 7천년전 도시 국가를 건설한 '스메르 문명'이 있다.또한 그들의 종교가 유대교랑 너무 흡사.. 유일 신에다 야훼~란 구절이 나온다.
정답~바로 유대교인 것이다.또한 스메르가 터키 부근의 유대교를 그리스및 인근 지역으로 나르던 통로였던 것이다.(그때까지 스메르 종교는 유일신이었다)
더 멀리 이집트로 가면 신들이 더 불어나고,인도로 가면 아예 신이 사람보다 많다.불교의 메시아인 석가도 결국 성경의 메시아 사상에 기반을 둔 것
그렇다면 우리네 단군은 어떨까?하늘님의 아들 환웅이가, 메시아지만 단군이란 흔적만 남기고 다시 올라갔다.(예수님과 너무 흡사하다)그렇게 따진다면 성경에 기반을 둔 메시아 사상이나 진배 없다.(원래 우리가 퍼스트 선택 받은 민족이었는데, 단군이 왕질 해 먹을려고 -이단으로서- 다 조져 버렸다.)얼마나 개 판을 쳐 놓았으면 하나님이 다 포기했을까?메시아는 물론이고, 그기다 곰을 사람으로 만들어 또 결혼을 했대.(당시 토속 신앙인 강한 동물을 숭배하는 사상이 결합)그리고 그 곰이랑 떡~을 쳐서 단군을 낳았다네 헐~당시 할 수 있는 가장 큰 거짓말이란 거짓말은 다 동원했으니..이런 오지람 민족에게 하나님이..턱~이 있나??
-이쯤에서 삼천포로 빠지는 건 접고..-
오늘은 좀 더 미세한 부분을 애기해 보려 한다.창세기에..카인이 노벨을 죽이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장면이 있다." 사람들이 모두 나를 죽이려 할 것"바로 이 부분이다.카인이 하나님과 애기 나누던 그 시각엔, 아담과 이브 그리고 카인(아벨은 죽었으니..)만이 이 세상에 남았어야 한다.(이브가 딸을 낳았다는 구절은 있지만..)그런데 사람들..이라니?
유태인은 절대 거짓말은 안 한다.그리고 머리도 세계 최고이다.그런데 이런 말도 안 되는 구절이 왜 생겼고 그대로 두었을까?산 역사이기 떄문이다.
참 애룹다.그런데..과학이 이를 풀어준다.바로 진화론..진화론을 여기에 대입 시키면 정답이 나온다.에덴에서 쫓겨난 아담과 이브는 진화로 만들어진 세상에 던져졌다.
나무에 접 붙이기~란 게 있다.키우고자 하는 가지를 몸 쓸 나무에 접 붙이면?키우고자 하는 나무가 되어 훌륭히 자란다는 것이다.아담과 이브가 에덴이 아닌 세상에 던져 졌으므로 그들의 세상을 만들고 번창하게 위해 진화된 지구를 갖다 붙였다는 것이다.현 과학으로선 이해가 불가능한 좀 양자론의 변이처럼 떠 있는데..좀 더 미래엔 이런 변형 양자론이 증명될 것이다.
자~ 다윈의 진화..다윈도 '서양인이 우월하다'는 근거를 찾기 위해 진화론을 발견했다지?이를테면 원숭이 인간이란 뜻이다.그리고 그들 속에서 아담과 이브의 씨가 퍼져 인류가 된다는 뜻-좀 다르지만-, 어쩔 수 없이 그들과 혼인하여 자식을 낳아야 한다.그렇게 그들이 지칭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또 의문이 있는데,성경의 조상들은 모두 천 년 가까이 산다고 한다.울 단군은 한 술 더 떠 3천년을 살았다 하구선.. ㅠㅠ
모든 원시 인간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씨인 아담의 후손들..직계는 그렇다는 것이다.
꼬우면??직계하지..
여성의 유전자의 비밀은 유전된다고 한다.아마..좀 더 세월이 지나면 이브의 비밀이 밝혀질 터~진짜 아담의 갈비뼈가 들어있었는지..그때까지만 기다리자
노아 이후 새 인류 기원설엔 좀 머리가 모자란다.터키 인근만 물이 담았다는 것인지..그렇다면 애기가 풀리는데..성경대로 전 지구가 물을 담았으면.. ㅠㅠ
이런 가설을 세우면 물에 잠긴 건 해석이 될 수 있다.태양이 그때 따라 코로나가 미친 염병을 해서 지구의 온 빙하가 녹아 버렸다??그래서 40일간 비만 내렸다.그럼 지구가 잠기남??
남북 빙하가 다 녹아봐그리고 땅 속 물도 다 쏫구쳐 오르고..땅속에 얼마나 물이 많은 줄 알아?현 바다의 3배나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