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영선후보가 청년과 복지사들과 대화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또 사회복지시설의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의 처우는 또 팽 당하는 건가? 라는 생각에 이제 두려움까지 생겨 글 남깁니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급여라인을 따르는 것과 달리 왜 서울시는 19년에 본격적으로 복지시설종사자의 처우개선 한다는 명목으로 급여단일화안을 만들겠다고 기대를 한껏 하게 만들고 이래저래 시설의 업무는 뒤로한 채 자신들의 급여가 얼마나 오를지 6개월이상을 끌며 사회복지사들 국장, 원장, 행정팀장, 회계직원은 자신들의 일은 제껴두고 그렇게 6개월이상 오직 서울시의 급여처우개선안에만 집중하며 일을 뒷전으로 한 것을 저는 시설에서 목격하며 서울시에서 처우개선과정에 얼마나 많은 로스가 있는지 보아 왔습니다.
매일매일 급식을 해야하는 영양사나 병원에 가야하는 간호사들은 일을 안할수 없는 환경입니다. 반면 찾아서 알아서 하면 일이 얼마든지 많지만, 반대로 안하면 얼마든지 안할수 있는게 사회복지사들의 일입니다.
정작 결과를 보니 사회복지사들만의 처우개선이였고, 나머지 종사자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들의 처우개악을 해서 더 급여가 떨어지고 또 시설의 10여명의 종사자들 가운데 승진?해서 급수가 올라가는 황당한 개선안으로 결국 사회복지사의 원장, 국장의 비위에 맞는 직원들만 승진이 유리하고, 시설의 다수를 차지하는 사회복지사들만의 리그를 만들어 냈읍니다.
또 큰 문제는 사회복지시설은 이용시설, 거주시설로 나누는데 이용시설의 영양사는 한끼를 급식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거주시설은 빨간글씨 날도 없이 1년 365일 3끼니의 급식을 내야 하는 단순 근무량으로로만 비교해도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도, 서울시의 사회복지시설 특히 거주시설의 영양사의 처우를 크게 떨어트렸습니다.
거주시설은 생활하는 거주인들의 집입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가장 큰 일이고, 그 예산이 가장 큰 보조금(생계비)으로 쓰여집니다. 그런 막중한 업무를 맡고 있는 영양사들에게 왜 3급에서 5급으로 떨어트리는 권한을 원장, 국장에게 일방적으로 갖게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의 원장, 국장은 대부분 사회복지사이며 사회복지사들은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의 고유업무를 알지 못하고, 그래서 전문적인 업무를 개입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원장, 국장이라도요. 그런 업무를 잘 알지 못하는 원장, 국장이 인사권을 휘둘러 영양사를 행정팀의 하수인으로, 간호사,물리치료사를 생활팀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좌지우지하여 거주인들의 건강과 영양상태를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우려를 금할수 없으며, 이러한 거주시설의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거의 전무하여 이번처럼 중요한 서울시시장을 뽑는 일에 수박 겉핥기식으로 무조건 힘든 일은 사회복지사들이 하는 선입견으로 접근하는 일은 언제까지 두고 봐야 합니까?
서울시의 이러한 사회복지시설종사들의 처우개선 접근방식에 제동을 걸고, 경기도처럼 보건복지부의 급여지침을 따르게 하여 경기도와 서울시 모든 지자체가 같은 처우를 받고 일부의 지자체장들에의해 흔들리지 않는다는 믿음을 갖을 때 대한민국의 약자들의 가장 가까운데서 그들의 영양을 책임지는데 더욱 잡념없이 소외감없이 최선을 다할수 있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영양사협회, 간호사협회, 물리치료사협회차원에서 정식으로 의견을 제안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속히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또한 세 업종의 협회가 조인하여 연대하고 계기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팽 당하는 건가? 박영선후보가 청년과 복지사들과 대화....
서울시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영선후보가 청년과 복지사들과 대화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또 사회복지시설의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의 처우는 또 팽 당하는 건가? 라는 생각에 이제 두려움까지 생겨 글 남깁니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급여라인을 따르는 것과 달리 왜 서울시는 19년에 본격적으로 복지시설종사자의 처우개선 한다는 명목으로 급여단일화안을 만들겠다고 기대를 한껏 하게 만들고 이래저래 시설의 업무는 뒤로한 채 자신들의 급여가 얼마나 오를지 6개월이상을 끌며 사회복지사들 국장, 원장, 행정팀장, 회계직원은 자신들의 일은 제껴두고 그렇게 6개월이상 오직 서울시의 급여처우개선안에만 집중하며 일을 뒷전으로 한 것을 저는 시설에서 목격하며 서울시에서 처우개선과정에 얼마나 많은 로스가 있는지 보아 왔습니다.
매일매일 급식을 해야하는 영양사나 병원에 가야하는 간호사들은 일을 안할수 없는 환경입니다. 반면 찾아서 알아서 하면 일이 얼마든지 많지만, 반대로 안하면 얼마든지 안할수 있는게 사회복지사들의 일입니다.
정작 결과를 보니 사회복지사들만의 처우개선이였고, 나머지 종사자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들의 처우개악을 해서 더 급여가 떨어지고 또 시설의 10여명의 종사자들 가운데 승진?해서 급수가 올라가는 황당한 개선안으로 결국 사회복지사의 원장, 국장의 비위에 맞는 직원들만 승진이 유리하고, 시설의 다수를 차지하는 사회복지사들만의 리그를 만들어 냈읍니다.
또 큰 문제는 사회복지시설은 이용시설, 거주시설로 나누는데 이용시설의 영양사는 한끼를 급식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거주시설은 빨간글씨 날도 없이 1년 365일 3끼니의 급식을 내야 하는 단순 근무량으로로만 비교해도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도, 서울시의 사회복지시설 특히 거주시설의 영양사의 처우를 크게 떨어트렸습니다.
거주시설은 생활하는 거주인들의 집입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가장 큰 일이고, 그 예산이 가장 큰 보조금(생계비)으로 쓰여집니다. 그런 막중한 업무를 맡고 있는 영양사들에게 왜 3급에서 5급으로 떨어트리는 권한을 원장, 국장에게 일방적으로 갖게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의 원장, 국장은 대부분 사회복지사이며 사회복지사들은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의 고유업무를 알지 못하고, 그래서 전문적인 업무를 개입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원장, 국장이라도요. 그런 업무를 잘 알지 못하는 원장, 국장이 인사권을 휘둘러 영양사를 행정팀의 하수인으로, 간호사,물리치료사를 생활팀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좌지우지하여 거주인들의 건강과 영양상태를 망가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우려를 금할수 없으며, 이러한 거주시설의 영양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들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거의 전무하여 이번처럼 중요한 서울시시장을 뽑는 일에 수박 겉핥기식으로 무조건 힘든 일은 사회복지사들이 하는 선입견으로 접근하는 일은 언제까지 두고 봐야 합니까?
서울시의 이러한 사회복지시설종사들의 처우개선 접근방식에 제동을 걸고, 경기도처럼 보건복지부의 급여지침을 따르게 하여 경기도와 서울시 모든 지자체가 같은 처우를 받고 일부의 지자체장들에의해 흔들리지 않는다는 믿음을 갖을 때 대한민국의 약자들의 가장 가까운데서 그들의 영양을 책임지는데 더욱 잡념없이 소외감없이 최선을 다할수 있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영양사협회, 간호사협회, 물리치료사협회차원에서 정식으로 의견을 제안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조속히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또한 세 업종의 협회가 조인하여 연대하고 계기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