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회사 동료언니와 함께 타로를 보게 되었어요..전 사실 언니가 보는 걸 구경이나 할까 했는데 옆에서 보던 언니가 너무 소름끼치게 잘 맞는다며..
한번도 타로를 본적이 없어서 호기심반, 궁금증반..해서 저도 보게 되었습니다..
저와 남편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넣자마자...
!!!!!!!
헤어지래요.
저에게 남편은 걸림돌이 될 뿐..
사랑하는 마음조차 없다고..
지금까지 제 명의 대출로 남편에게 많은 돈이 들어간 건 사실인데..내 희생을 전혀 고마워 하지 않으며 오히려 본인이 나에게 희생하며 살고 있다 생각한답니다..
아직 아이가 없는 저희부부..올 해 저에게 임신운이 있답니다..4년간 노력에도 힘들었던 임신..
근데 그게 남편이 아닐 수도..남편과 정리만 하면 바로 좋은 사람이 생길 거래요..날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줄 남자가...
타로..어디까지 믿어야 하는 건가요?
한번도 타로를 본적이 없어서 호기심반, 궁금증반..해서 저도 보게 되었습니다..
저와 남편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넣자마자...
!!!!!!!
헤어지래요.
저에게 남편은 걸림돌이 될 뿐..
사랑하는 마음조차 없다고..
지금까지 제 명의 대출로 남편에게 많은 돈이 들어간 건 사실인데..내 희생을 전혀 고마워 하지 않으며 오히려 본인이 나에게 희생하며 살고 있다 생각한답니다..
아직 아이가 없는 저희부부..올 해 저에게 임신운이 있답니다..4년간 노력에도 힘들었던 임신..
근데 그게 남편이 아닐 수도..남편과 정리만 하면 바로 좋은 사람이 생길 거래요..날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줄 남자가...
보는내내 너무 화나고 속상했어요..눈물만 나고..
타로..어디까지 믿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