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라는 드라마는 애시당초에 모든 상식적인 사고와 윤리가 모두 배제된 드라마 라고 보면 됨.
난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주석훈 유제니와 같은 갱생한 캐릭터들에 대해서 왜 쟤들을 미화하냐고 따지는 유형의 반응들임.
물론 주석훈과 유제니라 민설아 집단린치 가담이라는 너무 큰 병크가 있었고 큰 잘못인건 팩트임.근데 얘들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자기가 저지를 죄에 대한 대가도 다 치뤘다곤 말 못하지만 치루는 중임. 예를 들어서 주석훈은 엄마(심수련)이 죽고 사랑하는 여자도 죽음(배로나). 물론 이거도 부족하다고 할 수는 있지만. 유제니 역시 배로나랑 친구 먹으면서 주석경 하은별 이민혁의 주도로 왕따 당하고 식고문 당하면서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옴. 이건 유제니의 과거 행적에 대한 인과응보겠지.
근데 이걸 다 떠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지금 이 시대의 상식과 윤리를 대입하면 안된다는거임. 왜냐면 그걸 다 따지면 펜트하우스 드라마에서 배로나랑 주혜인 빼면 다 감옥가야하니까.
반응들 보면 심수련은 착하다. 심수련은 절대적으로 선이다 이런 반응이 엄청 많은데 따지고 보면 심수련도 엄청난 범죄자야. 심수련도 범죄 항목만 따지면 온갖거 다있어 살인빼고 어지간한건 다 있거든. 심수련도 범죄항목이랑 형량 매치하면 감옥에서 평생 살아야한다구. 그럼 뭐 이제 심수련은 정의를 위해서, 복수를 위해서 범죄를 저지른거니까 봐주자고 할거야? 왜 심수련은 선역이라면서 온갖 범죄 저지른건 눈 감아주고 관대하게 봐주는거야? 반면 갱생한 캐릭터들에 대해선 예전 악행 끌올하면서 까면서.. 갱생한 캐릭터들 보면 이젠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알고 반성하면서 더이상 죄를 저지르지 않는 애들인데. 이거야말로 모순 아닐까? 따지고 보면 너네가 심수련 옹호하는거도 걍 심수련은 이유가 있어서 범죄 저지른거라면서 미화하는건데 말이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가 상식이라는거랑 윤리라는건 다 배제된 드라마인데 그런 드라마에서 갱생한 캐릭터들이 과거에 어쨌니 저쨌니 하면서 자잘한거 하나하나 따지면 한도 끝도 없고 모순이 얼마나 많은데 언제 이걸 다 따지고 보냐는거야. 걍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봐. 갱생한 캐릭터는 그냥 갱생한 캐릭터로 보고. 애초에 이 드라마 자체가 말도 안되는 드라마니까.
아 물론 당연히 현실에서 학폭을 했던 전적이 있고 살인미수에 가까운 범죄가 있다면 매장감이지.
펜트하우스 악역 미화? 갱생한 캐릭터?
펜트하우스 라는 드라마는 애시당초에 모든 상식적인 사고와 윤리가 모두 배제된 드라마 라고 보면 됨.
난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주석훈 유제니와 같은 갱생한 캐릭터들에 대해서 왜 쟤들을 미화하냐고 따지는 유형의 반응들임.
물론 주석훈과 유제니라 민설아 집단린치 가담이라는 너무 큰 병크가 있었고 큰 잘못인건 팩트임.근데 얘들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자기가 저지를 죄에 대한 대가도 다 치뤘다곤 말 못하지만 치루는 중임. 예를 들어서 주석훈은 엄마(심수련)이 죽고 사랑하는 여자도 죽음(배로나). 물론 이거도 부족하다고 할 수는 있지만. 유제니 역시 배로나랑 친구 먹으면서 주석경 하은별 이민혁의 주도로 왕따 당하고 식고문 당하면서 스트레스성 탈모까지 옴. 이건 유제니의 과거 행적에 대한 인과응보겠지.
근데 이걸 다 떠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지금 이 시대의 상식과 윤리를 대입하면 안된다는거임. 왜냐면 그걸 다 따지면 펜트하우스 드라마에서 배로나랑 주혜인 빼면 다 감옥가야하니까.
반응들 보면 심수련은 착하다. 심수련은 절대적으로 선이다 이런 반응이 엄청 많은데 따지고 보면 심수련도 엄청난 범죄자야. 심수련도 범죄 항목만 따지면 온갖거 다있어 살인빼고 어지간한건 다 있거든. 심수련도 범죄항목이랑 형량 매치하면 감옥에서 평생 살아야한다구. 그럼 뭐 이제 심수련은 정의를 위해서, 복수를 위해서 범죄를 저지른거니까 봐주자고 할거야? 왜 심수련은 선역이라면서 온갖 범죄 저지른건 눈 감아주고 관대하게 봐주는거야? 반면 갱생한 캐릭터들에 대해선 예전 악행 끌올하면서 까면서.. 갱생한 캐릭터들 보면 이젠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알고 반성하면서 더이상 죄를 저지르지 않는 애들인데. 이거야말로 모순 아닐까? 따지고 보면 너네가 심수련 옹호하는거도 걍 심수련은 이유가 있어서 범죄 저지른거라면서 미화하는건데 말이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금 펜트하우스라는 드라마가 상식이라는거랑 윤리라는건 다 배제된 드라마인데 그런 드라마에서 갱생한 캐릭터들이 과거에 어쨌니 저쨌니 하면서 자잘한거 하나하나 따지면 한도 끝도 없고 모순이 얼마나 많은데 언제 이걸 다 따지고 보냐는거야. 걍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봐. 갱생한 캐릭터는 그냥 갱생한 캐릭터로 보고. 애초에 이 드라마 자체가 말도 안되는 드라마니까.
아 물론 당연히 현실에서 학폭을 했던 전적이 있고 살인미수에 가까운 범죄가 있다면 매장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