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연락을 잘 안봐 하루는 기본이고 지금 보낸거는 거의 일주일째 안보고 있어
내가 연락 다 씹히고 무통보 절교를 당한적있어서 그 트라우마로 다른 사람이 좀 오래 연락을 안보면 몇일동안 계속 생각하고 신경쓴다는걸 그 친구도 알고 있어
내가 그 친구랑 거의 모든 SNS가 맞팔되어있는데 내 연락은 안보면서 SNS는 하고 있는걸 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 물론 연락하는거에 스트레스받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해는 돼
근데 내가 무통보로 절교당했다는 친구랑 연락 안본다는 친구랑 놀고 있는걸 스토리에 올렸더라구 다른건 그냥 내가 예민한거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이건 조금 숨막히더라..
그렇다고 그 친구한테 내 연락 빨리빨리 좀 보라고 강요할순 없는거니까 말도 못하고.. 그냥 아무말 안하고 내가 참아야하는거겠지? (참는다는 표현도 좀 그렇긴한데,,) 이런 트라우마는 도대체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걸까?
친구와의 관계
그 친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연락을 잘 안봐 하루는 기본이고 지금 보낸거는 거의 일주일째 안보고 있어
내가 연락 다 씹히고 무통보 절교를 당한적있어서 그 트라우마로 다른 사람이 좀 오래 연락을 안보면 몇일동안 계속 생각하고 신경쓴다는걸 그 친구도 알고 있어
내가 그 친구랑 거의 모든 SNS가 맞팔되어있는데 내 연락은 안보면서 SNS는 하고 있는걸 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 물론 연락하는거에 스트레스받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이해는 돼
근데 내가 무통보로 절교당했다는 친구랑 연락 안본다는 친구랑 놀고 있는걸 스토리에 올렸더라구 다른건 그냥 내가 예민한거다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이건 조금 숨막히더라..
그렇다고 그 친구한테 내 연락 빨리빨리 좀 보라고 강요할순 없는거니까 말도 못하고.. 그냥 아무말 안하고 내가 참아야하는거겠지? (참는다는 표현도 좀 그렇긴한데,,) 이런 트라우마는 도대체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