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너무 무섭고 두렵고 걱정스러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은 연세가 78세, 키는144cm몸무게40kg초반으로 체격이 왜소하십니다
상대방의 일방적인 거짓증언으로 소액재판중으로 3월18일 판결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12일 살려달라는 어머님의 긴급한 연락을 받고 112신고 후 급히 집으로 갔더니 상대방이 대문과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거실에 있는 어머님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손발로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간신히 도망친 어머님을 쫓아와 마당에서 폭행, 집앞 골목에서 다시 폭행을 가하고 니 죽이고 내 죽으면 된다 출소해서 너네집앞에서 죽겠다는 등 온갖 욕설과 협박 폭행을 하였습니다
집에 급히 도착한 남자친구보다 경찰은 더 늦게 도착했더군요 그렇게 함께 파출소로 가 진술을 하려하였지만 어머님 몸이 급격히 나빠지셔서 병원부터 방문하여 진료후 파출소로 재차 방문하니 112신고건은 사건접수가 되어 경찰서로 이전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경찰서로 방문 입구에서 퇴근하는 담당 형사를 마주쳤습니다
형사얘기론 상대편 얘기도 들어봐야한다며 다음주에 연락할테니 그때 방문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또찾아와 폭행을 가하지는 않을까 두려워 이야기를 하니 오늘은 일단 아드님이 함께 있으라는 얘기를 남기고 퇴근하였습니다
아무런 보호를 받지못하고 쓸쓸히 돌아와 주말동안 어머님과 함께 지내고 있는데 내일 너무 걱정됩니다 출근후 또 찾아와 폭행을 가하진 않을지? 어머님 몸이 아좋으셔서 쓰러지진 않을지? 왜 일방적으로 가해자를 방치하여 폭행당한 어머님은 두려움에 지내야하는건지요? 왜 약자를 보호해주지않나요?
경찰서에서 연락이 올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원래 수사가 이리 늦게 이루어지나요? 민원을 재기할 곳은 없나요? 얼마전 뉴스에서 늦장대응으로 안타까운목숨을 잃은 사건을 접했는데 이렇게 더디게 사건수사가 이루어져도 되나요? 더큰일이 벌어져야 부랴부랴 수사가 진행되는건가요?
가택침입에 소액재판중 보복폭행아닌가요?
가뜩이나 폐섬유증 지병도 있으시고 체격도 왜소한 어머님의 머리를 얼마나 잡고 흔들었는지 뽑힌 자리는 피가 고여있고 온몸이 아파 쓰러져 누워만 계신 어머님을 보니 가슴시 미어질듯 아프고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야한다는 상황에 남자친구는 자신이 너무 무기력하고 쓸모없다는 생각까지하며 큰 자책과 자괴감마저 든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 현명하고 안전하게 사건해결이 될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시요
78세 어머님이 폭행당했습니다
어머님이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너무 무섭고 두렵고 걱정스러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은 연세가 78세, 키는144cm몸무게40kg초반으로 체격이 왜소하십니다
상대방의 일방적인 거짓증언으로 소액재판중으로 3월18일 판결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12일 살려달라는 어머님의 긴급한 연락을 받고 112신고 후 급히 집으로 갔더니 상대방이 대문과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거실에 있는 어머님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손발로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간신히 도망친 어머님을 쫓아와 마당에서 폭행, 집앞 골목에서 다시 폭행을 가하고 니 죽이고 내 죽으면 된다 출소해서 너네집앞에서 죽겠다는 등 온갖 욕설과 협박 폭행을 하였습니다
집에 급히 도착한 남자친구보다 경찰은 더 늦게 도착했더군요 그렇게 함께 파출소로 가 진술을 하려하였지만 어머님 몸이 급격히 나빠지셔서 병원부터 방문하여 진료후 파출소로 재차 방문하니 112신고건은 사건접수가 되어 경찰서로 이전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경찰서로 방문 입구에서 퇴근하는 담당 형사를 마주쳤습니다
형사얘기론 상대편 얘기도 들어봐야한다며 다음주에 연락할테니 그때 방문하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또찾아와 폭행을 가하지는 않을까 두려워 이야기를 하니 오늘은 일단 아드님이 함께 있으라는 얘기를 남기고 퇴근하였습니다
아무런 보호를 받지못하고 쓸쓸히 돌아와 주말동안 어머님과 함께 지내고 있는데 내일 너무 걱정됩니다 출근후 또 찾아와 폭행을 가하진 않을지? 어머님 몸이 아좋으셔서 쓰러지진 않을지? 왜 일방적으로 가해자를 방치하여 폭행당한 어머님은 두려움에 지내야하는건지요? 왜 약자를 보호해주지않나요?
경찰서에서 연락이 올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원래 수사가 이리 늦게 이루어지나요? 민원을 재기할 곳은 없나요? 얼마전 뉴스에서 늦장대응으로 안타까운목숨을 잃은 사건을 접했는데 이렇게 더디게 사건수사가 이루어져도 되나요? 더큰일이 벌어져야 부랴부랴 수사가 진행되는건가요?
가택침입에 소액재판중 보복폭행아닌가요?
가뜩이나 폐섬유증 지병도 있으시고 체격도 왜소한 어머님의 머리를 얼마나 잡고 흔들었는지 뽑힌 자리는 피가 고여있고 온몸이 아파 쓰러져 누워만 계신 어머님을 보니 가슴시 미어질듯 아프고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야한다는 상황에 남자친구는 자신이 너무 무기력하고 쓸모없다는 생각까지하며 큰 자책과 자괴감마저 든다고 합니다
어떻게해야 현명하고 안전하게 사건해결이 될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