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처남이 30억 대출받아 그린벨트 구매함 - 추후 그 땅이 LH에 수용되었고 - 47억원의 차익을 거둠.
그렇다면 토지 매입 시기는?
: 문재인이 “ 청와대 민정수석 ” 으로 근무하고 있었을 때 ❗️
Best문죄인 업적 : 북한에 원전 지어주려 하다가 뽀록남 ㅋㅋㅋㅋㅋ 간첩이 나라 망치고 있네ㅠ
Best대깨문들 작작하세요 진짜 개돼지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한심
Best여기서 지켜진거 1도 없음 진심 소름
추·반개소리할래? 20년전부터 매입했던거고 이명박근혜 정부가 토지 수용해준거야 벌레야 이런거 써주면 얼마받냐?
진짜 미친거 같음
https://m.pann.nate.com/talk/358505428?currMenu=category&page=1&order=N
”LH사태는 공정한 게임룰 조작한 것...청년들 절망할 수밖에 없어.“ ======================================================= 김학의 얼굴 사진이 온세상에 공개됐어도, 검찰은 얼굴을 알아볼 수 없다며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엘시티 이영복은 ”전직 검사장에게 3억원 줬다“고 진술했는데도, 검찰은 그 검사장을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검사가 한명숙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위증을 시켰다는 증언이 나왔지만, 검찰은 그 검사도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반칙’한 사람은 처벌하면 됩니다. 공정한 게임룰을 파괴하는 자는, ‘반칙하는 선수’가 아니라 한쪽 팀의 ‘반칙’만 일방적으로 봐주는 ‘편파적 심판’입니다. '편파적 심판'을 퇴장시켜야, 게임이 공정해집니다.
LCT 수사했던 검사가 퇴임 후 LCT 대표이사로 취임한 사실이 MBC 보도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을 덮어주는 대가로 막대한 사익을 얻는 검사들의 '사건 야바위'에 비하면, LH 직원들의 ‘부동산 야바위’는 조족지혈일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셈입니다. 윤석열 검찰이 ‘살아있는 부패권력’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사실도, 드러난 셈입니다. ================ https://blog.naver.com/aprodite88/222274851647
전우용님 페북 메세지 =========================== KBS는 ‘이명박 정권의 환경부도 내곡동 땅을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는 데 반대했으나 서울시가 강력히 밀어붙여 택지 개발 계획이 수립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오세훈씨는 해당 사업은 담당 국장 전결 사항이었고, 자기는 처가 땅이 거기에 있었는지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언론인 여러분, 그 당시 담당 국장에게 한 번 물어봐 주세요. 시장은 관심조차 없고 정부도 반대하는 일을 적극 추진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언론인이 할 일은, 오세훈씨 말을 그대로 받아 적는 게 아니라 그의 말이 사실인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남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는 건, 초등학교 저학년생도 잘합니다.
역시 전우용 역사학자님 페북 메세지 ================================== 조국 딸이 포르쉐 탄다는 ‘거짓말’에는 그토록 흥분했던 사람들이, 박형준 딸이 40억짜리 엘시티 산다는 ‘참말’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런 게 바로 윤석열씨가 말한 ‘어렵게 쌓아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져가는‘ 현상입니다.
나랏빚 1000조라는데 대통령이 앞장서서 등쳐먹고 있노
문재앙 딸 처남 아들 비리 싹 다 조사해라
ㅋㅋㅋㅋㅋㅋ잘한게 1도 없냐 ;; 개무능해
보수 진보 떠나서 문재인 최악인거 전국민이 다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