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결국 못 참고 쫓아갔어요...근데 만나지는 못했어요 ㅠㅠ 다른지역에 일이 있어서 가있다고 ㅠㅠ 그래서 그냥 집에 왔는데 오늘 연락이 왔어요 어젠 미안했다고 본인도 많이 힘들었다고 담주에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고 그래서 알겠다 했네요 재회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얼굴보자고 하니 맘은 좀 편해졌어요 거의 4개월만에 담주에 볼꺼같아요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색하진 않을지 걱정이네요...52
주말마다 미치겠다고 글썼던 사람이에여
다른지역에 일이 있어서 가있다고 ㅠㅠ
그래서 그냥 집에 왔는데 오늘 연락이 왔어요
어젠 미안했다고 본인도 많이 힘들었다고 담주에 얼굴보고
이야기 하자고 그래서 알겠다 했네요
재회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얼굴보자고 하니
맘은 좀 편해졌어요 거의 4개월만에 담주에 볼꺼같아요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색하진 않을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