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부산이고, 직장이 강남역 근처입니다.강남구 2호선 역 1분거리 아파트에서 하숙 살고 있었습니다.(특정이 되서 여기까지만... 서초 - 삼성 사이예요.) 방 하나 제가 통으로 쓰고, 월세 40만원+ 관리비 절반 냈어요.방이 3-4평밖에 안되서 거실에 제 짐이랑 책상을 두고 살았구요, 옷걸이도 거기에 두었었습니다. 아파트다 보니깐 관리비가 30~50만원씩 나오더라구요. 다음 계약에 월세를 50으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안그래도 이미 월세 합치면 55만원 넘게 내는데 너무 비싸서 2월까지만 있겠다고 했었습니다. 집주인은 알겠다고 했었어요. 제가 2월 말까지 다음 집을 못구해서 4~5월까지 집이 구해질때까지 있으면서 집을 더 구하겠다고 집주인한테 말했고, 집주인은 상관 없이 제 통장으로 2월 말에 보증금을 넣었습니다. 다음 세입자가 들어와야 하는데 저 때문에 취소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취소하고 다시 구하라고 했더니 어제 짐을 전부 다 아파트 복도에 내놓았습니다. 300만원짜리 노트북도 있는데 상자에 싸서 전부다 내놓았더라구요. 비싼 짐이 방치되어 있어 너무 화가 납니다. 보관해둘 곳도 없어요. 모텔에서 자면 하루 4-5만원에, 당장 집도 못구해서 밖에 나와있는데 이거 어떻게 피해보상 청구가 가능할까요?
월세방에서 쫓겨났습니다. 도와주세요.
방 하나 제가 통으로 쓰고, 월세 40만원+ 관리비 절반 냈어요.방이 3-4평밖에 안되서 거실에 제 짐이랑 책상을 두고 살았구요, 옷걸이도 거기에 두었었습니다.
아파트다 보니깐 관리비가 30~50만원씩 나오더라구요. 다음 계약에 월세를 50으로 올려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안그래도 이미 월세 합치면 55만원 넘게 내는데 너무 비싸서 2월까지만 있겠다고 했었습니다. 집주인은 알겠다고 했었어요.
제가 2월 말까지 다음 집을 못구해서 4~5월까지 집이 구해질때까지 있으면서 집을 더 구하겠다고 집주인한테 말했고, 집주인은 상관 없이 제 통장으로 2월 말에 보증금을 넣었습니다.
다음 세입자가 들어와야 하는데 저 때문에 취소해야 한다고 해서 그럼 취소하고 다시 구하라고 했더니 어제 짐을 전부 다 아파트 복도에 내놓았습니다.
300만원짜리 노트북도 있는데 상자에 싸서 전부다 내놓았더라구요. 비싼 짐이 방치되어 있어 너무 화가 납니다. 보관해둘 곳도 없어요.
모텔에서 자면 하루 4-5만원에, 당장 집도 못구해서 밖에 나와있는데 이거 어떻게 피해보상 청구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