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습니다..바로 뒷자리에 있는 여직원.. 매우 친했는데 그 이후로 많이 어색해졌죠.. 한달정도 흐른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다시 친해졌구요.. 나도 모르게 다시 마음이 커져서 다시 너무 잘해줬더니 그 친구가 다시 부담을 느끼는지 다시 절 멀리 하네요.. 계속 눈앞에 보이니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슬프네요.. 그만두는게 최선임지?? 어떡하면 잊을수 있을까요??55
짝사랑 힘들어
계속 눈앞에 보이니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슬프네요.. 그만두는게 최선임지?? 어떡하면 잊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