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선천적으로 살이 잘찌는 체질이라 그런지 좀 많이 비만이야 병원 갔는데 10kg 빼라고 하라고 할정도로.... 저번에 교회 수련회 갔을때 이상한 애들이 때리긴 했는데 이제 교회도 안가고 하니까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올해 같은 반 애들이 우리 동생 체육하는거보고 트롤이라고 하고, 뚱뚱하다고 놀렸대 학교가기싫다고 울고불고난리야 진짜 미친거아니야? 나도 초등학생때 통통하다고 놀림받긴했는데 저정도는 아니었어 동생이 오냐오냐 커서 좀 애같긴 해 근데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 얘도 일주일에 한번씩 PT하고는 있는데 그걸론 안될거 같지만 초딩인데 어떡하겠어 진짜 어떡하냐 내가 그래도 누난데 너무 불쌍하다 어떻게 도와줄수없을까
나한테 초딩남동생이 있는데 제발좀 도와주라...
병원 갔는데 10kg 빼라고 하라고 할정도로....
저번에 교회 수련회 갔을때 이상한 애들이 때리긴 했는데 이제 교회도 안가고 하니까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올해 같은 반 애들이 우리 동생 체육하는거보고 트롤이라고 하고, 뚱뚱하다고 놀렸대 학교가기싫다고 울고불고난리야
진짜 미친거아니야? 나도 초등학생때 통통하다고 놀림받긴했는데 저정도는 아니었어
동생이 오냐오냐 커서 좀 애같긴 해 근데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 얘도 일주일에 한번씩 PT하고는 있는데 그걸론 안될거 같지만 초딩인데 어떡하겠어
진짜 어떡하냐 내가 그래도 누난데 너무 불쌍하다 어떻게 도와줄수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