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데

콩비지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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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보네요 이런거.. 그냥참 혼술한잔하고 주저리 하고싶었나봐요 ,.어느새 34살이 됐어요.. 주변사람들이 봤을땐 할말다하는 언니 .똑부러진사람.. 쿨한사람 남한테 아쉬운소리 안하는 자기일 열심히 하는 그런사람 그런데 정작 이렇케 하소연할데 없어세 여기다 글쓰고있네요 하소연이라 하기도 뭐하네 뭔가 텅빈거 같아 혼자 울다가 그냥 하나하나 제가살아온 이야기나 쓰려고요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자려고요 참 인생 외로워요 고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