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이 된 지금 주변을 보니 하나 둘 결혼을 하기 시작합니다.
벌써 아기도 있는 친구도 있더군요
자격지심과 질투와 미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쟨.. 팀플과제할때 무임승차를 일 삼던친구..
아니 저친구는 허구헌날 술만 먹고 과제 발표날 연습 대본도 없이 술냄새를 풍기던 ….;
한국남자는 오냐오냐 자라서 싫다던 여동생..(외국계 기업다니는 남자랑 결혼..)
빌린 돈 안 갚기로 유명한 형....
술 버릇이 성희롱이라 주의 대상으로 올라갔던 전 회사 남직원..;
신입 들어오면 갈궈서 내보내기로 유명했던 여팀장.. 이간질로도 유명했는데…
19영상 본인이 찍어서 올렸다가 신상 털린 동기..심지어 일찍이 애도 낳았어..
병적으로 히스테리적인 친누나(결국 이혼ㅋ..사실
결혼 했다는게 놀라움..)
남자 40에 27살 커플도 보입니다. 이 남자는 사무실 여직원들을 죄다 건드릴려고 했고 2명은 아예 잠자리까지
가졋고 27살짜리 여자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경제력은 저보다 약하고 성매매는 다수 있습니다
27살을 만나기 부담스러우니 그냥 우리 섹파하자라고 제안했지만 어찌어찌 그냥 사귀고 있습니다
이 27살짜리는 제가 데려가려고 했으나 기어코 40살
남자가 좋답니다.
몇 년쨰 사귀고 있더군요 헤어졋다 만났다는 반복하는거 같긴 한데…
몇번의 연애 실패후
한동안 돈 버는데에만 열중 했습니다.
평일에도 일하고 주말에는 알바가고… 통장에 꽂히는 돈이 총 300 조금 넘더군요
재테크도 잘 굴려 가며 지금은 1.2억 정도 모았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30대의 평균에는 들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허탈합니다.
주량 소주 2잔.. 술 문제 만들것도 없어..
담배 안해
게임도 안해(어릴떈 겁나 했는데.. 돈 벌다
보니..)
친구도 없어서 문제 만들것도 없고(돈만 벌다 보니 연락이 ..; ㅎ)
여사친도 없어(원래없음… ㅠ)
쉬는날 없이 맨날 일가는 정도면 성실하고
알바까지 해야 세후 300~330인데
그걸로 1.2억 만든거면 과소비도 있는거 아니고
재테크로 이렇게 까지 굴리는거 보면 천치 바보는 아닌거 같고..
주말알바는 서비스직에다가
회사여직원대상(인원60명) 인기투표 1등이면 와꾸도 성격도 하위권은 아닌거 같은데
키는 175에.. 군대에서 모자크기는 제일 작은걸로 했었으니 장군상은 아닌거 같고....
아니 왜 저런것들이 연애를 하고 있지?
어떻게 저런 놈들이 결혼을 하지..?
여자는 저걸 모르나???????
그저 인연을 아직 못만났거나 맨날 일만 하니 여자와의 접점이 없을수도 있지만…
저런것들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데 대체
나는 얼마나 잡놈 같으면…
허탈합니다. 정말
잘나야 결혼 하는줄 알았더니.. 저런것들도 결혼을해..?
싶다가도
아니.. 저런것도 결혼을 하는데 왜 나는…?????....
하.. ㅠㅠ 얼마나 헛 살았으면..저런것도 결혼을
하는데..너무 속상해서 못 마시는 술을 꿀꺽꿀꺽 하고 잠 들어 갑니다..
쟤가 결혼을 해..?라는 생각 해본적 있습니까?
벌써 아기도 있는 친구도 있더군요
자격지심과 질투와 미움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쟨.. 팀플과제할때 무임승차를 일 삼던친구..
아니 저친구는 허구헌날 술만 먹고 과제 발표날 연습 대본도 없이 술냄새를 풍기던 ….;
한국남자는 오냐오냐 자라서 싫다던 여동생..(외국계 기업다니는 남자랑 결혼..)
빌린 돈 안 갚기로 유명한 형....
술 버릇이 성희롱이라 주의 대상으로 올라갔던 전 회사 남직원..;
신입 들어오면 갈궈서 내보내기로 유명했던 여팀장.. 이간질로도 유명했는데…
19영상 본인이 찍어서 올렸다가 신상 털린 동기..심지어 일찍이 애도 낳았어..
병적으로 히스테리적인 친누나(결국 이혼ㅋ..사실
결혼 했다는게 놀라움..)
남자 40에 27살 커플도 보입니다. 이 남자는 사무실 여직원들을 죄다 건드릴려고 했고 2명은 아예 잠자리까지
가졋고 27살짜리 여자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경제력은 저보다 약하고 성매매는 다수 있습니다
27살을 만나기 부담스러우니 그냥 우리 섹파하자라고 제안했지만 어찌어찌 그냥 사귀고 있습니다
이 27살짜리는 제가 데려가려고 했으나 기어코 40살
남자가 좋답니다.
몇 년쨰 사귀고 있더군요 헤어졋다 만났다는 반복하는거 같긴 한데…
몇번의 연애 실패후
한동안 돈 버는데에만 열중 했습니다.
평일에도 일하고 주말에는 알바가고… 통장에 꽂히는 돈이 총 300 조금 넘더군요
재테크도 잘 굴려 가며 지금은 1.2억 정도 모았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30대의 평균에는 들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허탈합니다.
주량 소주 2잔.. 술 문제 만들것도 없어..
담배 안해
게임도 안해(어릴떈 겁나 했는데.. 돈 벌다
보니..)
친구도 없어서 문제 만들것도 없고(돈만 벌다 보니 연락이 ..; ㅎ)
여사친도 없어(원래없음… ㅠ)
쉬는날 없이 맨날 일가는 정도면 성실하고
알바까지 해야 세후 300~330인데
그걸로 1.2억 만든거면 과소비도 있는거 아니고
재테크로 이렇게 까지 굴리는거 보면 천치 바보는 아닌거 같고..
주말알바는 서비스직에다가
회사여직원대상(인원60명) 인기투표 1등이면 와꾸도 성격도 하위권은 아닌거 같은데
키는 175에.. 군대에서 모자크기는 제일 작은걸로 했었으니 장군상은 아닌거 같고....
아니 왜 저런것들이 연애를 하고 있지?
어떻게 저런 놈들이 결혼을 하지..?
여자는 저걸 모르나???????
그저 인연을 아직 못만났거나 맨날 일만 하니 여자와의 접점이 없을수도 있지만…
저런것들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데 대체
나는 얼마나 잡놈 같으면…
허탈합니다. 정말
잘나야 결혼 하는줄 알았더니.. 저런것들도 결혼을해..?
싶다가도
아니.. 저런것도 결혼을 하는데 왜 나는…?????....
하.. ㅠㅠ 얼마나 헛 살았으면..저런것도 결혼을
하는데..너무 속상해서 못 마시는 술을 꿀꺽꿀꺽 하고 잠 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