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 한 잔 했나보다..난 몰랐다..어제 현장 부서 회식이었단다..술값이 기백만원을 훨씬 넘었다…관리에게 제출하고 있다..
속이 쓰리다..아침을 못 먹어서이기도 하지만 직원들끼리만의 회식이라 현채직원은 배제 됬다고 들으니 더욱더 속이 쓰리다....
퇴근시간이 다가온다...그러나 오늘도 제시간에 퇴근하긴 글렀다.. 공기 달성을 위해 야근해야 한다고들 한다.. 하루 12시간 근무도 모자라서 야근까지 해야 하는 내 모습이 너무도 서글프다..저녁9시가되어서 퇴근한다.. 오늘도 여지 없이 14시간 근무를 했다!!집에가니 10시가 넘었다..씻구 자면 12시구나~~낼 또5시엔 어떻게 일어나야 할찌...그래두 집이 제일 좋다..
월급날이다...너무도 기대 된다..월급명세표 보니 기대되던 기분 다 날아간다.. 한달꼬박일하구 받는돈120만원...하루14시간 근무하구 받는돈이 120만원이라니..시간으로 계산해보니 시간당3140원이더라..그래두알바보다는 많이 받는군^^;;..
그런데!!!!!옆에 이제 같들어온 신입사원 급여를 보고야 말았다!!!210만원!!나랑 90만원 차이 난다!!난 경력2년반 넘었다..그런데 들어온지 이제 3개월 지난 직원의 월급이 210만원이란다..더 놀랄일은 난 수당 식대 다 포함해서120만원인데..신입사원은 수당 식대는 또 따로 나온단다...
월차 한번 내보고 싶어두 눈치보여 내지 못하는데 직원들은 본사에서 알아서 월차 쓰게 하구 월차못써도 수당한번 안나왔는데 본사직원들은 꼬박꼬박 월차 수당 나오구.. 여름에 한번 놀러가려해도 갈대 없어 여기저기 해매지만 본사직원은 직원지정 콘도에서 편히 쉬고 온다.. 건강검진?난 지정 보건서 가서 했다..직원들 지정 병원가서 하더라..
본사에서 높으신 양반들 내려오면 사무실 열라 청소한다..그뒤 난 높으신 양반 얼굴 한번 못봤다..직원들만 들어오라고 한다...그후 또 자기네들끼리 회식하러 간다..... 휴~~한숨만 나올뿐이다...
남들이 이야기 한다!!내가 선택한 길이라구....나두 알고 있다..정직원들하고는 시작부터가 난 틀리다... 그렇지만 한 울타리 안에서 같이 생활하구 똑같은 일을 하고 있을때에는 어느정도 수준은 맟춰줘야 하지않을까??아니다!!수준까지 바라지도 않는다..부당대우.차별대우를 왜 받아야 하는가???!!!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 비정규직 차별 철패!!주 40시간 근로 쟁취!!!!!
P.S 이글을 읽고 머라 하실분들 있을꺼 압니다..요즘같은 때에 배부른 소리 한다구...그렇지만 비정규직을 가지고 있는 노동자 대부분이 이런생활을 한다는것을 알려 드리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쓴것입니다..하루빨리 이런차별대우가 없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건설회시 비정규직 직원의 삶!!!!
주40시간근로!!. 토요휴무!!..나에겐 너무나도 생소한 단어이다!!
토요휴무?공휴일만이라도 편히 쉬게해줬으면 감사할 뿐이다..
이른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준비를 서두른다..아침 7시까지 출근해야하기때문이다…
아침은 생각해본적도 없다..
10분지각이다..과장.대리에게 한소리 듣는다..좀있다 차장.부장 출근한다..8시 넘어..
어제 술 한 잔 했나보다..난 몰랐다..어제 현장 부서 회식이었단다..술값이 기백만원을 훨씬 넘었다…관리에게 제출하고 있다..
속이 쓰리다..아침을 못 먹어서이기도 하지만 직원들끼리만의 회식이라 현채직원은 배제 됬다고 들으니 더욱더 속이 쓰리다....
퇴근시간이 다가온다...그러나 오늘도 제시간에 퇴근하긴 글렀다.. 공기 달성을 위해 야근해야 한다고들 한다..
하루 12시간 근무도 모자라서 야근까지 해야 하는 내 모습이 너무도 서글프다..저녁9시가되어서 퇴근한다..
오늘도 여지 없이 14시간 근무를 했다!!집에가니 10시가 넘었다..씻구 자면 12시구나~~낼 또5시엔 어떻게 일어나야 할찌...그래두 집이 제일 좋다..
월급날이다...너무도 기대 된다..월급명세표 보니 기대되던 기분 다 날아간다..
한달꼬박일하구 받는돈120만원...하루14시간 근무하구 받는돈이 120만원이라니..시간으로 계산해보니 시간당3140원이더라..그래두알바보다는 많이 받는군^^;;..
그런데!!!!!옆에 이제 같들어온 신입사원 급여를 보고야 말았다!!!210만원!!나랑 90만원 차이 난다!!난 경력2년반 넘었다..그런데 들어온지 이제 3개월 지난 직원의 월급이 210만원이란다..더 놀랄일은 난 수당 식대 다 포함해서120만원인데..신입사원은 수당 식대는 또 따로 나온단다...
월차 한번 내보고 싶어두 눈치보여 내지 못하는데 직원들은 본사에서 알아서 월차 쓰게 하구 월차못써도 수당한번 안나왔는데 본사직원들은 꼬박꼬박 월차 수당 나오구..
여름에 한번 놀러가려해도 갈대 없어 여기저기 해매지만 본사직원은 직원지정 콘도에서 편히 쉬고 온다..
건강검진?난 지정 보건서 가서 했다..직원들 지정 병원가서 하더라..
본사에서 높으신 양반들 내려오면 사무실 열라 청소한다..그뒤 난 높으신 양반 얼굴 한번 못봤다..직원들만 들어오라고 한다...그후 또 자기네들끼리 회식하러 간다.....
휴~~한숨만 나올뿐이다...
남들이 이야기 한다!!내가 선택한 길이라구....나두 알고 있다..정직원들하고는 시작부터가 난 틀리다...
그렇지만 한 울타리 안에서 같이 생활하구 똑같은 일을 하고 있을때에는 어느정도 수준은 맟춰줘야 하지않을까??아니다!!수준까지 바라지도 않는다..부당대우.차별대우를 왜 받아야 하는가???!!!
다시 한번 말하고 싶다!! 비정규직 차별 철패!!주 40시간 근로 쟁취!!!!!
P.S 이글을 읽고 머라 하실분들 있을꺼 압니다..요즘같은 때에 배부른 소리 한다구...그렇지만 비정규직을 가지고 있는 노동자 대부분이 이런생활을 한다는것을 알려 드리고자 해서 이렇게 글을 쓴것입니다..하루빨리 이런차별대우가 없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 클릭, 오늘의 톡! [얼짱부모님]우리엄마 파리유학시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