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이두 가 돈많은콩가루집 출신

ㅇㅇ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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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친부모 엄빠가 어릴때 이혼하고 각자 재혼반복하고
그러느라 본인의 말로는 고아나 다름없었다고 한다

자아가 넘 충실한 부모의 변화무쌍하고 복잡한 사생활에 치여서 불안정하고 쓸쓸하게 자랐다는데

관상이 딱딱해보이는 이유가 아마 어린시절을 행복하지못하게 보내서 그런거같다

+ '레아 세이두'는 철학과 나온 남친과 (결혼안하고 동거신고하고) 아들하나를 낳고 같이 사는데, 아이가 최대한 자주 웃을수 있게 키우고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