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어 막 친했던 건 아니고 가끔 장난치고 그런 정도?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도 하고?? 그러다가 반이 달라져서 어색해졌어 지나가다가도 모른척하고 인사 안하게 되고 괜히 그렇게 되더라고 걍 대충 이렇게 1,2년 정도가 지났어 그러다가 내가 실수로 걔한테 톡을 보내버렸어 걔랑 이름이 같은 동명이인이 있는데 내가 그 동명이인한테 볼일이 있어서 톡을 보내려한 것을 걔한테 보낸거야 그래서 실수라고 보내고 미안하다고 했어 걔도 괜찮다고 했고 내가 사과한 후에 대충 마무리 멘트로 서로 지나가다 마주치면 인사하고 지내자 이런식으로 말했어 근데 걔가 읽씹하더라고 그래서 아 내가 실수했나 이상하게 말했나?라고 생각했어 이 얘길 내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약간 찝적대는 말투라는거야 그래서 아 내가 부담스럽게 했구나해서 바로 톡보냈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을 했다고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다고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고 근데 이번에도 읽씹하더라고 뭘까 내가 실수한걸까? 얘가 원래 읽씹하고 그런 친구가 아니란 말야 걍 무시하려고 해도 은근 신경쓰여 뭘까 조언 부탁해ㅠㅠ
조언 좀 해줘 왜 읽씹하는걸까
막 친했던 건 아니고 가끔 장난치고 그런 정도?
다른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도 하고??
그러다가 반이 달라져서 어색해졌어 지나가다가도 모른척하고 인사 안하게 되고 괜히 그렇게 되더라고
걍 대충 이렇게 1,2년 정도가 지났어
그러다가 내가 실수로 걔한테 톡을 보내버렸어 걔랑 이름이 같은 동명이인이 있는데
내가 그 동명이인한테 볼일이 있어서 톡을 보내려한 것을 걔한테 보낸거야
그래서 실수라고 보내고 미안하다고 했어 걔도 괜찮다고 했고
내가 사과한 후에 대충 마무리 멘트로 서로 지나가다 마주치면 인사하고 지내자 이런식으로 말했어
근데 걔가 읽씹하더라고
그래서 아 내가 실수했나 이상하게 말했나?라고 생각했어
이 얘길 내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약간 찝적대는 말투라는거야
그래서 아 내가 부담스럽게 했구나해서 바로 톡보냈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을 했다고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다고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고
근데 이번에도 읽씹하더라고 뭘까 내가 실수한걸까?
얘가 원래 읽씹하고 그런 친구가 아니란 말야
걍 무시하려고 해도 은근 신경쓰여 뭘까
조언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