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쪽은 담배와 학생에 어울리지 않는 옷은 맞지만 폭력은 확실히 없었으며, 주스 사건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어.
만약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면 수진은 증거가 없는 게 맞아.
대신 그런 친구가 아니었다는 증언 정도는 있을 수 있겠지.
여러 증언들이 있긴 했지만 아래와 같은 여론으로 모두 욕 먹고 묻히게 되었던 게 사실이야.
1. 2학년부터는 이미지 메이킹을 해서 1학년 서수진을 모를 것이다.
2. 아는 사이라고 하면 너도 서수진과 같은 양아치였냐.
3. 잘 모르는 사이라면 모르면서 말 얹지 말아라.
4. 담배 본인이 인정했는데 넌 왜 담배핀 거 본 적 없다고 하냐.
서수진의 증인은 모두 묵인되는 상황이니 피해자가 당한 증거를 가져와야 끝나는 싸움인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
폭로자쪽의 말로는 당한 것도 본 것도 굉장히 많거든.
1.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시끄럽게 해서 유명했다.
2. 반을 돌아다니면서 수금을 했다.
3. 애들을 불러놓고 서로 뺨을 때리도록 시켰다.
4. 친구들이 통화로 돌아가며 욕을 했다.
5. 폭로자를 왕따 시키라고 친구들에게 문자를 돌렸다.
6. 애들 다 지나다니는 복도에서 남자애가 욕을 했고 서수진이 그걸 웃으며 지켜봤다.
이정도 기억이 나는데, 이 피해 사실의 공통점은 모두 서수진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동생분, 이 두명 외에 다수의 사람들이 목격자나 가해자로 끼어있는 상황이라는 거야.
약 10년이 지난 지금 증거가 남아있지않을수는 있어.
하지만 증인은 나와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목격자가 분명이 있다는 식의 내용이 포함된 피해내용이야.
하지만 이 사건들을 목격하거나 조금도 알고 있는 동창이 아직 단 한명도 나오지를 않았어.
물론 워낙 일이 커져서 있어도 나서지않을수있다고 생각은 해.
이러한 상황에서 언니분의 행동을 계속 봐왔는데, 증거를 찾는게 아닌 '서수진은 충분히 폭력을 행사할만한 사람이다.' 라는 걸 증거처럼 말하고 싶어하셔.
__ㅇ배우의 피해자인지 진짜인지 아닌지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배우도 당연히 피해자임을 강조하며 목소리를 내셨고,
(서수진이 뒤에서 배우 욕을 했다는 내용의 댓글을 캡쳐해서 올리시거나, 여배우의 침묵의 의미를 아셔야한다고 글을 올리는 등.)
인증이 안된 서수진에게 초딩때 학폭 당했다는 디엠을 폭로글에 첨부하기도 하셨어.
(이후로 인증을 올려주신 거로 알고 있으나, 그 디엠 내용에 언니분이 인증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 해주셔야할거 같다고 해서 한참 후에 인증 받은 사실이 밝혀졌어.
올렸을 당시에는 따로 받았다고 했으나 그건 거짓말이었던거지.)
패딩 폭로자분의 의혹이 있을 때도 먼저 나서서 거짓이 아니라고 댓글을 달아서 잠잠해지는 듯 보였으나 패딩 의혹은 아직도 잠재워지지 않은 거로 알아.
이런식으로 동생분이 당한 일의 증거는 찾지않으시고 이 외의 서수진 피해자의 존재를 알리려고 하시는데, 이건 잘못되었음을 말하고 싶었어.
같은 학폭의 피해자라 공감도 되고 증거를 모으는데에 함께할 수는 있겠지.
또는 도와주고 싶을 수도 있고.
하지만 서수진이 아무리 양아치였고 싸가지가 어땠고 해도, 언니분이 말하는 피해가 사실이 되는 건 아니야.
언니분이 찾아와야할 증거와 증인은 '서수진은 이런 짓을 할만한 애였다.' 가 아니라 '서수진이 내 동생에게 이런 짓을 했다.' 가 되어야해.
사실상 증거 하나 없는 싸움에 공인이신 배우님의 추측이 난무할만한 인스타 글로 일이 커지며 이미 가해자로 낙인이 찍혔지만, 정작 동창들의 말과 배우의 인터뷰와 전학시기 등등, 둘은 접점이 없어보이는게 사실이야.
언니분은 지금 동생과 서수진 둘 다 친구인 분께서 서수진이 그런 아이는 아니라는 글을 올리자, 2학년때부터 친해져서 1학년 서수진을 아예 몰라서 하는 말이라고 하였으나,
2학년때 전학 온 배우가 학폭을 당했다는 이야기는 확신하고 계셔.
이것도 나는 언니의 입장이 유리한대로 왔다갔다 한다고 생각해.
언니분의 말을 지금껏 무조건적으로 믿으며 응원해왔던 건 세세하게 써있는 상황과 잘 정리되어있는 글, 공인도 피해자인 거 같다는 추측과 분위기 때문이야.
하지만 갈수록 배우와의 접점은 없어보이고, 라방으로 인해 전화사건은 언니분이 유리한 쪽으로 일방적으로 욕을 먹기만 한듯 써있는 게 밝혀졌어.
이제 이 이후로는 언니분의 몫이라고 생각해.
모든 의혹에 대답할 가치가 없다는 말로 넘어가기엔 누군가의 인생이 걸린 일이고 선택적 대답이 많았어.
폭로자분을 믿는 사람들은 증거를 가져올만한 충분한 시간을 기다리며 의혹이 나올 때마다 막고 믿어줬는데, 계속 같은 식이라면 사람들은 점점 감정이 빠지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게 될 거야.
수진 폭로자 언니분 잘못 생각하고 계신 거 같아
수진쪽은 담배와 학생에 어울리지 않는 옷은 맞지만 폭력은 확실히 없었으며, 주스 사건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어.
만약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면 수진은 증거가 없는 게 맞아.
대신 그런 친구가 아니었다는 증언 정도는 있을 수 있겠지.
여러 증언들이 있긴 했지만 아래와 같은 여론으로 모두 욕 먹고 묻히게 되었던 게 사실이야.
1. 2학년부터는 이미지 메이킹을 해서 1학년 서수진을 모를 것이다.
2. 아는 사이라고 하면 너도 서수진과 같은 양아치였냐.
3. 잘 모르는 사이라면 모르면서 말 얹지 말아라.
4. 담배 본인이 인정했는데 넌 왜 담배핀 거 본 적 없다고 하냐.
서수진의 증인은 모두 묵인되는 상황이니 피해자가 당한 증거를 가져와야 끝나는 싸움인 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
폭로자쪽의 말로는 당한 것도 본 것도 굉장히 많거든.
1.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시끄럽게 해서 유명했다.
2. 반을 돌아다니면서 수금을 했다.
3. 애들을 불러놓고 서로 뺨을 때리도록 시켰다.
4. 친구들이 통화로 돌아가며 욕을 했다.
5. 폭로자를 왕따 시키라고 친구들에게 문자를 돌렸다.
6. 애들 다 지나다니는 복도에서 남자애가 욕을 했고 서수진이 그걸 웃으며 지켜봤다.
이정도 기억이 나는데, 이 피해 사실의 공통점은 모두 서수진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동생분, 이 두명 외에 다수의 사람들이 목격자나 가해자로 끼어있는 상황이라는 거야.
약 10년이 지난 지금 증거가 남아있지않을수는 있어.
하지만 증인은 나와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목격자가 분명이 있다는 식의 내용이 포함된 피해내용이야.
하지만 이 사건들을 목격하거나 조금도 알고 있는 동창이 아직 단 한명도 나오지를 않았어.
물론 워낙 일이 커져서 있어도 나서지않을수있다고 생각은 해.
이러한 상황에서 언니분의 행동을 계속 봐왔는데, 증거를 찾는게 아닌 '서수진은 충분히 폭력을 행사할만한 사람이다.' 라는 걸 증거처럼 말하고 싶어하셔.
__ㅇ배우의 피해자인지 진짜인지 아닌지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해서 배우도 당연히 피해자임을 강조하며 목소리를 내셨고,
(서수진이 뒤에서 배우 욕을 했다는 내용의 댓글을 캡쳐해서 올리시거나, 여배우의 침묵의 의미를 아셔야한다고 글을 올리는 등.)
인증이 안된 서수진에게 초딩때 학폭 당했다는 디엠을 폭로글에 첨부하기도 하셨어.
(이후로 인증을 올려주신 거로 알고 있으나, 그 디엠 내용에 언니분이 인증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 해주셔야할거 같다고 해서 한참 후에 인증 받은 사실이 밝혀졌어.
올렸을 당시에는 따로 받았다고 했으나 그건 거짓말이었던거지.)
패딩 폭로자분의 의혹이 있을 때도 먼저 나서서 거짓이 아니라고 댓글을 달아서 잠잠해지는 듯 보였으나 패딩 의혹은 아직도 잠재워지지 않은 거로 알아.
이런식으로 동생분이 당한 일의 증거는 찾지않으시고 이 외의 서수진 피해자의 존재를 알리려고 하시는데, 이건 잘못되었음을 말하고 싶었어.
같은 학폭의 피해자라 공감도 되고 증거를 모으는데에 함께할 수는 있겠지.
또는 도와주고 싶을 수도 있고.
하지만 서수진이 아무리 양아치였고 싸가지가 어땠고 해도, 언니분이 말하는 피해가 사실이 되는 건 아니야.
언니분이 찾아와야할 증거와 증인은 '서수진은 이런 짓을 할만한 애였다.' 가 아니라 '서수진이 내 동생에게 이런 짓을 했다.' 가 되어야해.
사실상 증거 하나 없는 싸움에 공인이신 배우님의 추측이 난무할만한 인스타 글로 일이 커지며 이미 가해자로 낙인이 찍혔지만, 정작 동창들의 말과 배우의 인터뷰와 전학시기 등등, 둘은 접점이 없어보이는게 사실이야.
언니분은 지금 동생과 서수진 둘 다 친구인 분께서 서수진이 그런 아이는 아니라는 글을 올리자, 2학년때부터 친해져서 1학년 서수진을 아예 몰라서 하는 말이라고 하였으나,
2학년때 전학 온 배우가 학폭을 당했다는 이야기는 확신하고 계셔.
이것도 나는 언니의 입장이 유리한대로 왔다갔다 한다고 생각해.
언니분의 말을 지금껏 무조건적으로 믿으며 응원해왔던 건 세세하게 써있는 상황과 잘 정리되어있는 글, 공인도 피해자인 거 같다는 추측과 분위기 때문이야.
하지만 갈수록 배우와의 접점은 없어보이고, 라방으로 인해 전화사건은 언니분이 유리한 쪽으로 일방적으로 욕을 먹기만 한듯 써있는 게 밝혀졌어.
이제 이 이후로는 언니분의 몫이라고 생각해.
모든 의혹에 대답할 가치가 없다는 말로 넘어가기엔 누군가의 인생이 걸린 일이고 선택적 대답이 많았어.
폭로자분을 믿는 사람들은 증거를 가져올만한 충분한 시간을 기다리며 의혹이 나올 때마다 막고 믿어줬는데, 계속 같은 식이라면 사람들은 점점 감정이 빠지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게 될 거야.
가장 영향력이 쎈 배우분은 폭로자분의 증거가 아님을 분명히 아셔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