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이혼후 아이혼자 키우고 있는 돌싱이야
전남편한테 많은 상처와 배신감을 가득안고 내가 미친년이 되기직전까지 참다가 이혼을했어 이혼한후에는 행복했어
너무너무 ..이혼후에 한남자를 만나게됬어 나랑은 나이차이는 위로 20살차이가나 ~ 얼굴은 동안이라서 그렇게안보여 난 나이차이그렇게 따지지않아 전남편과도 11살차이가 났으니까.. 그전엔 받아보지도 못했던 다정감 잘챙겨주고 아껴주고 날보러와주고 음식도 해주고 ..
아 이런게 사랑이구나 라고 느꼇지 근데 의외로 이남자는 표현을 잘안했어 이런저런이유로 힘들다 그리고 나랑 사귈때 전 여친과의 대화한것과 그전 집안이유로 만나게됬다는것도 알게되었지만 넘어가줬어 그런이상한 만남이 아니였다고 했으니까 ..
그리고 남친 집안사정이 점점 안좋아지면서 내가 현질적인걸 도와주게되었어 나도 한부모고 경력도 좋지 못해서 월급은 많이 못받고 아이키우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보태주었지.. 그래 돈없어도 되지 나한테 잘해주고 우리애한테도 잘해주는데..
근데 만나고 3년이 거의다되갈때쯤 사람이 그냥 점차 변하드라??
주말에 내가 집에좀 있자고 해도 데리고 나가는사람이 주말나가자고해도 안나가고 외식도 안하고 음식도 안해주고 맨날 일한다고 하면서 핸드폰만보고 그러더라 내가 다가가도 일때문에 그렇다는 말뿐이더라 그리고 관계도 적어졌어 ..
근데 그런거 있잖아 여자촉 아 ..
얘가 지금 일때문이 아니라 몬가 나몰래 몰하고있구나 라고
생각이들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밴드에 들어가서 내가 나가자고 할땐 안나가더니 모임도나가고 지방에가서도 모임하고 그랫더라고 기가막혔지 그리고 싸웠고 그때부터 나는 그사람이 일때문에 나가도 의심이들고 ( 전남편때매 의부증약간있었음) 나가면 울고 일년에 한두버누먹을까 말까한 술고 계속 마시게 되고 우울증도 오고 불면증도 오고 .. 혼자 술을먹고 있으면 보통은 들어와서
표현 안하는 남자도 왜그러냐 그렇게 힘드냐.. 무슨일있냐 그러잖아?? 근데 이남자는 나보라고 지금 술마시고 있는거녜.. 왜자꾸우녜..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자버리드라
아 그때 이사람 나한테서 맘이 떠나 버렸군아 라고 확 느꼈지
그래서 그때부터 병원에가서 나도 우울증약먹으면서 치료하고
이사람과 대화도 안하고 관계도안했어 이사람도 먼더 다가올생각도 없었고 그냥 같이 밥만 먹는 사이?
그렇게 몇달이 되니 이사람도 느낌이 이상한지 자꾸 말을 걸드라 잘안나가고 그래도 난 이미.맘이 뜬상태라서 그냥 대충대답만하고 그냥 지냈어 지내다가 내가 왜 지금 이사람이랑 살고있지? 라는 생각이들더라 그리고 저사람은 왜 나랑 살고있지? (사귀고 얼마후 동거중 집이 좀힘들어져서 집이 경매로넘어가고 빚이있어서 거의 같이살고있음) 갈때가 없어서 우리집에 있는건가? 이런생각까지 들더라고 .. 그래서 얘길했지만 그건 절대아니래 그냥 잠시 권태기일 뿐이래
그래서 내가 그랫어 그럼 나랑 관계도 하고 싶지않아? 이러다가 나는 다른남자랑 하게 될수도 있을꺼같아 얘기했지만
또 아무말없음...
그리고 또 몇주지나고 나도 사람들좀 만나보고파서 ( 결혼을 일찍해서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거 없는상태야) 나도 모임을 나갓어
그냥 첨엔 너무너무좋았어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것도 술은 못먹지만 그런분위기도 근데 거기 모임중 한명 남자가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는 식으로 얘길하고 엄청잘해줘.. 첨엔 아 너도 그냥 똑같은 남자겠지 한번 어케해볼려고 그러는 놈이겟지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 정말로 잘해줘.. 매일 회사가서 편지써주고 잘때 일어났을때 회사에서도 계속 카톡하고 회사끝나거 맨날 얼굴잠깐이라더 본다고 오고...
그래 바람맞지 근데 그걸 지금남친이 알아버렸어 ..
난 솔직히 그사람이 무덤덤하거나 화내거나 그럴줄알았어
근데 울더라....손까지 떨어가면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내가 힘들게 해서 남자 만나는거냐고 다 미안하다고
너없을때 짐하나씩 빼겟다고 ..그러는데 마음이 너무아프드라고
그래서 또 나도 미안하고 상처줘서미안하다고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그럼안됬는데 그러면서 울었어 그리고 그사람은 지방으러 일가고.. 그리고 새로운 남자한테 5시간정도 연락안했더니 난리가났어.. 무슨일이냐부터시작해서 연락좀줘라..부탁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폰만쥐고 있다... 이러는데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지금 남친을 선택하자니 내가 그전으로 돌아갈수있을지 모르겟고
새로운남자릉 택하자니 지금 남친한테 너무너무 미안하고...
진짜 나 조카 나쁜년같아서 어제 4시간울었어 ㅠㅠㅠ...어떡하지 나 어떡하면 좋지.. 조언좀 부탁해..... 욕은 안해줬음 좋겟어ㅜㅜㅜㅜㅜ부탁해..
(꼭조언부탁) 남자고민
4년전 이혼후 아이혼자 키우고 있는 돌싱이야
전남편한테 많은 상처와 배신감을 가득안고 내가 미친년이 되기직전까지 참다가 이혼을했어 이혼한후에는 행복했어
너무너무 ..이혼후에 한남자를 만나게됬어 나랑은 나이차이는 위로 20살차이가나 ~ 얼굴은 동안이라서 그렇게안보여 난 나이차이그렇게 따지지않아 전남편과도 11살차이가 났으니까.. 그전엔 받아보지도 못했던 다정감 잘챙겨주고 아껴주고 날보러와주고 음식도 해주고 ..
아 이런게 사랑이구나 라고 느꼇지 근데 의외로 이남자는 표현을 잘안했어 이런저런이유로 힘들다 그리고 나랑 사귈때 전 여친과의 대화한것과 그전 집안이유로 만나게됬다는것도 알게되었지만 넘어가줬어 그런이상한 만남이 아니였다고 했으니까 ..
그리고 남친 집안사정이 점점 안좋아지면서 내가 현질적인걸 도와주게되었어 나도 한부모고 경력도 좋지 못해서 월급은 많이 못받고 아이키우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보태주었지.. 그래 돈없어도 되지 나한테 잘해주고 우리애한테도 잘해주는데..
근데 만나고 3년이 거의다되갈때쯤 사람이 그냥 점차 변하드라??
주말에 내가 집에좀 있자고 해도 데리고 나가는사람이 주말나가자고해도 안나가고 외식도 안하고 음식도 안해주고 맨날 일한다고 하면서 핸드폰만보고 그러더라 내가 다가가도 일때문에 그렇다는 말뿐이더라 그리고 관계도 적어졌어 ..
근데 그런거 있잖아 여자촉 아 ..
얘가 지금 일때문이 아니라 몬가 나몰래 몰하고있구나 라고
생각이들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밴드에 들어가서 내가 나가자고 할땐 안나가더니 모임도나가고 지방에가서도 모임하고 그랫더라고 기가막혔지 그리고 싸웠고 그때부터 나는 그사람이 일때문에 나가도 의심이들고 ( 전남편때매 의부증약간있었음) 나가면 울고 일년에 한두버누먹을까 말까한 술고 계속 마시게 되고 우울증도 오고 불면증도 오고 .. 혼자 술을먹고 있으면 보통은 들어와서
표현 안하는 남자도 왜그러냐 그렇게 힘드냐.. 무슨일있냐 그러잖아?? 근데 이남자는 나보라고 지금 술마시고 있는거녜.. 왜자꾸우녜.. 그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자버리드라
아 그때 이사람 나한테서 맘이 떠나 버렸군아 라고 확 느꼈지
그래서 그때부터 병원에가서 나도 우울증약먹으면서 치료하고
이사람과 대화도 안하고 관계도안했어 이사람도 먼더 다가올생각도 없었고 그냥 같이 밥만 먹는 사이?
그렇게 몇달이 되니 이사람도 느낌이 이상한지 자꾸 말을 걸드라 잘안나가고 그래도 난 이미.맘이 뜬상태라서 그냥 대충대답만하고 그냥 지냈어 지내다가 내가 왜 지금 이사람이랑 살고있지? 라는 생각이들더라 그리고 저사람은 왜 나랑 살고있지? (사귀고 얼마후 동거중 집이 좀힘들어져서 집이 경매로넘어가고 빚이있어서 거의 같이살고있음) 갈때가 없어서 우리집에 있는건가? 이런생각까지 들더라고 .. 그래서 얘길했지만 그건 절대아니래 그냥 잠시 권태기일 뿐이래
그래서 내가 그랫어 그럼 나랑 관계도 하고 싶지않아? 이러다가 나는 다른남자랑 하게 될수도 있을꺼같아 얘기했지만
또 아무말없음...
그리고 또 몇주지나고 나도 사람들좀 만나보고파서 ( 결혼을 일찍해서 친구들과 연락이 끊기거 없는상태야) 나도 모임을 나갓어
그냥 첨엔 너무너무좋았어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것도 술은 못먹지만 그런분위기도 근데 거기 모임중 한명 남자가 나한테 첫눈에 반했다는 식으로 얘길하고 엄청잘해줘.. 첨엔 아 너도 그냥 똑같은 남자겠지 한번 어케해볼려고 그러는 놈이겟지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 정말로 잘해줘.. 매일 회사가서 편지써주고 잘때 일어났을때 회사에서도 계속 카톡하고 회사끝나거 맨날 얼굴잠깐이라더 본다고 오고...
그래 바람맞지 근데 그걸 지금남친이 알아버렸어 ..
난 솔직히 그사람이 무덤덤하거나 화내거나 그럴줄알았어
근데 울더라....손까지 떨어가면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내가 힘들게 해서 남자 만나는거냐고 다 미안하다고
너없을때 짐하나씩 빼겟다고 ..그러는데 마음이 너무아프드라고
그래서 또 나도 미안하고 상처줘서미안하다고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그럼안됬는데 그러면서 울었어 그리고 그사람은 지방으러 일가고.. 그리고 새로운 남자한테 5시간정도 연락안했더니 난리가났어.. 무슨일이냐부터시작해서 연락좀줘라..부탁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폰만쥐고 있다... 이러는데
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지금 남친을 선택하자니 내가 그전으로 돌아갈수있을지 모르겟고
새로운남자릉 택하자니 지금 남친한테 너무너무 미안하고...
진짜 나 조카 나쁜년같아서 어제 4시간울었어 ㅠㅠㅠ...어떡하지 나 어떡하면 좋지.. 조언좀 부탁해..... 욕은 안해줬음 좋겟어ㅜㅜㅜㅜㅜ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