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논점이 흐려져서 글 쓰는데 폭로자가 수진에게 가서 죽여버리겠다 한 것과 노래방에서 덤디덤디를 틀고 휘파람을 분건 아무 상관이 없어. 왜냐하면 그건 개인의 자유거든. 그 누구도 책임질 필요 없는. 근데 왜 계속 라방이야기 나오느냐 라방에서 한 말 때문임.
일단 수진 학폭 사건은 일이 일어난 시점으로부터 약 한 달 안되는 시간동안 증인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심지어 있던 증인도 글삭튀한) 오로지 폭로자의 ‘객관성있는 진술’을 가지고 수진을 나락까지 끌어내림. 근데 그 라방의 내가 성인이 되어 내 동생의 또래 친구인 수진에게 찾아가 욕을하였다는 말을 그 폭로글에 기재를 안함. 즉 ‘객관성’이 사라졌다는 말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객관성있는 진술에서 그냥 ‘진술’이 되어버림.
진술은 그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점 잊지 말고 제발 부디 춤 이야기좀 그만하자 우리^^...
폭로자가 덤디덤디를 안무까지 따서 춤을 춰도 상관이 없다니까
일단 수진 학폭 사건은 일이 일어난 시점으로부터 약 한 달 안되는 시간동안 증인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심지어 있던 증인도 글삭튀한) 오로지 폭로자의 ‘객관성있는 진술’을 가지고 수진을 나락까지 끌어내림. 근데 그 라방의 내가 성인이 되어 내 동생의 또래 친구인 수진에게 찾아가 욕을하였다는 말을 그 폭로글에 기재를 안함. 즉 ‘객관성’이 사라졌다는 말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객관성있는 진술에서 그냥 ‘진술’이 되어버림.
진술은 그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점 잊지 말고 제발 부디 춤 이야기좀 그만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