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별 생각 없는 남자였어도 매너가 좋다거나 센스가 좋다거나 스윗하다거나 그런 거에 갑자기 끌리는 경우가 많잖아
근데 남자는 애초에 외모가 자기 취향 아니면 여자가 아무리 현모양처처럼 잘해주고 헌신해도 별 감정 못 느끼는 거 같아
잘해주고 현모양처처럼 해줘서 사귄다고 해도 그 여자를 사랑하는 것보단 그 여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는 그 상황이나 감정을 사랑하는 느낌?
남사친한테 이 얘기를 들었는데 문득 궁금해지네 전남친은 나를 사랑한 건지 자기한테 헌신하는 내 모습을 사랑한 건지 ㅎ
남자는 약간 그런게 있는거같아
근데 남자는 애초에 외모가 자기 취향 아니면 여자가 아무리 현모양처처럼 잘해주고 헌신해도 별 감정 못 느끼는 거 같아
잘해주고 현모양처처럼 해줘서 사귄다고 해도 그 여자를 사랑하는 것보단 그 여자가 자기한테 잘해주는 그 상황이나 감정을 사랑하는 느낌?
남사친한테 이 얘기를 들었는데 문득 궁금해지네 전남친은 나를 사랑한 건지 자기한테 헌신하는 내 모습을 사랑한 건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