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빨리사던가해야지..원....

외로운상큼이2008.11.30
조회958

저는 톡을 매일매일보고있는 20살 청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때는

11월28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차가한대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이일끝나고놀러가자고때를쓰는바람에

저도심심햇던지라흔쾌히허락을하고

약속장소로갔습니다

근데이게뭥미......오토바이를끌고온동생들

(참고로제차는구아반떼입니다)

어디갈거냐했더니여의도를가자는겁니다..후

여의도아시는분들은아시겠지만

오토바이와차가폭주를뛰기위해모이는장소......

한창학창시절때진짜잠도안자며매일매일가던곳이엇지만

20살이되고나서처음가는거라

은근히튕기는척함께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갔는데그렇게무서운강바람이부는데도

오토바이를타고온사람들이많더군뇨.....^^

저는그렇게폭주는안뛰고차안에찌그러져담배만피고잇엇을때

동생들은한강공원에놀러온사람들에게

즉석만남?을청하고있엇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4명의여자분들이오셧어요

쪽팔리긴햇지만내심좋앗어요.....솔로로지낸지꽤됫어요ㅜㅜ

그리고같이가자는말에 그여자분들은다른차 더없냐고....."우리가이런차타야되?"...
그렇시는거에요...저는또아무말안하고동생들에게이상황을
넘겻지요.......동생들이한참실랑이를버리고잇을쯤
자동차4대가들어오더군뇨?
상대는투스카니,sm5,엑티언,아반데XD.....우리는구아반떼와오토바이....
상대가안되죠....그렇더니..설상가상으로상대차들이
그여자분들에게 즉석만남을요구하시는거에요...꿀리더라고요
그러자바로달려가서그휘향찬란한차들에타는여성분들.........
오랜만에추억살릴라고먼길귀향해서굴욕만당한....쌀쌀한겨울밤
너무서글펏습니다....진짜나도차한대삐까뻔쩍하게뽑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그여자분들보면혼내줄꺼야!!!!!!!!!!!!!!!!!!!!!

 

 

나도무지하게심심하긴하나보네...이런걸여기쓰고잇고

ㅋㅋㅋㅋㅋ여튼겨울밤헤프닝있어서이렇게써봅니다

악플달면쫒아갑니다~~~~~~~~~~~~~~~~~
추운겨울집에만움크려있지말고가족들과,친구들과 움직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