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학생인데 저희집이 너무 유교적이고 부모님위주인것 같아서 고민입니다...일단 몇가지만 적어보자면
-11시 반 이후 폰 압수
-8시 이후 친구랑 밖에서 못 놈. (8시도 아~~주 가끔이고 보통 7시.)
-1~2시간만 놀 수 있음. 길면 3시간
-친구들 사이에선 돈을 많이 쓰는 편 아닌데 언니들이 돈을 안쓰니까 조금만 써도 비교당함+"편의점이 집이야" "카페에서 살아라" 라는 등 말하심.
-화장 절대× 다른 꾸미는것들도
-짧은 치마, 바지× 사지도 못 함.
-옷을 엄마 마음대로 삼. (마음에 들지도 않음)
-용돈 없음.
-밥 양 조절 못함. 엄마가 퍼주는 양만큼 다 먹어야 함. (다이어트는 무조건 못함)
-친구집에서 파자마하거나 놀이공원 놀러가거나 하면 친구엄마를 꼭! 만나거나 연락해야 함. + 친구번호도 엄마한테 알려줘야 함 (개인적으로 너무 싫음. 친구도 부담이고 싫을텐데..저번에 한 번은 번호 안알려준다고 했다가 파자마할 친구 집 앞까지 왔는데 그럴거면 가지 말래서 당일파토냄. 심지어 친구엄마 얼굴 봐야한다고 엄마도 따라왔었음)
-친구랑 통화하기 껄끄러움. 안되는 건 아닌데, 친구랑 통화중인데 크게 내 이름 부르면서 나와보라고 하고 그냥 통화중인 걸 배려해주지 않음.
-친구 생일선물 사는데 간섭함. 친한 만큼, 해주고 싶은 만큼 많이 많이 주고 싶은데 뭘 그렇게까지 주냐고 함. 이건 또 왜 주냐는 말도 하고 함.
이것들 말고도 친구랑 친하게 편하게 지내기 너무 힘들고 사춘기라 꾸미고 싶은 마음도 엄청난데 다 못하게 하고 여기 많이 나오진 않았는데 나를 많이 안배려해주는 듯 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모든 건 다 엄마기준이고 엄마가 옳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설득시켜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 좀 써주세요ㅠ
엄마 설득시키게 도와주세요ㅠ
-11시 반 이후 폰 압수
-8시 이후 친구랑 밖에서 못 놈. (8시도 아~~주 가끔이고 보통 7시.)
-1~2시간만 놀 수 있음. 길면 3시간
-친구들 사이에선 돈을 많이 쓰는 편 아닌데 언니들이 돈을 안쓰니까 조금만 써도 비교당함+"편의점이 집이야" "카페에서 살아라" 라는 등 말하심.
-화장 절대× 다른 꾸미는것들도
-짧은 치마, 바지× 사지도 못 함.
-옷을 엄마 마음대로 삼. (마음에 들지도 않음)
-용돈 없음.
-밥 양 조절 못함. 엄마가 퍼주는 양만큼 다 먹어야 함. (다이어트는 무조건 못함)
-친구집에서 파자마하거나 놀이공원 놀러가거나 하면 친구엄마를 꼭! 만나거나 연락해야 함. + 친구번호도 엄마한테 알려줘야 함 (개인적으로 너무 싫음. 친구도 부담이고 싫을텐데..저번에 한 번은 번호 안알려준다고 했다가 파자마할 친구 집 앞까지 왔는데 그럴거면 가지 말래서 당일파토냄. 심지어 친구엄마 얼굴 봐야한다고 엄마도 따라왔었음)
-친구랑 통화하기 껄끄러움. 안되는 건 아닌데, 친구랑 통화중인데 크게 내 이름 부르면서 나와보라고 하고 그냥 통화중인 걸 배려해주지 않음.
-친구 생일선물 사는데 간섭함. 친한 만큼, 해주고 싶은 만큼 많이 많이 주고 싶은데 뭘 그렇게까지 주냐고 함. 이건 또 왜 주냐는 말도 하고 함.
이것들 말고도 친구랑 친하게 편하게 지내기 너무 힘들고 사춘기라 꾸미고 싶은 마음도 엄청난데 다 못하게 하고 여기 많이 나오진 않았는데 나를 많이 안배려해주는 듯 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모든 건 다 엄마기준이고 엄마가 옳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설득시켜보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 좀 써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