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에서 도대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궁금하신 분들 많아서 일부만 적고 감 그리고 눈 찌푸리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
(참고로 나 [https://zul.im/0LdyWx] 이 글 작성자임)
1. 쥬스 사건 대화(동생분이 전화 받고 있다가 상황)
폭로자분 - "아니 집전화로 전화가 동생한테 왔으니까 계속 전화기만 붙잡고 있는거야. 나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빨리 전화가 안 끊기기도 하고 동생이 겁에 질려서 '응응.'하니까 내가 또 무슨 일인가 싶어서 갔지. 동생한테 셋이서 ×쌍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동생한테서 전화기를 가져가서 들었는데 수진이 '야 니네들 얘한테 할 말 없어? 할 말 있음 다해.' 이러는거지. 그래서 내가 너무 화가 나서 나도 같이 욕했지. '야. 너 뭔데? 너 뭔데 내 동생한테 욕 하냐고.' 그랬더니 아무 말 없더라? 그래서 다시 왜 욕 하냐고 물었더니 걔(수진)가 돈을 안 갚아서 전화그랬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웃으심) 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는데 3,500원이래. 아니 거지새×냐고. '3,500원 안 갚았다고(?)(안 바쳤다고?) 친구한테 욕하는 니네가 친구냐?' 아니 뭐 거지도 아니고 말이야."
폭로자 지인분 - "근데 너(폭로자분)도 한 성깔한다. (이 대화하면서 지인분이 폭로자분 한 성깔하신다고 세번이나 말하심)
폭로자분 - "내가 너무너무 화가 나서 너네 어디냐고. 내가 지금 전화끊자마자 너희들 찾으러 간다고. 걔네들한테(수진 및 그 2명) '지금 어딨어. 내가 택시타고 찾아간다 지금. 찾아가서 죽여버릴거다 너네.' (숨 좀 고르심) '야. 내가 너무 열받으니까 그 돈 받고 싶으면 너희가 직접 와.' 아니 3,500원 가지고 거지새×들도 아니고 3명이서 한 명한테 욕하는 거 쪽팔리지도 않냐. (영상도 끊겼다가 다시 켜짐) 그리고 내가 학교를 찾아갔지. 찾아가서 따져서 사과는 받았어."
2. 가정교육 운운 대화
폭로자분 - "아니 아직까지 걔(수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가정교육을 똑바로 못 받은거다. 가정 교육을 받았으면 그런 사람(=수진) 안 좋아한다."
p.s. 언니분. 술 마신 후라 기억을 못하십니까? 그럼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제가 그 당시의 발언들을 적겠습니다. 이렇게 하셨는데도 학교에 안 찾아갔다는 답글을 다신 건 무슨 이유이신지 궁금합니다. 해명을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 키우신 건 언니분이시지 않습니까. 일 키우시고 이제서야 오리발 내밀 듯 네이버 블로그 가신 게 이해 안됩니다. 성인이시고, 또 본인이 내뱉으신 말들이 커다랗게 화살이 되었는데 이 화살이 억울한 사람들에게 가진 않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책임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 a. 익명인 네이트판에 폭로하시고 이제서야 익명으로 욕 먹는게 힘드시다며 익명이 아닌 네이버블로그에 해명글 올리신 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니분께서 "직접" 익명인 SNS에 폭로글 게시하셨잖습니까. 왜 이제서야 네이트판이랑 트위터의 익명성을 지적하시는지... 중립 의견이 7~80% 이상 되시니까 가신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폭로글에서 불리한 발언들은 전부 제외시키시고, 계속 폭로글은 무한반복인데 조금씩 달라지는게 생기니... 라방 본 사람 저말고도 더 있습니다. 폭로자분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 b. 나올 때 리듬에 몸을 맡기듯 좌우로 흔드시면서 왼손으로 북치는 안무 하시고 휘파람 안무 하시면서 "이거 아냐?"라고 말씀하면서 지인분에게 안무 맞냐고 물어보심. 그리고 끝나자마자 나왔는데 "나 이거 듣기 싫어. 노래 꺼." 라고 하심. 분명 두 곡이 다 아이들 노래인데 는 왜 끝까지 듣고 춤추셨어요...?
+ c. 폭로자분이 동생분의 전화를 뺏어서 받았기에 수진이는 폭로자분이 아닌 동생분이 받고있는 것으로 알고 욕을 한 거라고 라방에서 밝혀졌고, 대면할 때 동생분에게 전화로 욕한거 수진이가 사과했음.
+ d. 분명히 수진과 동생분 대면했을 때 수진이 동생분한테 잘못한 점 사과했고, 내가 안 한 일에 대해 사과할 이유 없다면서 그걸 안 했는데 기억이 안 날 수 밖에 없다 했음. 근데 폭로자분은 "기억이 안 난다 할거면 왜 만났냐 씨×" 이라고 하심.
+ e. 큐브 공식입장에서는 '수진의 중학교 당시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해당 폭로 사실들을 물어보았고 모름과 동시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폭로자분 해명글 답글에서는 '수진이 학폭위 인정하고 만났는데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세요.' -> 밝혀진 거 없고, 둘 다 믿거나 믿지 말아야 할 문제임.
+ f. 여러 폭로글들을 종합했을 때 "담배"등등 일진 무리에 속해있어서 비공식 학폭위 연거라고 알고 있음. 그래서 그 사실은 해당 무리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임. 그리고 보통 학폭위는 피해자는 없음(아닐 수도 있고.)
[f가 잘못됬다 싶은 분들 댓글 남겨주셈. 그럼 f는 수정하거나 삭제하겠음)
+ b-1. 폭로자분이 끄라고 하신 뒤에 지인분 폰 그대로 가져가셔서 노래 끄고 지인분 리스트 삭제해야된다고 발언하심.
+ f-1. 비공식 학폭위 가 아니라 경고 조치를 위한 자리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사실이나 아니다 이야기가 많아서 일단 놔두겠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여부 나기 전까지 안 올려놓는게 좋겠다 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수진 학폭 인스타 폭로자 라방 발언 일부 공개(의문 2)
라방에서 도대체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궁금하신 분들 많아서 일부만 적고 감 그리고 눈 찌푸리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
(참고로 나 [https://zul.im/0LdyWx] 이 글 작성자임)
1. 쥬스 사건 대화(동생분이 전화 받고 있다가 상황)
폭로자분 - "아니 집전화로 전화가 동생한테 왔으니까 계속 전화기만 붙잡고 있는거야. 나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빨리 전화가 안 끊기기도 하고 동생이 겁에 질려서 '응응.'하니까 내가 또 무슨 일인가 싶어서 갔지. 동생한테 셋이서 ×쌍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동생한테서 전화기를 가져가서 들었는데 수진이 '야 니네들 얘한테 할 말 없어? 할 말 있음 다해.' 이러는거지. 그래서 내가 너무 화가 나서 나도 같이 욕했지. '야. 너 뭔데? 너 뭔데 내 동생한테 욕 하냐고.' 그랬더니 아무 말 없더라? 그래서 다시 왜 욕 하냐고 물었더니 걔(수진)가 돈을 안 갚아서 전화그랬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웃으심) 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는데 3,500원이래. 아니 거지새×냐고. '3,500원 안 갚았다고(?)(안 바쳤다고?) 친구한테 욕하는 니네가 친구냐?' 아니 뭐 거지도 아니고 말이야."
폭로자 지인분 - "근데 너(폭로자분)도 한 성깔한다. (이 대화하면서 지인분이 폭로자분 한 성깔하신다고 세번이나 말하심)
폭로자분 - "내가 너무너무 화가 나서 너네 어디냐고. 내가 지금 전화끊자마자 너희들 찾으러 간다고. 걔네들한테(수진 및 그 2명) '지금 어딨어. 내가 택시타고 찾아간다 지금. 찾아가서 죽여버릴거다 너네.' (숨 좀 고르심) '야. 내가 너무 열받으니까 그 돈 받고 싶으면 너희가 직접 와.' 아니 3,500원 가지고 거지새×들도 아니고 3명이서 한 명한테 욕하는 거 쪽팔리지도 않냐. (영상도 끊겼다가 다시 켜짐) 그리고 내가 학교를 찾아갔지. 찾아가서 따져서 사과는 받았어."
2. 가정교육 운운 대화
폭로자분 - "아니 아직까지 걔(수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집에서 가정교육을 똑바로 못 받은거다. 가정 교육을 받았으면 그런 사람(=수진) 안 좋아한다."
p.s. 언니분. 술 마신 후라 기억을 못하십니까? 그럼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제가 그 당시의 발언들을 적겠습니다. 이렇게 하셨는데도 학교에 안 찾아갔다는 답글을 다신 건 무슨 이유이신지 궁금합니다. 해명을 굳이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 키우신 건 언니분이시지 않습니까. 일 키우시고 이제서야 오리발 내밀 듯 네이버 블로그 가신 게 이해 안됩니다. 성인이시고, 또 본인이 내뱉으신 말들이 커다랗게 화살이 되었는데 이 화살이 억울한 사람들에게 가진 않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책임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 a. 익명인 네이트판에 폭로하시고 이제서야 익명으로 욕 먹는게 힘드시다며 익명이 아닌 네이버블로그에 해명글 올리신 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니분께서 "직접" 익명인 SNS에 폭로글 게시하셨잖습니까. 왜 이제서야 네이트판이랑 트위터의 익명성을 지적하시는지... 중립 의견이 7~80% 이상 되시니까 가신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폭로글에서 불리한 발언들은 전부 제외시키시고, 계속 폭로글은 무한반복인데 조금씩 달라지는게 생기니... 라방 본 사람 저말고도 더 있습니다. 폭로자분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 b. 나올 때 리듬에 몸을 맡기듯 좌우로 흔드시면서 왼손으로 북치는 안무 하시고 휘파람 안무 하시면서 "이거 아냐?"라고 말씀하면서 지인분에게 안무 맞냐고 물어보심. 그리고 끝나자마자 나왔는데 "나 이거 듣기 싫어. 노래 꺼." 라고 하심. 분명 두 곡이 다 아이들 노래인데 는 왜 끝까지 듣고 춤추셨어요...?
+ c. 폭로자분이 동생분의 전화를 뺏어서 받았기에 수진이는 폭로자분이 아닌 동생분이 받고있는 것으로 알고 욕을 한 거라고 라방에서 밝혀졌고, 대면할 때 동생분에게 전화로 욕한거 수진이가 사과했음.
+ d. 분명히 수진과 동생분 대면했을 때 수진이 동생분한테 잘못한 점 사과했고, 내가 안 한 일에 대해 사과할 이유 없다면서 그걸 안 했는데 기억이 안 날 수 밖에 없다 했음. 근데 폭로자분은 "기억이 안 난다 할거면 왜 만났냐 씨×" 이라고 하심.
+ e. 큐브 공식입장에서는 '수진의 중학교 당시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해당 폭로 사실들을 물어보았고 모름과 동시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폭로자분 해명글 답글에서는 '수진이 학폭위 인정하고 만났는데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세요.' -> 밝혀진 거 없고, 둘 다 믿거나 믿지 말아야 할 문제임.
+ f. 여러 폭로글들을 종합했을 때 "담배"등등 일진 무리에 속해있어서 비공식 학폭위 연거라고 알고 있음. 그래서 그 사실은 해당 무리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내용임. 그리고 보통 학폭위는 피해자는 없음(아닐 수도 있고.)
[f가 잘못됬다 싶은 분들 댓글 남겨주셈. 그럼 f는 수정하거나 삭제하겠음)
+ b-1. 폭로자분이 끄라고 하신 뒤에 지인분 폰 그대로 가져가셔서 노래 끄고 지인분 리스트 삭제해야된다고 발언하심.
+ f-1. 비공식 학폭위 가 아니라 경고 조치를 위한 자리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사실이나 아니다 이야기가 많아서 일단 놔두겠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여부 나기 전까지 안 올려놓는게 좋겠다 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