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8년차 많지 않은 급여 받으면서도 월에 100-200 꼬박꼬박 모아서 통장에 예금 적금 쌓이며 그 숫자 보는 낙으로 살고있었어요 여기저기 흩어진 계좌 돈 긁어 모으면 약 1억 5천정도 제 주변 대부분이 주식하면서 자산 불려가고있을 때..세상 쫄보라서 원금보장 안되니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네요ㅎㅎ 그러다가도 누가 얼마투자해서 얼마 벌었다 소리 들리면내 돈 다 투자했으면 이만틈 벌었겠다 속으로 아쉬워하다가도 혹시라도 날리느니 이대로 갖고있는게 낫다 하며 또 시작도 안하게되고 제 유리심장으로는 아마 주식은 영원히 못할것 같지만저만 빼고 모두가 주식하며 돈 불려가는것 같아 조금은 부럽기도 불안하기도해서그냥 푸념해봐요ㅎㅎㅎ 혹시 저같으신분들 많으실까용?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517
[푸념글] 저 빼고 주식 다 하고 있는거 같아요
직장 8년차 많지 않은 급여 받으면서도 월에 100-200 꼬박꼬박 모아서
통장에 예금 적금 쌓이며 그 숫자 보는 낙으로 살고있었어요
여기저기 흩어진 계좌 돈 긁어 모으면 약 1억 5천정도
제 주변 대부분이 주식하면서 자산 불려가고있을 때..
세상 쫄보라서 원금보장 안되니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네요ㅎㅎ
그러다가도 누가 얼마투자해서 얼마 벌었다 소리 들리면
내 돈 다 투자했으면 이만틈 벌었겠다 속으로 아쉬워하다가도
혹시라도 날리느니 이대로 갖고있는게 낫다 하며 또 시작도 안하게되고
제 유리심장으로는 아마 주식은 영원히 못할것 같지만
저만 빼고 모두가 주식하며 돈 불려가는것 같아 조금은 부럽기도 불안하기도해서
그냥 푸념해봐요ㅎㅎㅎ
혹시 저같으신분들 많으실까용?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