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본인들을 "팬"이라 자칭하며 커뮤니티나 댓글에 손가락질 하는 놈 들이나,
그냥 처음부터 악질인 쓰레기들인 놈들 투성이고, 이미 아이돌을 보는 관점부터가 썩어빠져서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여기는게 보통이 되어버린거같음.
애초에 아이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태지, 핑클, 젝스키스 등등등 이때부터 집착과 광기가 가득한 팬들을 그냥 방치하고, 아이돌들을 무슨 공공 샌드백인듯이 다 받아들이게 냅둔 시점부터 이미 썩었다고 할 수 있지만
너무 옛날 얘기까지 하면 끝도 없으니까 일단 아이돌을 대하는 문화 자체가 처음부터 어느정도 잘못 개설되었다는건 깔고 가는걸로 하겠음.
기본적으로 한국에 커뮤니티와 댓글들만 봐도 알겠지만 아이돌을 대하는 수준 자체가 쓰레기임. 그냥 성파는 직업.
유사연애 시켜주는 직업정도로 밖에 생각안하는 방구석 찌질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고 본인들이 단순히 아이돌의 미디어를 구매하고 수입의 일부가 되었다는 이유로 본인들이 마치 인간으로써 아이돌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망상가들이 너무 많음.
유사연애 시켜주는게 틀린말은 아니지 않느냐? 물론 100%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
근데 그럼 그런식으로 본인들을 홍보해야하는 이 아이돌 문화는 누가 만든거냐고.
아이돌들이 좋아서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척하고 팬들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그렇게 오글거리는 애교나 부리고 있을까?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는거지 팬들이 굳이 해달라고 막 그러지 않으면 그런 문화는 생기지도 않았음. 물론 본인들의 미와 매력을 파는 직업이라고 해도 그걸 유사연애로 받아드릴지, 아니면 그 미와 매력을 단순히 존중할지는 본인의 선택이라고.
그 아무도 이 사람들에게 유사연애를 해라, 이 사람들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라고 하지 않았음.
본인들이 원해서, 본인들의 선택으로 보고 느끼는걸 도대체 왜 마치 아이돌은 원래 그런 직업이라 "어쩔수없다는듯" 얘기하는지는 이해를 못하겠음. 결국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정말 아무런 서론도 의미도 없는 악플들과 팬인척하거나 정당한 비판을 하는척하면서 까대는 인간들의 공통적인 문제는 '과몰입'이라고 생각함.
아이돌을 진심으로 유사연애의 대상으로 보거나,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완벽한 모습, 모든것을 해내는 모습,
어떠한 방면에서도 아무런 흠집도 실수도 없는 완전무결의 깨끗하게 뽀득뽀득 소리가 나는 사람이 아니면 악플부터 달고 깔 수 있는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결국 본인의 인생에서 시간을 때어서 그런 의미도 없고 이 세상에 아무런 득도 되지 않는 증오와 비아냥을 써내려가며 시간을 낭비하는 쓰레기들일 뿐임.
비난과 비판을 구분 못하고 비판을 가장한 비난을 싸지름.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이런글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원래 저런 인간들이지 뭐" 하고 넘어가는게 한국 인터넷 사회에 보통이 되고
"아이돌이라면 그정도 악플따위는 버텨야지"라고 말하는것도 보통이 되어버린 기괴한 문화가 생성되어 버렸다는것.
돈을 많이 벌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정도는 당연한거다? 그건 도대체 누가 정한거지? 아이돌들도 크게 다를것없이 보통 사람들일 뿐이다.
그냥 본인이 춤을 추고 싶고, 열심히 가꾼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고 싶고, 노래를 하고 싶고, 인기를 얻고 싶었던 사람들일 뿐이다.
그냥 단순히 본인들이 잘하는걸로 각종 미디어를 만들어 그걸 돈받고 팔 뿐이고, 그 미디어를 사고 팬이 되는건 온전히 소비자의 맘인거다.
이런 악습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유명 아이돌을 벌써 3명이나 보내놓고 한국 인터넷 사회는 변한게 아무것도 없다. 진짜 가끔 돌아다니는 성희롱이나 목적을 알 수 없는 악플을 볼때면 진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악질적이고 의미를 알 수 없어 정말 미친사람이 쓴거 같은것도 많지만, "원래 그런거다" 라면서 무시해버리는 이 추잡한 루프가 반복되고 있는거같다.
물론 여깄는 사람들 생각은 다 다르고 내 생각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얘기하는게 아님.
단순히 내가 덕질을 하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본 경험을 토대로 내 의견을 좀 직설적으로 썼을뿐이니까 내 의견과 다르다고 거부 할 생각은 없음. 그냥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연예계, 아이돌을 보는 대중들의 문제점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본인들을 "팬"이라 자칭하며 커뮤니티나 댓글에 손가락질 하는 놈 들이나,
그냥 처음부터 악질인 쓰레기들인 놈들 투성이고, 이미 아이돌을 보는 관점부터가 썩어빠져서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여기는게 보통이 되어버린거같음.
애초에 아이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태지, 핑클, 젝스키스 등등등 이때부터 집착과 광기가 가득한 팬들을 그냥 방치하고, 아이돌들을 무슨 공공 샌드백인듯이 다 받아들이게 냅둔 시점부터 이미 썩었다고 할 수 있지만
너무 옛날 얘기까지 하면 끝도 없으니까 일단 아이돌을 대하는 문화 자체가 처음부터 어느정도 잘못 개설되었다는건 깔고 가는걸로 하겠음.
기본적으로 한국에 커뮤니티와 댓글들만 봐도 알겠지만 아이돌을 대하는 수준 자체가 쓰레기임. 그냥 성파는 직업.
유사연애 시켜주는 직업정도로 밖에 생각안하는 방구석 찌질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고 본인들이 단순히 아이돌의 미디어를 구매하고 수입의 일부가 되었다는 이유로 본인들이 마치 인간으로써 아이돌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망상가들이 너무 많음.
유사연애 시켜주는게 틀린말은 아니지 않느냐? 물론 100% 틀렸다고는 할 수 없지.
근데 그럼 그런식으로 본인들을 홍보해야하는 이 아이돌 문화는 누가 만든거냐고.
아이돌들이 좋아서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척하고 팬들한테 사랑한다고 하고 그렇게 오글거리는 애교나 부리고 있을까?
수요가 있으니까 공급이 있는거지 팬들이 굳이 해달라고 막 그러지 않으면 그런 문화는 생기지도 않았음. 물론 본인들의 미와 매력을 파는 직업이라고 해도 그걸 유사연애로 받아드릴지, 아니면 그 미와 매력을 단순히 존중할지는 본인의 선택이라고.
그 아무도 이 사람들에게 유사연애를 해라, 이 사람들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라고 하지 않았음.
본인들이 원해서, 본인들의 선택으로 보고 느끼는걸 도대체 왜 마치 아이돌은 원래 그런 직업이라 "어쩔수없다는듯" 얘기하는지는 이해를 못하겠음. 결국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정말 아무런 서론도 의미도 없는 악플들과 팬인척하거나 정당한 비판을 하는척하면서 까대는 인간들의 공통적인 문제는 '과몰입'이라고 생각함.
아이돌을 진심으로 유사연애의 대상으로 보거나, 아이돌이라는 이유로 완벽한 모습, 모든것을 해내는 모습,
어떠한 방면에서도 아무런 흠집도 실수도 없는 완전무결의 깨끗하게 뽀득뽀득 소리가 나는 사람이 아니면 악플부터 달고 깔 수 있는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결국 본인의 인생에서 시간을 때어서 그런 의미도 없고 이 세상에 아무런 득도 되지 않는 증오와 비아냥을 써내려가며 시간을 낭비하는 쓰레기들일 뿐임.
비난과 비판을 구분 못하고 비판을 가장한 비난을 싸지름.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이런글들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원래 저런 인간들이지 뭐" 하고 넘어가는게 한국 인터넷 사회에 보통이 되고
"아이돌이라면 그정도 악플따위는 버텨야지"라고 말하는것도 보통이 되어버린 기괴한 문화가 생성되어 버렸다는것.
돈을 많이 벌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정도는 당연한거다? 그건 도대체 누가 정한거지? 아이돌들도 크게 다를것없이 보통 사람들일 뿐이다.
그냥 본인이 춤을 추고 싶고, 열심히 가꾼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고 싶고, 노래를 하고 싶고, 인기를 얻고 싶었던 사람들일 뿐이다.
그냥 단순히 본인들이 잘하는걸로 각종 미디어를 만들어 그걸 돈받고 팔 뿐이고, 그 미디어를 사고 팬이 되는건 온전히 소비자의 맘인거다.
이런 악습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던 유명 아이돌을 벌써 3명이나 보내놓고 한국 인터넷 사회는 변한게 아무것도 없다. 진짜 가끔 돌아다니는 성희롱이나 목적을 알 수 없는 악플을 볼때면 진짜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악질적이고 의미를 알 수 없어 정말 미친사람이 쓴거 같은것도 많지만, "원래 그런거다" 라면서 무시해버리는 이 추잡한 루프가 반복되고 있는거같다.
물론 여깄는 사람들 생각은 다 다르고 내 생각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얘기하는게 아님.
단순히 내가 덕질을 하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본 경험을 토대로 내 의견을 좀 직설적으로 썼을뿐이니까 내 의견과 다르다고 거부 할 생각은 없음. 그냥 남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