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 지 8개월 너를 존중해주고 싶어서 한번만 딱 붙잡아보고 너를 놓았었지.그리고 부터 8개월..아니 이제 9개월인가 ....난 정말 다 포기할 만큼 너라는 답이 나와서 다시 붙잡았는데매정하게 다시 차였었지.....하루가 멀다하고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고 우울하고 내 일에 집중도 못하고너는 나 없이 하루하루 편안하게 지내고 친구들 말 들어보니 너는 벌써 다른 여자 만나고 있는거 같더라.... 우리 4년반을 만났어... 어떻게 너는 인생에 집중하고싶다 그러고선 어떻게 그렇게 나라는 사람을 잊고 다른 여자랑 벌써 행복할 수 있는지...정말 내 마음 내 머리 다 도려내고 싶을만큼 마음이 너무 아프고 하루 종일 네 생각으로 미칠 지경이야.언제쯤이면 이 아픔이 끝이 날련지...하루가 멀다하고 너무 가슴이 아프다 .이 나이에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사랑받고 사랑주는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너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 알아 이 세상에 절반이 남자이고, 우리는 지나간 과거일 뿐이고, 너에게 더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시간이 약이라는것도 그런데 말이야...난 그게 안된다 머리로는 다 아는데 안돼마음을 도려낼 수만 있다면 도려내 버리고싶고, 기억을 지울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다 지워버리고싶다그래야 내가 그나마 덜 아프고 살아갈 수 있으니까...하루 빨리 나도 너처럼 쿨하게 우린 과거야. 잊어. 각자자리에서 행복하자 그럴 수 있을지.. 하루빨리 나도 정신차리고 내 삶에 집중하고 싶다. 다 무너진 이 시간이 너무 싫다...
언제쯤 괜찮아 질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