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봄서비스이용하고있는 4살아이 워킹맘입니다.3월 10일 퇴근 후 선생님이 아이한테 아무렇지않게 욕하는것을듣고 씨씨티비설치하게됫는데요.(원래는.오후돌봄을이용하는데 차를수리하게되서 몇일간급하게 등원해줄선생님이필요햇어요.오전에몇일가능하다길래 알았다고하고 부탁드렸죠일찍나가야되서 애기자고있는데 나왔어요퇴근하니 한단말이 애가 눈떠서내가없으니 울고지랄병을햇다고)봐주실분이 여의치않아.이말을듣고도 ㄱㅖ속이용한,또그동안선생님 말만믿은제잘못이크죠2시간만에 진작설치할껄 땅치고후회햇습니다.식탁의자에 앉아서 아이방치. 아이도너무당연하게 혼자놀ㄷㅓ라고요 놀아달라고도안하고 눈치보고 이모습이너무화가났어요아이가딸기를좋아해 거의매일챙겨줍니다.선생님한테도말해놧고요 근데자르지도않은.큰 딸기를던져주고 먹어이러고 애가안먹으니 너안먹으면치운다그러니아이가먹을꺼에요너맨날먹는다고하고 안먹잔아 왜그러냐 얼른먹ㅇᆞ포크도안주고 그제서야손으로큰딸기 우걱우걱먹어요대변가리지못해 아직 기저귀차고 있는아이가 응가햇다고해도 쳐다도안보고 핸드폰하기_아이가 어그적어그적다니며 응가햇다고 5번정도 얘기해도 쳐다도안봅니다 .7분?정도흐르고 갈아줍니다목마른아이가 물혼자가져가 빨대로먹는데 잘안나와서 들고마시다가 엎지르자 .말을왜이렇게.안듣냐 너때매못 살겟다며.악지르며 니가다닦으라고하고 _물먹을때, 심지어엎어서 흘렷다고말하기전까지쳐다도안봣는데 우리아이가뭘잘못햇죠?젖은옷안갈아입히기 상반신이척척하게 젖엇는데도요..애안보고 제꺼 폼롤러꺼내서운동하고 안쓴척 넣어놓기 안쪽에 안보이게 놔둿엇는데 애는안보고 아 힘들다-너무소름이엇어요.애를방치하다 집안 큰집미끄럼틀에 미끄러져아프다고다쳣다해도 신경도안쓰기 이미끄럼틀꽤크잖아요..자리이동 없이 당연하듯 애는 계속혼자놀고ㅇ안놀아주니까 혼자노래부르고 악지르고 혼잣말하다가못버티고 가서놀아달라고옆에가니까신경질 내면서 왜그래.끝까지핸드폰만하고 눈이라도 마주쳐야죠.고개라도돌려야죠본인은양심걸고 안그랫다는데영상증거어디다가 제출해야 처벌될까요심지어 우수돌봄이선생님 이라는데매일잘지냇다 잘놀앗단말만 믿었네요마음에 안심이 되지않고 아이한테 너무미안해서.. 혹시나 그외 다른일이 없엇는지때린일,혹시 폭행이 있지는 않았는지 물어보니역시나 있었더군요..그것도 여러번 아이가 목욕할때 할머니 선생님이 머리뒤로안하면 머리 탁! 때렷어요밥먹을때 의자에 앉으라고 등 엉덩이 가르키면서 때렸어요 해요그래서 울었어? 맨날? 네.그래서 어쨋어? 그러니까아무말안해요.. 그냥방치했나봐요제가 한번그랫어?그러니까 아니아니 맨날그랫어?그니까 네 이러더라고요..아이가 제가 속상할까봐 참았나봐요 힘들까봐 제가 물어보면서 우니까 엄마미안해요 이러네요제가 이제 할머니 선생님안와 엄마가 아주혼내줄꺼야 이러니까 고마워요 엄마 엄마는 슈퍼맨이에요 이래요정말억장이 무너졌어요 몇달동안 어떻게 참았을까요아..정 말 설마 때렸을줄은 몰랏어요진짜 진작 씨씨티비를 미리설치햇어야하는건데선생님한테 안간다고했을때 알아차려야했던건데그냥 내느낌이 맞았던건데그리고 선생님 문자전문[.] [오후 4:03] 서로에 마음이 서운한것이있다면 하루가 가기전에풀으라하신 말씀이 생각 나서글로 나마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엄마 통화하기 어려워서문자를 보내네 마음 상처를받있다면 정말 미안해~~내가 너무 이무럽다 보니말을 함부로 한것같네 정말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잘못됐네 **가 물을 엎트린것에 대하여는 **를 미워서 말한것도아니고 금방 물을 많이 마시고 난뒤 언제 또다시물병을 가지고 갔는지 깜짝놀라서 목소리가 크다보니**야 하고 크게 불렀던거지 **를구박하고 때린적도없고 **를 내 손녀딸처럼대하지 않았다면 **가나를 따랐겠는가 생각해봐그리고 나를 믿지 못했다면**를 맡길수 있었겠는가그러나 생각지 못한 상황이일어났고 **엄마 마음을아프게 했다면 정말 미안합니다사과드릴게요 마음으로용서해주고 좋은날에 다시통화 하게요마음편하게 좋은끔꾸세요안녕❤❤❤[.] [오후 4:05] **엄마 미안한마음 정말뉘우친마을 전하고 싶어서또 문자로 보냅니다본인 아닌 나의 불참으로**엄마 마음상하고 화나게 하고 했던일 다시한번 사과 할게요 나도센타에 가서 확인했는데나의 잘못 인정하고 회개하고 또다시 **엄마에게진심으로 뉘우친 마음전하려 하는데 통화가되지 않아서 마음전할수가없네요 그 간에 **돌볼때양심에 없는행동 하지 않았던것 믿어주면 좋겠어요어찌하면 화가 풀릴까오죄송합니다 마음 풀고용서해줘요 선처바랍니다이거 두개왔네요이게끝이네요1.담당 기관에 연락했더니 취소수수료 부과되는데 괜찮으시냐2. 선생님이 죄송하다고 사직서 제출했다3. 만나뵙고 사과드리고싶다/싫다 /씹기4. 취소 하려는데 아이학대당한날에도 선생님한테 그날 비용결제 해줘야된다고 전화오네요글이 두서가없네요.ㅠㅠ 너무화가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 강력처벌하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
아이돌봄선생님이 4살아이 아이폭행,폭언방치 처벌원해요
아이돌봄서비스이용하고있는 4살아이 워킹맘입니다.
3월 10일 퇴근 후 선생님이
아이한테 아무렇지않게 욕하는것을듣고 씨씨티비설치하게됫는데요.
(원래는.오후돌봄을이용하는데 차를수리하게되서 몇일간급하게 등원해줄선생님이필요햇어요.
오전에몇일가능하다길래 알았다고하고 부탁드렸죠
일찍나가야되서 애기자고있는데 나왔어요
퇴근하니 한단말이 애가 눈떠서내가없으니 울고지랄병을햇다고)
봐주실분이 여의치않아.이말을듣고도 ㄱㅖ속이용한,또
그동안선생님 말만믿은제잘못이크죠
2시간만에 진작설치할껄 땅치고후회햇습니다.
식탁의자에 앉아서 아이방치.
아이도너무당연하게 혼자놀ㄷㅓ라고요
놀아달라고도안하고 눈치보고 이모습이너무화가났어요
아이가딸기를좋아해 거의매일챙겨줍니다.
선생님한테도말해놧고요 근데자르지도않은.큰 딸기를
던져주고 먹어
이러고 애가안먹으니 너안먹으면치운다
그러니아이가
먹을꺼에요
너맨날먹는다고하고 안먹잔아 왜그러냐 얼른먹ㅇᆞ
포크도안주고 그제서야손으로큰딸기 우걱우걱먹어요
대변가리지못해 아직 기저귀차고 있는아이가 응가햇다고해도 쳐다도안보고 핸드폰하기
_아이가 어그적어그적다니며 응가햇다고 5번정도 얘기해도 쳐다도안봅니다 .7분?정도흐르고 갈아줍니다
목마른아이가 물혼자가져가 빨대로먹는데 잘안나와서 들고마시다가 엎지르자 .말을왜이렇게.안듣냐 너때매못 살겟다며.악지르며 니가다닦으라고하고
_물먹을때, 심지어엎어서 흘렷다고말하기전까지쳐다도안봣는데 우리아이가뭘잘못햇죠?
젖은옷안갈아입히기 상반신이척척하게 젖엇는데도요..
애안보고
제꺼 폼롤러꺼내서운동하고 안쓴척 넣어놓기 안쪽에 안보이게 놔둿엇는데 애는안보고 아 힘들다-
너무소름이엇어요.
애를방치하다 집안 큰집미끄럼틀에 미끄러져아프다고다쳣다해도 신경도안쓰기 이미끄럼틀꽤크잖아요..
자리이동 없이 당연하듯 애는 계속혼자놀고ㅇ
안놀아주니까 혼자노래부르고 악지르고 혼잣말하다가
못버티고 가서
놀아달라고옆에가니까신경질 내면서 왜그래.
끝까지핸드폰만하고 눈이라도 마주쳐야죠.
고개라도돌려야죠
본인은양심걸고 안그랫다는데
영상증거어디다가 제출해야 처벌될까요
심지어 우수돌봄이선생님 이라는데
매일잘지냇다 잘놀앗단말만 믿었네요
마음에 안심이 되지않고 아이한테 너무미안해서.. 혹시나 그외 다른일이 없엇는지
때린일,혹시 폭행이 있지는 않았는지 물어보니
역시나 있었더군요..
그것도 여러번
아이가
목욕할때 할머니 선생님이 머리뒤로안하면 머리 탁! 때렷어요
밥먹을때 의자에 앉으라고 등 엉덩이 가르키면서 때렸어요 해요
그래서 울었어? 맨날? 네.
그래서 어쨋어? 그러니까아무말안해요.. 그냥방치했나봐요
제가 한번그랫어?
그러니까 아니아니
맨날그랫어?
그니까 네 이러더라고요..
아이가 제가 속상할까봐 참았나봐요 힘들까봐 제가 물어보면서 우니까 엄마미안해요 이러네요
제가 이제 할머니 선생님안와 엄마가 아주혼내줄꺼야 이러니까 고마워요 엄마 엄마는 슈퍼맨이에요 이래요
정말억장이 무너졌어요 몇달동안 어떻게 참았을까요
아..정 말 설마 때렸을줄은 몰랏어요
진짜 진작 씨씨티비를 미리설치햇어야하는건데
선생님한테 안간다고했을때 알아차려야했던건데
그냥 내느낌이 맞았던건데
그리고 선생님 문자전문
[.] [오후 4:03] 서로에 마음이 서운한것이
있다면 하루가 가기전에
풀으라하신 말씀이 생각 나서글로 나마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엄마 통화하기 어려워서
문자를 보내네 마음 상처를
받있다면 정말 미안해~~
내가 너무 이무럽다 보니
말을 함부로 한것같네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잘못
됐네 **가 물을 엎트린것에 대하여는 **를 미워서 말한것도
아니고 금방 물을 많이 마시고 난뒤 언제 또다시
물병을 가지고 갔는지 깜짝
놀라서 목소리가 크다보니
**야 하고 크게 불렀던거지 **를구박하고 때린적도
없고 **를 내 손녀딸처럼
대하지 않았다면 **가
나를 따랐겠는가 생각해봐
그리고 나를 믿지 못했다면
**를 맡길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생각지 못한 상황이
일어났고 **엄마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정말 미안합니다
사과드릴게요 마음으로
용서해주고 좋은날에 다시
통화 하게요
마음편하게 좋은끔꾸세요
안녕❤❤❤
[.] [오후 4:05] **엄마 미안한마음 정말
뉘우친마을 전하고 싶어서
또 문자로 보냅니다
본인 아닌 나의 불참으로
**엄마 마음상하고 화나게 하고 했던일 다시
한번 사과 할게요 나도
센타에 가서 확인했는데
나의 잘못 인정하고 회개
하고 또다시 **엄마에게
진심으로 뉘우친 마음전하려 하는데 통화가
되지 않아서 마음전할수가
없네요 그 간에 **돌볼때
양심에 없는행동 하지 않았던것 믿어주면 좋겠어요
어찌하면 화가 풀릴까오
죄송합니다 마음 풀고
용서해줘요 선처바랍니다
이거 두개왔네요
이게끝이네요
1.담당 기관에 연락했더니 취소수수료 부과되는데 괜찮으시냐
2. 선생님이 죄송하다고 사직서 제출했다
3. 만나뵙고 사과드리고싶다/싫다 /씹기
4. 취소 하려는데 아이학대당한날에도 선생님한테 그날 비용결제 해줘야된다고 전화오네요
글이 두서가없네요.ㅠㅠ 너무화가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 강력처벌하고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