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추가 / 유명밥버거 소불고기에서 나온 이물질 (뭐로 보이시나요? 혐오 주의)

너정체가뭐냐2021.03.16
조회289,758
+추가글2.하도 남편이랑 카톡한 내용으로 본 글의 요지와 관련없는 댓글이 올라와서 스샷 내립니다.아이가 있던 없던 신랑이랑 톡으로 무슨 얘기를 하던, 그게 본 글과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당시 기분을 공유하고 싶어서 같이 식사하고 외출한 신랑한테 톡한거 올린 것 뿐인데..애는 없는거 맞냐느니, 알만하다느니, 맞춤법 얘기까지.. 요지에서 벗어난 과도한 오지랖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추가글.댓글 하나씩 전부 다 읽어봤고,조언해주신대로 카테고리는 옮겼는데 (컴터로 작성한글은 컴터로만 가능하다고)
그리고, 피씨로 작성했는데모바일로 퍼가다보니 가독성이 안좋아서 죄송합니다.
댓글에서 글쓴이 성격이 더러워보인다, 피곤해보인다.(본인들이 저런 이물질을 씹고 뱉었는데너무 당연하게 사과없이 이빨이라고하면 이성적으로 대응 할 수 있나요?처음부터 어쨌거나 구입하신 제품에서이런 이물질이 나와서 죄송하다. 저도 본사에서 받아서 판매하는 제품이라 너무  당황스럽다. 본사에 문의를 해보고다시 연락드려도 되겠냐. 하고 응대를 했으면.. 이렇게 글 쓰는 일은 없겠죠. 점주분이 사과를 충분히했다고 하는부분은 첫통화시에는 전혀 느낄수없는 부분이였고) 
소뼈인지 이빨인지가 그렇게 중요하냐.(저는 이빨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고, 먼저 이빨이라고 말씀한건 해당 점주분이셨구요.처음통화시에 이빨이다. 라고 말해서 당황스럽게 만들고너무 강력하게 이빨이라고하셔서, 이게 정말 이빨인건지보통 불고기라고하면 소 얼굴부위를 생각못하니 정확한 확인이 필요할거같아서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이미 지랄할거 다 해놓고 왜 자영업자 죽이냐. (3월 2일 오후6시쯤 해당점주분과 마지막 통화를 하고,3월 1일 오후 1시부터 먹었던거 게워내고 잠도 못자고 다음날 오후6시에 통화했습니다. 본사말고 점주분에게 전화올거라고 생각도 못했고. 통화할때 핸드폰충전중이라 얼마나 지났나 확인하다가 부재중전화보고 바로 또 전화오길래 받은 상태였고. 본사통화전 하루종일 내가 씹은건 정말 이빨인가..저건 소 이빨인건가.. 뼈라고 믿고싶었는데 정말 이빨인가.. 소뼈일수도있다는 본사측 입장을 듣고도 이빨이라구요! 라는 단어만 떠오르고.. 전화를 받자마자 확인된 내용도 없지만 소뼈라고 단정짓고소뼈라는데 내가 어떻게해줄까? 라는식의 "이건 개인적인 느낌일수있음" 점주님 태도에 제가 흥분한건 사실이구요.사과전화와서 제가 하는말 다 끊어먹고 본인 얘기만 하셔서 울컥했습니다.)


보상받고 공개하는 이유가 뭐냐. (보상받은거 1도 없구요. 보상을 요청한 내용도 없습니다.처음부터 "야 이물질 나왔으니까 나한테 피해보상금 줘!" 라는 생각은전혀없었고, 
현재 식약처. 소보원. 구청에 신고한상태지만, 해당 본사에서도 이물질 혼입과정을 찾아보기 어려움. < 이 나온다면제가 정말 세스코에 직접 내돈주고 문의라도 해야하나요? 18만원 ~ 40만원 안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돈주고 검사를해서 이게 이빨인지 소뼈인지가 확인된다하면" 해당 이물질은 이빨이랍니다. 소불고기에서 이빨이 나올수있어요.아니면 해당 이물질은 소뼈라네요~~ 소불고기에서 이빨이 나올수있어요."이렇게 되는건가요? 
점주님과 통화 후 구청이나 식약처에 신고하고 작성글에 대한 법률적 검토는 자문료가 발생한다고 (55만원) 그래서 무료법률상담을 알아보고 2일에 신청했지만 신청이 밀려있어서 16일 날짜 상담예약을 8일 오전에 받는다는 안내를 받았고,8일 오전에 예약하고 16일 오후3시에 법률상담을 받았습니다.객관적으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작성하는 글 정도,소비자 보호원이나 공정거래, 가맹사업자쪽으로 컴플레인을 할 수 있다는안내를 받았습니다.
제가 재수가 없어서 이런 이물질을 경험하고 제 돈을 주고 이물질이 무엇인지, 법률적 검토 자문료를 지불하고 글을 올렸어야했나요?

 

2일날 마지막으로 본사통화후에 무료법률상담 받기전 친구랑 나눈 카톡입니다.악플걱정은 아니였고, (공산주의 국가가 아닌이상 반대의견은 있을거라 생각함.이런일이있었고, 내가 아닌 다른사람들도 이런일을 당할 수 있다. 경각심을 주고 싶은 느낌과. 이런 태도는 고쳐졌으면한다. 하는 생각으로 글을 쓰게 된겁니다.
왜.. 그날 하필이면 그걸 먹어서 내가 이지랄을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안써도 스트레스고, 글을 써도 스트레스 받는 입장인데대체 내가 뭘 잘못했는지 궁금해지네요.. 


+ 점주님이 허락하신다면 통화했던 녹취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댓글에 좋아요 또는 싫어요를 누르거나, 대댓글 등록은 한적이없습니다. (이말하려고 다시 누웠다가 컴퓨터 켰습니다. 4시 40분) 앞으로도 댓글에 관여하는일은 없을듯.. 바로 위에도 보이지만 공산주의 국가가 아닌이상 반대의견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본문- 

편하게 반말로 씁니다. (긴 글 주 의, 맞춤법 띄어쓰기 주의) 
3월 1일 오후 1시 쯤 인천 서구 검암점 밥버거에서 매운고추와 소불고기 (토핑후라이) + 김치떡갈비 포장구입.집에 도착해서 남편이랑 먹음. (남편이 비벼줌) 거의 다 먹을때쯤 뭔가 이상한 게 씹혀서 뱉어보니 이건 뭔가 싶은 느낌순간적으로 내 이빨이 빠진건가 싶어서 혀로 이빨을 다 훑어봄. 
동물뼈인가 싶어서 일단 사진을 찍음.해당 음식점에 전화해서 ~~포장한 사람인데 이물질이 나왔다고 점주님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내줌. -> 다시 전화가 옴. 핸드폰으로 전송한 사진

 

 



전화를 받으니 점주님은"이빨이 나올일은 되게 없는일인데..ㅎㅎㅎㅎ 제가 이거 환불해드릴께요." 라고 함.너무 당황해서 "이게 제 이빨은 아니죠? 이게 그냥 뼈인거죠?" 하고 되물어봄.돌아오는 대답은 "이빨인데요! (이빨이라구요???) 이빨이예요. 이빨"
그리고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시길래 이게 뭔지 말씀을 정확하게 해주셔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빨인거 같아요." 하면서본인도 본사에다가 전화를 해봐야할거같다고 본인 이빨은 아니라고 하심."이게 뼈가 아니고 이빨이라고 하시면..." 했더니"이빨이잖아요. 이빨. 딱 봐도 이빨인데요." .... 하시면서희한하다고 이빨이 나올수가 없는데 본인이 싸면서도 딱딱한거는 이렇게 비빈다고 고기를 비비고 밥도 주무르기 때문에 딱딱한걸 만져본적이 없는데 그런게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하심.
나는 이게 이빨이라고 하시니까 더 황당하네요.. 하고 계속 통화하면 정신이 나가버릴듯해서 통화를 종료함. 본인이 씹다가 뱉었다고 했지만 미안하다 혹시 이빨은  괜찮냐 라는말은 한번도 없었음.

그리고 바로 변기에가서 손넣고 토를 2번하고 내 혀가 내 이빨에 닿을때마다 소름끼치고 녹음된 통화내역을 들을수록 황당해짐.
3월 2일아침 9시에 본사에 전화를 함.상담원분께 청양불고기에 들어가는 고기는 소고기인거죠? 하고 물어봄 (네.)그러면 소 어느부위인지 알수있을까요? 하고 물어보니우뽈살? 우볼살? 이라고 함. 뽈살이냐 소뽈살 말씀하시는거냐 (맞다고함)볼테기살이라는거냐 얼굴부위가 맞는거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함.
내가 어제 이 메뉴를 먹다가 씹어서 뱉었더니 뿌리까지 이빨모양으로 나왔다.해당 점주님에게 사진을 보여주고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너무 당연하게이빨이라고 말씀을 하셨다.  하니상담원분께서 일단 제가 한번더? 먼저? 사과드릴께요. 죄송해요.원래는 주문하셨던 메뉴에 그런게 나오면 안되는건데 일단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린다고.(점주님께 못들었던 사과를 상담원분께 듣게되니 뭔가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였음)해당 점주님께도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본사쪽에도 사진 전달가능하냐 물어본 후 사진을 전송함. 
본사 영업관리팀? 직원분이 전화옴.받아봐서 확실하게 검증을 해봐야겠지만 이빨처럼 보일순있으나이빨이 아닐수있다고 한다고함. (절단하다가 중간에 짤려서 들어간거같다. 단면을 보니 절단된 흔적이있다고 함.) 그치만 주문한 음식에서 이런게 나왔다고 하니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린다.하면서 해당 점주님과 어느정도 얘기가 되었는지 물어봄 (어떤얘기냐고 되물어보니)사과나 보상에 대해서 얘기를 했냐고 물어봄. 
전날 점주님과 통화내역이 떠올라서 울컥함.. 그리고 본사직원분께 파일을 들려주겠다 얘기하고 전날 해당점주님과 통화한 내역을 들려줌. 
(스피커폰으로 같이 듣는동안 점점 더 울컥함.)
직접 들어보시기에 이게 맞는 대응처럼 보이냐,씹다가 뱉었다고 하는데 사과 한마디도 없고 이게 정말 점주님 말처럼 이빨이라고 하면 너무 큰일아니냐 위생개념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다.. (울컥해서 좀 날카롭게 얘기함)
본사직원분은 이물질 나온 문제 + 서비스문제까지 개선이 필요할거같다. 미안하다 사과하심.이게 정말 소이빨이든 소뼈라고 하던 나와서는 안되는 이물질이 아니냐. 하고 얘기를 하고,보상관련으로 다시 한번 통화를 해도 되겠냐, 점주님께서 사과드릴수있게 말을 전달해준다고함.


나는.. 이 녀석의 정체가 너무 궁금하고 정말 이빨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소름이였음.전날 유튜브에 소 발골도 검색해보고카톡 오픈채팅방에 정육인모임방에 들어가서 사진을 전송하고 이게 이빨인지 소뼈인지 의견을 물어봄. 

 

당황해서 소뼈로 믿고싶었다고 해야하는걸 이빨이라고 함...그리고 얼굴도 모르는분이 걱정해줘서 감동받음..ㅠㅠ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찾아본 유튜브... ( 채널명 고기탐험대 - 소머리 발골하기)

 

 


....... 그리고 그날 6시쯤 점주님에게 전화가 옴. (첫마디 듣자마자 그동안 참았던게 펑- 터지면서 엄청 울컥해서 끝까지 울컥한상태로 통화함)
아~네~ 너무 죄송합니다 ㅎㅎ그 소뼈라고 전화받았습니다 본사에서~ (뭐라구요?) 죄송합니다.소 소뼈라고 전화받았어요 본사에서. 라고 말을 시작하셨고.
"나는 그런 얘기를 들은적이 없다.뼈 인거 같다라고 했지, 정확하게 뼈라고 안나온거아니냐?" 하니
"소고기라서 저기 소뼈라고 소고기는 소뼈겠죠~~ 어쨋든 이빨이 아니라 뼈라고 본사에서 얘기하시던데 해주셨... 얘기 들으셨죠?" 라고 함.
그리고.. "죄송한데요. 제가 이런말까지는 안하려고했는데,제가 처음에 전화드렸을때 그냥 뭐 아~ 죄송하다. 이빨 괜찮으시냐, 기분나쁘셨겠다.이런말만했어도 이렇게까지는 안하는데, 지금도 바로 전화해서 뼈네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너무 너무 그렇게 본인이 당연하게 말씀을 하시지않냐.제가 몇번이나 뼈 아니냐고 했을때 이빨이라고 몇번이나 말씀하셨잖아요." 했더니
점주님께서는 겪은일이 하도 많아서 본인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보호본능이 일어나서 그랬다고..
"저랑은 별로 관계가 없는 얘기구요. (어~ 그러니까 제가~) 그리고 처음에 (죄송하다구요)처음에도  (근데요~ 네 그게, 뼈.. 뼈잖아요? 어쨌든? 이빨이던....)사장님. 사장님 제가 처음에 (네~~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
나의 말을 막으며 계속 점주님 말씀만하심..ㅎㅎ지금 생각해도 정말 화가 남... 
처음에 나랑 통화할때는 몇번이나 이빨이라고 하더니본사통화후 뼈라고 말씀하시면 나는 누구말을 믿어야하냐?했더니.. 또 "제가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하심..
"어떻게 해드렸으면 좋겠어요가 아니구,사람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저한테 (아이고 죄송해요~ 저도) 아 죄송한데 (말씀드렸잖아요) 죄송한데요 사장님.지금 통화하는데 뭔가 본사에서 무슨말을 들으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지금 사장님이 약간 저를 비꼬는거같고 (어우~ 아니에요. 아니에요)뭔가 의심하는거같고, 그런 말투를 느낀다. 더이상 기분 나빠지기 싫으니 나중에 통화를 했으면 좋겠다.내 말투가 기분이 나빴으면 죄송하지만 더이상 통화는 안했으면 좋겠다. 이만 끊겠다" 하니
"아 그러면 이제 본사랑 하시는거죠?"        대체... 뭘.. 본사랑 하라는건지... 여기서 진심 터짐
"사장님 나한테 전화해서 이거 뼈래. 어떻게? 내가 뭘 해줄까? 이렇게 말하는데 나는 사장님이랑 뭐라고 얘기를 하냐, 본인이 겪은일이 너무 많은데, 이거 뼈래?나는 이빨이라고 했는데 본사에서는 뼈래. 지금 나한테 말씀하시는게 그거잖아요.사과를 하려면 처음에 말씀을 해주셨어야죠. 제가 처음에 사장님한테 웃으면서 저도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이렇게 말했을때 말씀을 하셨어야죠. 안그래요?" 하니
"저 혹시 제꺼 지난번것도 처음부터 녹취하신거죠?" 하고 물어보시고 그렇다고하니."아, 그래요? 그럼 저도 괜찮습니다. 제가 처음에 죄송하다고 그랬던거 같거든요.제가 처음부터 손님한테 이렇게 막 그거를 그러진 않았던거같아서 저도 좀 덜 걱정이 되구요, 어쨌든 저도 좀 너무 화를 내시니까.. "
"사장님!!! (하이고~~~~ 네~~~아..)사장님 저 처음부터 이렇게 화 안냈어요. 저랑 어제 통화하셨잖아요." 하니
"네~ 저도 처음에 화 안냈어요" 

"사장님이 화 낼 입장은 아니시잖아요. 솔직히..지금 전화하셔서 뼈래. 내가 어떻게해줄까. 뼈라는데, 뭘 원해?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거같아서제가 기분이 상한거구요. 아~ 너 녹취되? 너 녹음했어? 너 처음부터 녹음했니?난 미안하다고 한거같은데~ 아. 그래, 난 너랑 할얘기없다. 본사랑 얘기해라. 이말인듯하다." 
이런식으로 울컥해서 말을 계속하니 옆에서 따님분이 전화를 받아서 우리는 계속 처음부터 사과를 하고있었다. 비꼬는거 아니다.라고 말씀하시길래. 
혹시 녹음중이시냐고 전화를 끊고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저도 약간 사장님 말투라던가 또 웃으시고 그러는거때문에 울컥해서 지금까지어제는 안그랬지만 목소리가 높아진건 인정을한다.원하면 어제 통화한내용 전송가능하다고 말하니 보내달라고 하고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전화해서 (몹시 크게 성을 냄)지금 점주님이 사과전화를 한게 맞는지, 더이상 나한테 연락을 안했으면 좋겠다.. 얘기를 한 상태.



이게 정말 소 뼈인지, 소 이빨인지..... 

 


현재 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에 이물질관련 신고접수를 한 상태이고

해당 업소를 현장 출장하여 점검한바 조리 과정 중 혼입에 대한 증거는 발견치 못하였으며,

제조 및 유통 단계에서의 혼입 가능성 조사를 위해 제조원 관할 조사기관으로 

이첩 예정이라고 함.






정말.. 너의 정체가 너무 궁금하다. 


댓글 233

ㅇㅇ오래 전

Best저게 설령 이빨이 아니라고 한들 점주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남 저런 사람은 망해버려야됨 ㅋㅋ

ㅎㅎ오래 전

Best어떻게 봐도 이빨같ㅇㅏ요.... 정녕 밥버거에서 나온게 맞냐;;;;;;;; 이빨이고 뼈고 간에 저런게 나온거 자체가 말도 안되는거 아니예요;;??? 쓰니 이빨 무사해서 다행 ㅠㅠ 와씨 내가 씹었다고 생각하니까 소름 돋아 고소 안해요 ㅠㅠ??

ㅇㅇ오래 전

Best걍 귀찮은거 하나 걸렸네 이러고 있는듯. 자기네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진심 태도 토나온다

ㅇㅇ오래 전

추·반지들이랑 의견다르다고 가게에서 몰려왔다는 수준..ㅋ

쓰니오래 전

안녕하세요. 월요신문 탁지훈 기자입니다. 010-2173-2267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상을보면짖는개오래 전

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이빨이 들어감? 개어이털림

31살오래 전

댓글보니 점주가 쓰고있네ㅋㅋㅋㅋ

31살오래 전

거기 어디점이니?

ㅇㅇ오래 전

진짜 이빨은 너무 더러운거아니냐 인간적으로 근데 저 주인 태도가 더 더럽네

ㅇㅇ오래 전

음식으로 장사하는 사람이 아무런 일도 아니라는 듯이 아 이빨이네요 뼈네요 이러고 앉았네.. 딸래미도 똑같아가지고 지들은 평생 모르겠네 지들 잘못한거. 대처방식이 너무 구림. 그리고 뭘 원하냐니 뭐 원하는거 있음 지가 다 해줄순 있고? 참낰ㅋㅋ

ㅈㅈ오래 전

많이 마모된걸로봐서 50-60대 치아같고요. 제가 가축치아는 한번도 못보고 사람치아만 많이보는 일을했는데 마모가 많이되어서 형태가 안보이지만 사람치아같이생겼어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먹어도 문제 없을것 같네요.

ㄹㄹ오래 전

저거 의뢰 해보셔야 될거같아요 사람 이빨 같기도 해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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