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저학년 2명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요즘 연예인,유명인들의 과거 학폭논란이 뜨거운대요.
새학기가 되고...코로나 때문에 일주일에 고작 2번을
등원하는 첫째가 몇번 만나지도 않은..나이지긋한
여담임 선생님 때문에..울면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과거의 학창시절이 떠오드라구요..
학생때 친구간의 학폭..선배와 후배간의 학폭 등등
으로 성인이 되서도..트라우마에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대.. 사실 학폭이라는 것 자체가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폭력인대요, 선생님들이 어린아이들에게 하는 정서적학대,차별,언어폭력이 학교내 폭력중에서도 가장 심한 학폭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요즘은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폭력으로 때릴순 없으니, 은근히 차별을 하며 괴롭히고,정서적으로 괴롭히는 선생들은 여전히 많은것 같습니다..선생님이라는 권위적인 신분으로, 아직도 어린학생들에게 트라우마를 남기는 나쁜 선생들의 학폭도 이참에 뿌리뽑혀야할텐데., 너무 속상하네요..
학폭 보다.,더 심각한건 선생님들의 정서적학대
초등저학년 2명을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요즘 연예인,유명인들의 과거 학폭논란이 뜨거운대요.
새학기가 되고...코로나 때문에 일주일에 고작 2번을
등원하는 첫째가 몇번 만나지도 않은..나이지긋한
여담임 선생님 때문에..울면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과거의 학창시절이 떠오드라구요..
학생때 친구간의 학폭..선배와 후배간의 학폭 등등
으로 성인이 되서도..트라우마에 힘든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대.. 사실 학폭이라는 것 자체가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폭력인대요, 선생님들이 어린아이들에게 하는 정서적학대,차별,언어폭력이 학교내 폭력중에서도 가장 심한 학폭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요즘은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폭력으로 때릴순 없으니, 은근히 차별을 하며 괴롭히고,정서적으로 괴롭히는 선생들은 여전히 많은것 같습니다..선생님이라는 권위적인 신분으로, 아직도 어린학생들에게 트라우마를 남기는 나쁜 선생들의 학폭도 이참에 뿌리뽑혀야할텐데.,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