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중딩 여자애들 왜 자꾸 야림????

ㅇㅇ2021.03.16
조회24,421
아니 대충 어떤 맘으로 야리는지는 알겠는데
그 나이 특유의
화랑도에서 뛰쳐나온것만 같은 붉은 눈화장해놓고
ㅈㄴ 야리면서 지나감

댓글 23

ㅇㅇ오래 전

Bestㅇㅈ 그래서 나도 같이 야리는데 재밌음 주니어네이버 눈빛 보내는 게임하는 것 같음

ㅇㅇ오래 전

아니 ㅈㄴ 같잖 고삼때 롯월가서 아틀란티스 줄 서는데 딱봐도 딩중애들 넷이서 눈에 충혈돋도록 야리더라 쳐다보니까 기다렸다는듯이 더 부릅대길래 우리끼리 ㅈㄴ 비웃었음 그리고 젤 심한곳 화장실 ㅋㅋㅋㅋ 왜케 기싸움하려듦..? ㄹㅇ 왜소해서 치면 날라갈거같고 화장도 쌍액 덕지덕지 속눈썹에 달라붙어서 더러운데 기싸움 느껴질때마다 나도 저랫었나.. 싶음 근데 난 안저랬음 런닝맨 보면서 바나나킥만 존 나 쳐먹었지

ㅇㅇ오래 전

코로나 끝나고 롯데월드 가면 그 눈빛발사 게임 하루종일 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중고등학생 무리들끼리 참 열심히 야리더라... 이래서 롯월은 잘 안가게 됨 사람도 너무 많고

ㅇㅇ오래 전

딱 간결하고 한 마디로 하자면 이뻐서 야리는거야. 전남에 초딩 사촌동생이 살고 그 쪽 지방에서 짱 좀 먹나봐. 그리고 날 너무 좋아해서 정말 잘 따르거든? 난 이십대인데.. 스무살 먹고 어디 연합 일진 출신 아니였냐는 질문도 받아봤어서 당황했어. 닮았다면서.. 전혀 아니였거든 ;; 무튼 그 동생과 엄마(이모) 가 울 집에 볼 일 있어서 올라왔는데, 밥 먹고 산책할 겸 나갔는데.. 딱 봐도 일진같은 중딩 세 명이 동생을 야리고 가더라 -_- 난 뭔 일 생기는 줄 알고 개 쫄고.. 그 동생은 못봤는지 모르는 척 하는건지 갈 길 가더라.... ㅡㅡ

ㅇㅇ오래 전

나 학원에서 대놓고 쳐다보던 애 걔 중딩인가.. ㅅㅂ 옆옆자리였는데 자꾸 대놓고 쳐다보고 내쪽으로 엎드려서 계속 나만 보고있어 조온나 부담스러워 죽는줄

ㅇㅇ오래 전

원래그래 그나이대는 ㅋㅋ

오래 전

기싸움 개시루 어른들중에 그러는 애들도 있음^^^^^

ㅇㅇ오래 전

우리동네 중딩들은 확실히 애기같던데 ㅋㅋㄱㅋㄱ

ㅇㅇ오래 전

아니 ㅅㅂ 나도 중딩인데 존ㅣ나 매일 당황하는중 왜 매일 계속 쳐다보니 애드라 ;; 서로 겁나 꼬라봐

ㅇㅇ오래 전

나 너무 무서워 막 야려...얘들아 난 선량한 이시대의 수행평가의 노예란다 째려보지 마 무서워 심장마비 거릴ㄹ 것 같애 내가 뭘 잘못했니 ㅅㅂ ㅠㅠ

ㅇㅇ오래 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그래 생각하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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