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숙소에서 룸메A랑 얘기하다가 야한..? 캐릭터 성대모사같는걸 했는데 그때 걔가 나한테 너 룸메B랑 룸메C앞에서도 이런 말 할수있어?이러는걸 룸메B가 들어오면서 들음.룸메B는 내가 걔 뒷담깐 줄암ㅎ
안그래도 사이 별로 좋은건 아닌데 같은 숙소에 있으면서 어색해 미치겠음.날 대하는 태도도 갑자기 안좋아지고.
말걸면 정색하고 갑자기 디스하고 대충 이런 상황인데 난 진짜 황당하다ㄹㅇ
내가 진짜 뒷담을 깠으면 억울하지나 않지.고작 룸메A말 한마디땜에 이런 황당한 일을 겪어야 하는건가
내가 대학오고 나서 속으로만 삭혔지 누구 뒷담을 깐적이 없거든.고딩때랑 다르게 믿을 사람 하나 없는지라.
걔는 뒤에서 내 뒷담을 얼마나 까고다녔는진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이 다 지같다고 생각하는건 좀;;
그리고 룸메B가 좀 여우같달가?아님 좀 꼬여있달가 그런앤데 이 말땜시 내가 또 뒤에서 오지게 까이게 생김.얘는 나완 다르게 인간관계 처리를 잘하거든
그래서 더 억울하네.
솔까 왜 이런일의 연속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갑자기 쟤한테 가서 그럼거 아니라고 하면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생각할게 뻔해.그런 애거든.해결 방법도 없고 막막하네.이렇게 계속 지내야 하는건가
내 인간관계는 진짜 다사다난한것 같아.
이젠 진짜 인간관계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집에서만 지내고 싶다..
억울해 미치겠음
안그래도 사이 별로 좋은건 아닌데 같은 숙소에 있으면서 어색해 미치겠음.날 대하는 태도도 갑자기 안좋아지고.
말걸면 정색하고 갑자기 디스하고 대충 이런 상황인데 난 진짜 황당하다ㄹㅇ
내가 진짜 뒷담을 깠으면 억울하지나 않지.고작 룸메A말 한마디땜에 이런 황당한 일을 겪어야 하는건가
내가 대학오고 나서 속으로만 삭혔지 누구 뒷담을 깐적이 없거든.고딩때랑 다르게 믿을 사람 하나 없는지라.
걔는 뒤에서 내 뒷담을 얼마나 까고다녔는진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이 다 지같다고 생각하는건 좀;;
그리고 룸메B가 좀 여우같달가?아님 좀 꼬여있달가 그런앤데 이 말땜시 내가 또 뒤에서 오지게 까이게 생김.얘는 나완 다르게 인간관계 처리를 잘하거든
그래서 더 억울하네.
솔까 왜 이런일의 연속인지 모르겠어
그리고 갑자기 쟤한테 가서 그럼거 아니라고 하면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생각할게 뻔해.그런 애거든.해결 방법도 없고 막막하네.이렇게 계속 지내야 하는건가
내 인간관계는 진짜 다사다난한것 같아.
이젠 진짜 인간관계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집에서만 지내고 싶다..
내가 뭘 어떻게 해야 이 지긋지긋한 인간관계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