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봐도 이쁜편은 아니거든? 근데 남자가 계속 꼬여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야 그냥 평범 158에 45정도?? 솔직히 옛날에는 남자애들이 뭐 초코에몽 가나 사주고 이런거 받으면 기분 좋아서 그냥 받았거든?친구들이 뒷담까는 걸 들은 이유로부터는 철벽 치면서 너 먹으라고 하고 연락도 친한 애들 몇 명만 하는데도 여우니 뭐니 소문이 엄청 돌아 ㅠㅠ 여자애들은 뭐 해주는거 좋아해?? 남자애들은 단순해서 편한데 여자애들은 좀 무섭더라고 또 짝남이 나한테 고백했는데 같은 무리 여자애가 짝남을 좋아했단 말이지 그래서 어쩔수없이 찼는데도 내이름을 ㅇㅇ 짝남 좋아하는 애 이름을 ㅁㅁ로 가정한다면 솔직이 ㅇㅇ아 니가 생각해도 너보다는 ㅁㅁ이가 더 이쁘지않아? 이런식으로 비꼴때도 너무너무 속상했어 왜 그런걸까 딱히 말투가 둥근편도 아니야 ㅠㅠ
남자들한테는 인기 많은데 여자들한테는 인기 없으면 어떡해??
솔직히 내가봐도 이쁜편은 아니거든? 근데 남자가 계속 꼬여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야 그냥 평범 158에 45정도?? 솔직히 옛날에는 남자애들이 뭐 초코에몽 가나 사주고 이런거 받으면 기분 좋아서 그냥 받았거든?친구들이 뒷담까는 걸 들은 이유로부터는 철벽 치면서 너 먹으라고 하고 연락도 친한 애들 몇 명만 하는데도 여우니 뭐니 소문이 엄청 돌아 ㅠㅠ 여자애들은 뭐 해주는거 좋아해?? 남자애들은 단순해서 편한데 여자애들은 좀 무섭더라고 또 짝남이 나한테 고백했는데 같은 무리 여자애가 짝남을 좋아했단 말이지 그래서 어쩔수없이 찼는데도 내이름을 ㅇㅇ 짝남 좋아하는 애 이름을 ㅁㅁ로 가정한다면 솔직이 ㅇㅇ아 니가 생각해도 너보다는 ㅁㅁ이가 더 이쁘지않아? 이런식으로 비꼴때도 너무너무 속상했어 왜 그런걸까 딱히 말투가 둥근편도 아니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