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 학폭 새로운 증인 앨범인증 믿을만 한가?

쓰니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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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증언은 어떤 증거도 없이 목격담이고 그토록
수진이 앞에서 피해자언니가 밝혔던 증언과도 맞지않아
쥬스피해자가 같은 무리였고 학원까지 같이 다니고
집에서 가족과 식사도 같이 하고 언니가 영화도 보여주고
했는데 왕따였다고?

그것뿐만 아냐 나중에 쥬스사건 이후 둘이 아주 멀어졌는데
그 이후 왕따가 됐을리도 없고 말이 안 맞아 내가 의심한 것은
2학기에 비공개 학폭위가 열렸단 말이야 2011년 3월에
경기도 교육청에서 시행령을 내렸는데 2학기에 비공개?

학교가 시행령을 어기는 것도 부족해서 2학기에 불법적
비공개학폭위를 열고 그것도 전교에 방송을 하고 학부모
까지 부른다고? 도둑질을 하면서 경찰에 미리 알리는 것과
다를게 뭐야

지금껏 수진편에서 증언한 모든 사람은 뭐고 그중에
수진과 피해자가 동시에 친했던 친구의 증언과 언니가
한 그 친구는 안 당해서 모른다는 말은 뭐냐고?

학부모 동창 선생까지 찾아가서 조사한 큐브는 또 뭐냐고
그런데 인증 필체가 수상하더라 저런 필체는 더물어 일단 저런글은 속기가 불가능해서 쓰지 않아 작의적으로 자신의 필체를
숨기려 할때 쓰는 필체야

왜 자신의 필체를 숨기려 하지? 그리고 졸업사진 어떻게
구할 수 있냐 란 말에서 왜 이런 필요없는 말을 하나
수상했어 앞에도 dm 으로 졸업장을 피해자 언니가 후인증
한 것도 의심스러웠어

그래서 서로 그 후인증한 졸업장이 같은 것인지 대조했어
실크무늬 결을 포토샾으로 서로 대조했어 무늬결에 파란
칠을 했지 판단은 이제 독자의 몫이야 난 거의 일치한다고
본다 미안한데 끝까지 가보자 톡선좀 부탁할께

여기서 허접하게 계속 인증만 했는데 용기내서 처음 피해자
로 나섰단 개소리는 하지마라 첫번째 앨범사진은 피해자언니가
dm 으로 계속 피해사실 날랐고 뒤에 가서 인증한 것이다
계속 연락했고 뒤에 인증했단것 피해자언니와 작당했단 말